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가족 걱정” 음주운전 50대에게 “남의 가족도 중요” 일침 가한 판사
음주운전으로 재판을 받던 중 또 음주운전을 한 50대 남성 A씨가 남은 가족이 걱정된다며 선처를 구했으나 결국 실형을 선고받았다. 출처/ 머니투데이 A씨는 지난 5월 5일 오후 8시 16분경 광주 광산구에 있는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에게 술 냄새가 나고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른 점을 수상하게 여기고 수차례 음주측정을…
기사 보기“건방지다” 중학생 데려다 술 마시다 흉기로 찌른 유흥주점 종업원
처음 본 중학생을 유흥주점에 데려가 술을 마시다 폭행하고 흉기로 찔러 상해를 입힌 성인 남성 두 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9일 경기 안양동안경찰서는 공동특수상해 혐의로 A(20대)와 B씨(30대)를 검찰에 구속송치 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13일 A씨와 B씨는 안양시 동안구에 있는 한 주점에서 중학생 C군을 비롯해 10대 청소년 5명과 술을 마시던 중 C군을 폭행하고…
기사 보기사우나 돌아다니며 금품 훔친 40대 남성 검거
경남 진주지역의 사우나를 돌아다니며 금품을 훔친 40대 남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9월 27일부터 11월 4일까지 진주시 일대에 있는 사우나 6곳에서 7회에 걸쳐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사우나 탈의실에 들어가 드라이버를 이용해 다른 사람의 옷장을 강제로 개방한 뒤 안에 들어있던 휴대전화와 신용카드를 훔쳤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기사 보기악어에 물린 호주 농부, 악어 눈꺼풀 물어뜯어 구사일생
호주의 한 농부가 악어로부터 공격을 받았는데 눈꺼풀을 물어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호주 노던 테리토리에서 소 목장을 운영하는 ‘콜린 데버로’는 지난달 피니스강 근처에 울타리를 치기 위해 빌라봉(강의 범람으로 생긴 호수)에 들렀다 악어에게 공격을 받았다. 악어는 데버로의 오른발을 물고 물속으로 끌어당기려고 했으며 이에 데버로는 왼발로 악어의 몸통을 차는 등 악어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사투를…
기사 보기교통사고 후 병상에서도 29번째 자격증 취득한 조민아
그룹 ‘주얼리’ 출신 조민아가 병상에서 29번째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전했다. 출처/ 조민아 인스타그램 지난 8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교통사고를 크게 당하면서 클래스 일을 할 수 없는 상태라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고 말하며 “허리, 목, 뇌, MRI를 찍으며 망가져 버린 몸 상태의 민낯을 보고 가슴이 먹먹했다”고 덧붙였다. 조민아는 병상에 누워있는 동안에도 부동산권리 분석사 1급, 명리 심리상담사 1급,…
기사 보기밤마다 보낸 술집 광고 문자, 법원 “스토킹 범죄”
거부 의사를 밝혔음에도 계속해서 술집 광고 문자를 보낸 주점 직원 A씨가 스토킹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일면식도 없는 사람에게 반복해서 홍보 문자를 보낸 행위 역시 스토킹으로 볼 수 있다고 판단했다. 출처/MBN A씨는 서울 강서구의 한 주점에서 직원으로 근무하며 지난해 11월 19일부터 12월 31일까지 B씨에게 22회에 걸쳐 술집 광고 문자를 반복적으로 보낸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문자로…
기사 보기유튜버 홍방장 ‘뇌진탕’으로 쓰러져… ‘한쪽 눈 실명‘
게임 유튜버 홍방장이 뇌진탕으로 쓰러져 한쪽 눈의 시력을 잃었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전했다. 출처/ 홍방장 유튜브 커뮤니티 홍방장은 지난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새벽 도로에서 뇌진탕으로 쓰러져 30초가량 의식이 없었다”고 전했다. 이어 “숨을 쉬지 않아 주변인들이 응급조치를 해준 덕분에 깨어났다. 단기간 기억상실 증세가 나타났고 오른쪽 시력에 문제가 생겼다”고 덧붙였다. 홍방장은 “삼각대의 무게는 7~8kg 정도.…
기사 보기부유층 행세하며 남성들에게 30억 원 가로챈 여성 구속 송치
소개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만난 남성들에게 30억 원을 가로챈 40대 여성 A씨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A씨는 지난 2017년 9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소개팅 앱을 통해 만난 남성들을 속여 사업 자금 등 명목으로 적게는 수천만 원, 많게는 10억 원가량으로 총 30억 원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무직임에도 남성들에게 자신을 예술가, 갤러리 관장…
기사 보기‘황금 변기’ 훔친 일당 4년 만에 붙잡히다. 그러나 변기는….
