“양육권 내놔” 장모 집에서 행패, 자해 소동한 30대 ‘집유’
아들에 대한 양육권을 주장하며 장모 집에 찾아가 행패를 부리고 아들 앞에서 자해 소동을 벌인 30대 A씨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A씨는 지난해 7월 24일 오전 11시경 남양주시에 있는 60대 장모 B씨의 집에 찾아가 아들 C군에게 욕을 하며 강제로 데려가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C군이 집에 가는 것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식탁에 머리를…
기사 보기“코 골며 자지 마” 직장동료 살해한 20대 항소심에서도 중형
직장동료가 코를 골며 잔다는 이유로 잔혹하게 살해한 20대 A씨가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지난 1월 13일 오전 3시 45분경 A씨는 광주 광산구 평동산단에 있는 물류센터 적치장에서 동료인 B씨의 온몸을 흉기로 23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A씨는 휴게실 의자에서 쉬던 중 B씨가 자면서 시끄럽게 코를 곤다며 말다툼을 벌였고…
기사 보기결별 요구에 ‘가상화폐’ 복구해 17억 원 빼돌린 30대 여성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사실혼 상대의 결별 요구에 상대방의 가상화폐 지갑에서 17억 원의 가상재산을 가로챈 30대 여성 A씨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A씨는 지난해 11월 7일 자택에서 데스크톱 PC로 가상자산 네트워크 시스템에 침입해 피해자 B씨의 가상화폐 지갑을 복구한 뒤 16억 9697만 원 상당의 가상자산을 본인 가족 명의 휴대전화로 전송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기사 보기실형 선고되자 “죽겠다” 소란 피우며 교도관 때린 50대 ‘벌금형’
실형을 선고받고 구속되자 “죽겠다”며 소란을 피운 것도 모자라 교도관들을 발로 걷어찬 50대 A씨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4월 13일 A씨는 춘천지법 원주지원에서 상해죄로 징역 4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구속됐다. 이에 화가 난 A씨는 “이 자리에서 죽겠다”고 말하며 피고인석 책상에 머리를 수차례 들이받으며 소란을 피우고 교도관들에 의해 이동한 피고인 대기실에서도 “지금 다리…
기사 보기여중생에게 마약류 먹여 성폭행한 30대 남성, 징역 10년 구형
마약류를 탄 음료를 여중생에게 먹인 뒤 모텔에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A씨에게 검찰이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5월 A씨는 SNS를 통해 알게 된 중학생인 B양과 서울 강남에서 만나 졸피뎀이 섞인 음료를 먹인 뒤 정신을 잃자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자신이 처방받은 졸피뎀을 범행 목적으로 사용한 것으로…
기사 보기이혼 소송 중 남편집 찾아간 여성 ‘벌금형’ 이유는?
이혼 소송 중인 남편의 집에 찾아간 60대 여성 A씨가 주거침입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2월 27일 오후 8시경 A씨는 서울 강북구에 있는 건물 4층에 있는 남편 B씨의 집 앞까지 찾아간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지난 2021년 6월에도 B씨의 집 앞에 찾아가 망치를 이용해 손잡이를 내리쳐 망가뜨려 주거침입,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돼 지난해…
기사 보기PC방에서 여직원 무차별 폭행한 40대 남성, 가해자 풀어준 경찰
대전에 있는 한 PC방에서 40대 남성 A씨가 혼자 근무 중이던 여직원을 무차별 폭행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출처/ YTN 유튜브 출처/ YTN 유튜브 14일 YTN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0일 오후 대전 유성구에 있는 성인PC방에 찾아가 직원인 40대 여성 B씨의 얼굴을 때리고 컴퓨터 모니터를 집어 던져 파손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B씨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고 넘어뜨린 뒤 수차례 발로 가격했으며…
기사 보기동창이 운영하는 성매매 업소 편의 봐주고 뇌물 받은 경찰 ‘실형’
동창이 운영하는 성매매 업소의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뇌물을 수수한 경찰관 A씨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2019년 10월부터 202년 1월까지 경기 평택역 인근에 있는 중학교 동창이자 성매매 업주인 B씨의 요청으로 동료 경찰관에게 업소 관련 사건 편의를 청탁해 112에 신고한 신고자의 이름과 개인정보 처리 내용 등을 B씨에게 알려주고 3000만 원을 수수한…