18캐럿 금으로 만들어진 ‘황금 변기’를 훔친 일당이 4년 만에 붙잡혔다. 출처/ 구겐하임 미술관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영국 당국은 4년 전 사라진 ‘황금 변기’를 훔친 일당 4명을 붙잡았다고 전했다. 그러나 도난당한 변기의 행방은 아직 묘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황금 변기는 ‘아메리카(America)’라는 작품명으로 알려졌으며 이탈리아 조각가 마우리치오 카텔란이 무려 18K 금으로 만든 작품이다. 출처/ 구겐하임 미술관 지난…
기사 보기고라니율 독특한 차림에 찰진 댄스
https://www.issuetory.co.kr/wp-content/uploads/2023/11/tfile-2.mp4https://www.issuetory.co.kr/wp-content/uploads/2023/11/tfile-1.mp4 고라니율 독특한 차림에 찰진 댄스
기사 보기총에 맞아 숨진 여성의 휴대전화 영상에 범인 촬영한 영상 발견.
브라질에서 총에 맞아 숨진 20대 여성의 휴대전화에서 범인을 촬영한 영상이 발견됐다. 출처/ 브라질 G1 브라질 매체 G1에 따르면 지난 4일 브라질 남서부 고이아스주에서 가브리엘레 알베스라는 여성이 총에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보도했다. 신고를 한 사람은 알베스의 남자친구인 디에고 폰세카 보르헤스였다. 신고를 받은 응급구조대는 현장에 출동했지만 알베스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출처/ 브라질 G1 경찰 조사에서 보르헤스는 “알베스와…
기사 보기“나 괴롭혔지” 동창생에게 귀신 사진 수차례 전송한 20대 ‘벌금형’
학창 시절 자신을 괴롭혔다고 생각한 동창생에게 여러 차례 귀신 사진을 전송한 20대 A씨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출처/ Flickr andro mart 지난해 10월 A씨는 동창생인 B씨의 인스타그램 계정과 유사한 이름으로 계정을 생성해 B씨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조회했다. 인스타그램 스토리는 사진, 동영상 등을 24시간 동안 지인과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이며 스토리 게시자는 스토리를 본 상대방 계정과 이름을 확인할 수…
기사 보기미국에서 성매매 알선한 한국인 일당 체포
미국에서 전문직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성매매를 알선한 한국인 일당이 현지 수사당국에 적발됐다. 출처/ 로이터(연합뉴스) 8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연방검사실은 불법 성매매 활동과 관련한 강요 등 혐의로 매사추세츠주에 거주하는 한국인 이씨(41)와 유학생인 이씨(30)등 3명을 체포해 재판에 남겼다고 밝혔다. 이 일당은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 워터타운,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타이슨스 등에서 성매매를 주선한 것으로 밝혀졌다. 기사의…
기사 보기손흥민 향해 인종 차별한 영국 축구팬 ‘3년간 직관 금지’
손흥민을 향해 인종 차별 행동을 한 영국 축구팬이 3년 동안 스포츠 경기 직관 금지 처분을 받았다. 출처/ 출처 AFPBB NEWS 지난 7일 영국 매체에 따르면 손흥민을 향해 인종 차별 행동을 로버트 갈랜드(44)가 “3년간 모든 경기 관람이 금지됐다”고 보도했다. 지난 5월 6일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출장한 손흥민은 후반 44분까지 활약한…
기사 보기모르는 여성 추행하고 항의하는 남편 폭행한 20대 남성 ‘벌금형’
일면식도 없는 여성을 추행한 것도 모자라 항의하는 여성의 남편을 폭행한 20대 남성 A씨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해 12월 17일 새벽 광주 북구의 한 길거리에서 30대 여성 B씨를 강제추행하고 B씨의 남편인 C씨를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길거리에 서 있던 B씨에게 바짝 다가갔고 이를 피하는 B씨를 쫓아가 머리카락에 얼굴을 댄 것으로…
기사 보기승객들 캐리어 속 물품 훔친 수하물 운반직원 구속
승객들이 위탁 수하물로 맡긴 여행용 가방 속에 들어있는 물품을 훔친 항공사 하청업체 직원 A씨가 구속됐다. 출처/ Flickr SK Story 8일 인천공항경찰단은 상습절도 혐의로 항공사 하청업체 직원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021년 11월부터 지난달 6월까지 인천국제공항 제1,2여객 터미널에서 승객들의 여행 가방을 열어 고가의 명품 가방, 귀금속, 현금 등 200여 차례에 걸쳐 3억 7000만 원 상당의…
기사 보기“앵무새 돌려줘요” 반환 요구에 새 날려버린 60대 남성 ‘벌금형’
수백여만 원 상당의 앵무새를 습득한 뒤 주인이 돌려달라 말하자 불응하고 앵무새를 날려버린 60대 남성 A씨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출처/ WIKIMEDIA COMMONS John Benson 지난해 11월 15일 A씨는 서울 서초구에서 습득한 청금강 앵무새를 습득해 자신의 사업장에 보관했다. 이후 9일 뒤 경찰에게 반환 요구를 받았음에도 새장과 온실 문을 열어 앵무새가 날아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1월 13일 앵무새…
기사 보기법규 위반 차량 노려 고의로 교통사고 내고 보험금 타낸 30대 ‘집유’
법규 위반 차량을 노려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 보험금과 합의금을 받아낸 30대 A씨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2019년 8월 13일 오전 0시 6분경 원주시의 한 이면도로에서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역주행하는 승용차와 고의로 충돌해 교통사고를 낸 뒤 합의금 명목 등으로 7710만 원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를 받는다. 이어 2020년 11월 11일까지 신호위반,…
기사 보기“신림역 여성 20명 살해 예고” 20대 1심서 ‘집행유예’
신림역에서 여성 20명을 살해하겠다는 살인 예고 글을 올린 20대 남성 이씨가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씨는 지난 7월 24일 오전 2시경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수요일 신림역에서 한녀(한국여성)을 20명 죽일 것”이라는 살인 예고 글과 함께 32.5cm의 흉기를 구매한 구매 명세를 함께 첨부해 게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씨의 휴대전화를 포렌식하고 통합심리 분석을 진행한 검찰은 이씨에게 살인 목적,…
기사 보기한겨울에 70대 노모 알몸으로 내쫓은 딸, 항소심에서 실형
한겨울에 치매에 걸린 70대 노모를 알몸으로 내쫓아 숨지게 한 40대 여성이 2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A씨는 지난 2021년 12월 9일 어머니인 B씨에게 냄새가 난다며 옷을 벗으라고 한 뒤 알몸 상태인 B씨를 집 밖으로 내보냈다. 이를 본 이웃 주민들이 B씨를 집 안으로 들여보내기 위해 문을 두드렸으나 A씨는 반응이 없었다. 이를 보다 못한…
기사 보기3개월간 범죄 30건 저지른 중학생, 소년원 입감
제주에서 3개월간 30건이 넘는 범죄를 저지른 중학생 A군(13)이 결국 소년원에 입감됐다. 출처/ 제주경찰청 A군은 3개월 사이 제주 시내에서 차량 절도 및 차량털이 등 각종 범죄 30여 건에 연루된 것으로 나타났다. A군은 지난 9월 30일 제주시에서 SUV 차량을 훔쳐 몰다가 순찰차를 피해 시속 약 100km로 달아나 전복사고를 낸 일당 중 한 명이며 조사 직후에도 아무런 반성…
기사 보기12살 의붓아들 학대 살해한 계모, 항소심에서 선처 호소
12살 의붓아들을 학대하고 살해한 혐의로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은 계모 A씨가 항소심에서 선처를 호소했다. 8일 서울고법 형사7부(이규홍 이지영 김슬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아동학대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상 아동학대살해 혐의 사건 2심 공판에서 A씨는 “자신의 남은 자녀를 돌봐야 한다”는 취지로 선처를 호소했다. A씨의 변호사는 “A씨는 원심판결을 존중하고 진심으로 참회하고 있다”고 말하며 “남아 있는 어린 자녀들을 생각해서라도 1심에서 선고한 징역…
기사 보기“카톡 빨리 안 봐?” 연인 폭행해 갈비뼈 부러트린 60대