기사 보기대마 판매하고 상습 흡연한 외국인 일당 구속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대마를 팔거나 상습 흡연한 외국인 일당이 해경에 붙잡혔다. 14일 울산해양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우즈베키스탄 국적 A씨와 중앙아시아 출신 일당 6명을 붙잡아 이 중 5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출처/ 울산해양경찰서 A씨 일당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울산과 경북 경주 일대 아파트 건설현장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대마를 팔거나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카자흐스탄과…
기사 보기절도죄로 6번 징역 받고도 귀금속 훔친 30대 ‘실형’
절도죄로 6번 징역을 받았음에도 또다시 귀금속을 훔친 30대 A씨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출처/ 대전유성경찰청 지난 8월 14일 오후 9시 12분경 A씨는 대전 유성구 어은동에 있는 한 상가 건물의 귀금속 진열대에서 목걸이 14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가 훔친 목걸이는 1500만 원 상당이었다. A씨는 매장이 오픈되어 있고 진열대가 잠겨있지 않는 등 경비가 허술한 점을 노려 범행을…
기사 보기성추행 가해 목사에게 “물러나라” 항의한 교인들 ‘벌금형’
성추행 가해자 목사에게 “성추행범 물러가라” 등을 예배를 방해한 성추행 피해자와 그를 도운 교인들이 예배를 방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서울동부지법 형사3단독(민성철 부장판사)은 예배방해 혐의를 받는 A씨에게 벌금 70만 원을 선고했다. 이어 A씨와 함께한 피해자 B씨 5명에 대해서는 선고를 유예했다. 이들은 지난 2021년 11월 7일부터 2022년 1월 9월까지 6차례에 걸쳐…
기사 보기“앰프 시끄럽다” 이웃 살해한 40대, 징역 25년 구형
앰프 소리 시끄럽다며 흉기로 이웃집 남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에게 검찰이 징역 25년을 구형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5월 8일 오후 7시 30분경 A씨는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의 빌라에서 이웃 주민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와 B씨는 빌라 건물의 같은 층에 나란히 붙어살았으며 B씨가 앰프 등으로 소음을 낸다고 오해해 범행을…
기사 보기복사된 5만 원권으로 나물 구매한 60대 여성 붙잡히다.
시장에서 복사된 5만 원권을 내고 나물을 구매한 60대 여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출처/ 대구경찰청 지난달 30일 A씨는 대구 달서구 감삼동에 있는 서남시장에서 70대 노점 상인 B씨에게 나물 8천 원어치를 구매하며 복사된 5만 원권을 건네 거스름돈 4만2천 원을 받아 간 혐의를 받는다. A씨의 범행은 B씨의 자녀가 경찰에 신고하며 발각됐다. 출처/ 대구경찰청 14일 대구 성서경찰서는 복사된 5만…
기사 보기전 건물주에 앙심 품고 상가건물에 불 지른 60대 검거
예전 자신이 거주했던 상가건물에 불을 낸 60대 여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출처/ 제주 서귀포경찰서 A씨는 지난 9일 오후 5시 19분경 서귀포시 서귀동에 있는 한 상가건물의 지하 1층 출입구와 4층 주택 내 벽과 바닥 등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다. 다행히 불이 크지 않아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주택 내부와 집기가 불에 타 약 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기사 보기술에 취해 흉기 들고 10대 아들 협박한 엄마
술에 취한 상태로 10대 아들을 흉기로 위협한 40대 여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14일 경기 부천 오정경찰서는 특수협박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1일 오후 11시경 부천에 있는 자택에서 10대 아들 B군을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경찰 조사에 따르면 술에 취한 상태로…
기사 보기美 아동 정신과 의사, AI로 아동 성착취물 제작에 몰카까지…
미국의 아동 정신과 의사인 데이비드 테이텀(41)가 10대 환자를 몰래 촬영한 뒤 AI 기술을 이용해 아동 음란물을 제작한 혐의로 징역 40년을 선고받았다. 출처/ 메클런버그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 노스캐롤라이나 서부 연방지방법원은 아동, 청소년을 성적으로 착취하고 AI를 이용해 아동 음란물 제작 및 소지한 혐의로 아동 정신과 의사인 테이텀에게 징역 40년을 선고하고 30년간 보호 관찰을 명령했다. 테이텀은 지난 2016년부터…
기사 보기“왜 불리한 진술해” 목격자 찾아가 협박한 60대 ‘집유’
자신에게 불리한 진술을 했다는 이유로 목격자를 찾아가 협박한 60대 남성 A씨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6월 A씨는 울산 남구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목격자 B씨를 찾아가 “고소하겠다”며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인근 도로에 차를 주차하는 바람에 도로 이용에 불편하다는 이유로 카센터 업주인 C씨가 갈등을 빚자 다른 주변 상인들이 보는 앞에서 욕을 하고…
기사 보기신고했다는 이유로 동거녀 몸에 불붙여 살해하려 한 30대 구속기소
폭행신고를 했다는 이유로 동거녀에게 불을 붙여 살해하려 한 30대 남성 A씨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A씨는 지난달 16일 오후 11시경 인천시 강화군의 주택에서 동거녀인 B씨의 옷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붙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얼굴과 몸에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의 이해를…
기사 보기“뭘 봐” 눈 마주쳤다며 34cm 아령봉 휘두른 40대 남성
눈이 마주쳤다는 이유로 가게 주인을 위협하고 이를 말리는 시민을 폭행한 40대 남성 A씨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출처/ PxHere 지난 7월 2일 오전 1시 15분경 A씨는 서울 강동구에서 B씨가 운영하는 가게 앞을 지나가다가 가게 주인인 B씨와 눈이 마주치자 “뭘 봐”라고 소리치며 욕설했다. B씨가 이에 항의하자 A씨는 들고 있던 34cm 길이의 아령봉을 들어 B씨를 폭행하려 했다. 기사의 이해를…
기사 보기후배 중학생 몸에 강제로 문신 새긴 10대, 혐의 부인
후배 중학생들 몸에 강제로 문신을 새긴 고교 자퇴생 10대 A군이 자신의 일부 혐의를 부인했다. 출처/ YTN 지난해 10월 A군은 인천 모텔에서 중학생 후배 2명의 몸에 강제로 문신을 새겨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는다. 이어 지난해 3월부터 올해 5월까지 후배 B군을 협박해 2만 원가량 빼앗은 혐의도 받는다. A군은 바늘이 달린 전동 기계로 B군 허벅지에 길이 20cm가량 잉어…
기사 보기명품 가방 수선해 지갑 만들었다가 벌금형… 이유는?
명품 제품을 수선하는 것은 상표권 침해라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63부(재판장 박찬석)는 명품 루이뷔통 수선업자인 A 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표권 침해금지 등 소송에서 “루이뷔통의 상표가 표시된 가방 원단을 사용해 리폼 제품을 제조해서는 안 된다”며 손해배상금 1500만 원을 루이뷔통에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고객이 준 루이뷔통 가방…
기사 보기여학생 교복 입고 여자 화장실 칩임한 40대 男 “여장이 취미”
여학생 교복을 입고 백화점 여자 화장실에 침입한 40대 남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3일 오후 3시경 인천 미추홀구에 있는 한 백화점에서 여학생 교복을 입은 채 지하 1층과 3층 여자 화장실에 침입한 혐의를 받는다. 교복을 입고 여장한 채로 화장실을 배회하는 A씨를 보고 수상히 여긴 백화점 측은 오후 5시 20분경 경찰에…
기사 보기“구해달라“는 부탁받고 찾아가 폭행 저지른 클럽 가드들 ‘실형’
지인으로부터 ”아는 여자애 구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찾아가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20대 클럽 가드들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대구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이종길)는 강도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A씨, B씨, C씨에게 각각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고 D씨에게는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아울러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 및 아동, 청소년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 5년도 함께 명령했다.…
기사 보기노숙자 명의로 대포통장 만들어 범죄조직에 넘긴 일당 검거
노숙자들의 명의를 이용해 유령법인을 만든 뒤 대포통장을 개설해 범죄조직에 넘긴 A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출처/ 경기남부경찰청 13일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범죄조직단체,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등 혐의로 총책 A씨 등 32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A씨 일당은 지난 2020년 9월부터 경기도와 대전 대구 등에서 노숙자 22명의 명의로 유령법인 38곳을 설립한 뒤 법인 명의로 대포통장 125개를 개설해 보이스피싱 등 범죄조직에 통장을…
기사 보기현직 7급 공무원 재직중 성인방송 벗방 BJ로 활동한 여성 논란