연락을 빨리 확인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연인을 폭행해 갈비뼈를 부러트린 60대 남성 A씨가 징역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A씨는 지난해 7월 5일 인천시 중구에 있는 자택에서 연인인 B씨와 말다툼을 하다 B씨의 옆구리를 주먹으로 수차례 때려 갈비뼈를 부러트린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B씨가 자신이 보낸 연락 메시지를 빨리 확인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폭행을 한 것으로…
기사 보기“현금 찾아와” 성남 다세대주택에서 인질강도 저지른 30대 체포
다세대주택에 침입해 여성을 인질로 잡고 돈을 강탈해 달아난 30대 남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출처/ WIKIMEDIA COMMONS hyolee2 8일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다세대주택에 침입해 여성을 인질로 잡고 돈을 빼앗은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7일 오후 1시 55분경 성남시 수정구에 있는 한 다세대주택에 침입해 집 안에 있던 20대 여성 B씨와 20대 남성 C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기사 보기흉기로 수차례 찔러 여자친구 살해한 30대, 항소심에서도 중형
흉기로 여자친구를 찔러 살해한 30대 A씨가 항소심에서도 원심과 같은 징역 20년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3월 23일 오전 1시 50분경 전북 군산시에 있는 자택에서 여자친구인 B씨를 수차례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도망치는 B씨를 뒤쫓아가면서까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범행 후 A씨는 경찰에 자수해…
기사 보기이웃 반려견 때려 숨지게 한 70대 “정당방위” 주장
이웃집 반려견이 자신을 향해 짖는다는 이유로 때리고 바닥에 여러 차례 내리쳐 숨지게 한 70대 A씨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해 8월 23일 오후 3시경 A씨는 이웃에 사는 B씨의 반려견이 자신을 향해 짖는다는 이유로 “가만두지 않겠다”고 말하며 B씨의 만류를 뿌리치고 B씨의 집으로 들어가 B씨의 반려견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주먹으로…
기사 보기엄마 택배 일 돕던 중학생 아들 사망, 신호위반 가해 운전자 ‘송치’
신호위반으로 교통사고를 일으켜 엄마의 택배 일을 돕던 중학생 아들을 숨지게 한 운전자가 검찰에 넘겨졌다. 출처/ MBC 강원 원주경찰서는 지난 6일 교통사고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가해 운전자 60대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5일 오전 6시 40분경 A씨는 원주시 흥업면 사제리 광터교차로에서 신호를 위반해 반대편 사거리에서 좌회전하던 1t 트럭을 들이받는 사고를 내 트럭 조수석에 타고…
기사 보기개그우먼 맹승지 살 빠져도 여전한 볼륨,우월한 몸매
개그우먼 맹승지가 자신의 SNS를 통해 우월한 볼륨감을 자랑했다. 살이 빠졌음에도 여전히 우월한 몸매에 누리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출처/ 맹승지 인스타그램 지난 5일 맹승지는 SNS를 통해 “살 빠졌는데 몇 키로게요?” 라는 질문과 “1. 50kg 2.55kg 3. 60kg” 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맹승지는 헬스장에서 검은색 레깅스에 흰색 탱크톱을 착용하고 있었다. 출처/ 맹승지…
기사 보기포르쉐 몰다 강남 도로 한복판에서 잠든 30대 남성, 마약 ‘양성’
마약에 취해 포르쉐를 몰다 강남 도로 한복판에서 잠든 30대 남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출처/ Flickr TFurban 지난 5일 오전 5시 43분경 A씨는 강남구 압구정동 동호대교 남단에서 법인 명의의 포르쉐를 몰다 도로 한복판에서 잠든 모습으로 발견됐다. 경찰은 ‘길가에 차를 대고 잠들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A씨에 대해 음주 측정을 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검사 결과…