정부 중앙부처 소속 7급 공무원이 인터넷 성인방송 BJ로 활동하다 이를 본 다른 공무원의 신고로 적발됐다. 출처/ YTN 14일 YTN에 따르면 국가부처 소속 7급 주무관 A씨는 인터넷 성인방송의 BJ로 활동하다 최근 적발돼 감사받고 있다. A씨는 자신이 맡은 업무와 관련해 수사권을 가진 특별사법 경찰관인 것으로 밝혀졌다. 출처/ YTN A씨는 방송에서 담배를 피우고 술을 마시며 방송에 접속한 시청자들과…
기사 보기‘서현역서 남자 찌르겠다’ 살인 예고 글 게시한 30대 여성. 징역 구형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한 서현역에서 ‘남자 찌르겠다’는 내용의 살인 예고 글을 게시한 30대 여성 A씨에게 검찰이 징역을 구형했다. A씨는 분당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한 당일인 8월 3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서현역 금요일 남자 20명 찌르러 간다”는 글과 함께 흉기를 든 사진을 올린 혐의를 받는다. 당시 경찰은 기동대와 경찰관들을 서현역 안팎에 배치에 만일의 상황에 대비했다. 출처/…
기사 보기신붓값 4000만 원 달라… 파혼 후 세계여행 떠난 남성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홍콩 사우스 차이나 모닝포스트가 파혼을 선택하고 세계여행을 떠난 중국 남성의 사연의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남성 A씨는 결혼 예정이었던 여자친구와 파혼을 결정했다. 신부 가족이 기존에 약속한 것보다 더 많은 결혼 지참금을 요구했기 때문이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신부 가족에게 19만 위안(약 3400만 원)을 지참금으로 주기로 약속했으며 이를 위해…
기사 보기온라인 쇼핑몰에서 짝퉁 판매해 21억 챙긴 일당 검거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유명 브랜드의 짝퉁을 판매하거나 물건을 아예 배송하지 않는 수법을 이용해 수십억 원을 가로챈 A씨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다. A씨 일당은 지난 2021년 12월부터 지난 6월까지 온라인 쇼핑몰 11곳을 운영해 짝퉁 운동화를 팔거나 물건을 배송하지 않는 수법으로 21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는 1만 507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사의…
기사 보기출산 후 두 아들 잇따라 살해하고 유기한 30대 자수, 긴급체포
2012년과 2015년에 출산한 아들을 잇따라 살해한 30대 여성 A씨가 경찰에 자수했다. 출처/ 인천경찰청 13일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는 살인 혐의로 A씨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012년과 2015년에 낳은 두 아들을 출산 직후 살해한 뒤 서울 도봉구 야산과 인천 문학산에 묻어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 9일 오후 8시 40분경 A씨는 인천경찰청에 찾아가 “2012년에 낳고 출생신고를 하지 않은…
기사 보기대만 여배우 협박해서 돈 뜯은 태국 경찰 10개월 만에 사실 인정
태국 경찰이 대만의 유명 여배우를 협박하고 돈을 뜯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출처/ 안유칭 인스타그램 올해 1월 초에 대만 유명 여배우 안유칭은 자신의 SNS를 통해 “태국에서 여행 중 아무런 이유 없이 경찰에게 검문을 받았다”며 2만 7000바트(약 100만 원)을 뜯겼다고 주장했다. 안유칭의 폭로에 대해 태국 경찰은 즉각 부인하며 “안유칭이 전자담배를 가지고 왔다. 조사는 정당하게 진행됐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기사 보기동료 노숙인 살해 시도한 60대 ‘징역’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자신이 뒤지고 있던 쓰레기통을 걷어찼다며 동료 노숙인을 살해하려 한 60대 남성 A씨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 지난 7월 중순 자신이 머물고 있던 경기 가평군의 한 노숙인 보호시설에서 같은 시설에서 지내고 있는 다른 노숙인 60대 B씨와 말다툼을 벌이던 중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A씨는 B씨가 전날…
기사 보기지적장애 여성 승객 강제 추행한 50대 콜택시기사‘ 집유’
지적장애 여성 승객을 여러 차례 강제 추행한 50대 콜택시기사 A씨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3월 A씨는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장애인 콜택시) 기사로 일하며 지적장애 여성 B씨를 여러 차례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뒷좌석에 앉은 B씨를 추행했으며 목적지에 가지 않고 조수석으로 옮겨 앉게 한 뒤 희롱하며 성적으로 민감한 신체 부위를 추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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