기사 보기다단계 사기 벌인 사기 위증사범들 징역형
300억 원대 다단계 투자사기를 벌인 사기 위증사범 일당에게 실형 및 징역형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7일 수원지법 성남지원 9단독(김남균 판사)은 위증교사 혐의로 기소된 부동산개발 업체 총괄이사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이어 A씨의 부탁으로 재판에서 위증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B씨에게는 징역 8개월, 같은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부동산개발 업체 지사장 등 6명에게는 각각 징역…
기사 보기생후 9개월 아들 방치해 심정지 이르게 한 친모, 2심에서도 징역 4년
생후 9개월 된 아들을 제대로 돌보지 않아 심정지에 이르게 한 친모 A씨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지난해 11월 8일 A씨는 제대로 돌보지 않아 영양결핍 상태에 이른 생후 9개월 아들 B군이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고 반응도 없는 위중한 상태임에도 119에 신고하는 등 조처를 취하지 않아 심정지에 이르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기사 보기검찰, 10대 아들, 딸 살해한 친부에게 ‘사형 구형’
10대 두 자녀를 야산으로 데려가 살해한 친부 A씨에게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다. 출처/ 채널A 유튜브 A씨는 지난 8월 새벽 경남 김해시에 있는 한 야산 속 트럭에서 고등학생 딸인 B양과 중학생 아들 C군에게 수면제를 먹인 뒤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A씨는 자녀들이 다니는 학교에 현장 학습을 신청한 뒤 경남 남해와 부산 등을 함께 돌아다니다…
기사 보기자녀 학폭 사건으로 상대 학부모 명예훼손한 40대 ‘벌금형’
자신의 자녀와 학교폭력 혐의로 다투는 상대방 자녀의 학부모가 교사인 사실을 알고 직접 학교를 찾아가 1인 시위를 벌인 40대 남성 A씨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5월 12일 오전 8시부터 30분 동안 대구 수성구에 있는 한 고등학교 앞에서 “XXX 타는 선생님. 학생들에게 더 글로리 가르치나요? 학폭 아웃”이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기사 보기명동에서 7억 원 상당 ‘가짜’ 대형마트 상품권 판매한 일당 검거
명동에서 위조된 대형마트 상품권 7억 원어치를 판매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출처/ Flickr TFurban 7일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서울 중구 명동 일대 상품권 판매소를 통해 ‘10만 원’ 짜리 대형마트 위조 상품권을 판매한 일당 중 3명을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각각 사기, 장물 운반, 위조유가증권행사 등의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3명 중 1명에 대해서는 6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기사 보기“용돈 필요해” 무인가게에서 현금 훔친 중학생들
출처 Flickt LG전자 새벽 무인가게 5곳을 돌아다니며 키오스크를 파손한 뒤 현금을 훔친 중학생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7일 인천 서부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10대 A군등 중학생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이들은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새벽 시간대를 이용해 인천시 서구와 미추홀구 일대에 있는 무인가게 5곳을 돌아다니며 키오스크 경첩을 파손해 안에 든 현금 70만 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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