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동창생 폭행해 숨지게 한 살해한 30대 ‘실형’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술에 취한 고교 동창생을 때려 숨지게 한 30대 A씨와 이를 부추긴 30대 B씨가 징역을 선고받았다. 지난 3월 13일 A씨는 동창 C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C씨가 “A와 싸워서 이길 수 있다”는 말을 듣고 A씨에게 “C가 네 욕을 했다”는 취지의 메시지를 보내 싸움을 부추긴 혐의를 받는다. 기사의 이해를…
기사 보기만취 상태로 운전해 가게 들이받은 외국인 “실수로 밟았다”
만취 상태로 운전대를 잡아 인근 가게를 들이받은 뒤 “실수로 가속 페달을 밟았다”고 주장한 외국인 A씨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2021년 10월 7일 오전 4시 40분경 A씨는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대를 잡아 5m가량 돌진해 인근 가게를 들이받은 것으로 밝혀졌으며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 0.293%의 면허취소 수준이었다. 재판에서 A씨는 대리기사를 기다리며 운전석에…
기사 보기문 안 잠긴 차량에서 결혼 답례품 절도한 50대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 침입해 수백만 원대 결혼 답례품을 훔친 50대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9월 12일 오전 1시경 A씨는 광주 북구 우산동에 있는 아파트단지 지하 주차장에 세워진 차량 1대에 진입해 상품권과 현금 등 350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후사경이 접히지 않은 차량은 문이 안 잠겼을 가능성이 높다는…
기사 보기의붓딸에게 피임약 먹이고 성폭행한 계부. 비위 맞춰라 종용한 친모.
의붓딸에게 피임약까지 먹여가며 성폭행한 계부 A씨가 징역 25년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2016년 5월부터 2022년 11월까지 6년 6개월간 의붓딸인 B양을 성추행하고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016년 친모인 C씨와 사실혼 관계를 맺은 A씨는 당시 초등학생이던 B양이 2주에 한 번 C씨를 만나러 올 때마다 성추행을 저질렀다. 이후 2019년 함께 살게 된 이후 지속적으로…
기사 보기공원에서 10대 미성년자 추행한 부산시 공무원 ‘집행유예’
공원에서 일면식도 없는 10대 여학생을 추행한 부산시 공무원 A씨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해 6월 23일 오후 부산도시철도 부산시청역 인근 공원에서 10대 여학생 B양에게 “스타일이 너무 좋다”며 접근해 팔짱을 끼거나 팔을 감싸 안는 등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B양에게 “술을 마시자”고 제안하며 함께 편의점으로 가 술을 구매한 뒤 공원으로…
기사 보기회사 3억 횡령한 30대 女경리, 알고 보니…
수년간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경리직원 A씨가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2018년 8월부터 시작해 2021년 5월까지 총 241회에 걸쳐 화물운송비 3억 2400만 원을 자신의 계좌로 빼돌린 뒤 생활비 등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범행이 들키지 않기 위해 거래기록을 허위로 작성하고 피해자에게 입금 명세 문자가 발송되지 않게…
기사 보기친부모 신분증으로 카드 발급에 연금까지 빼돌린 40대 부부
부모가 보험계약 해지 등을 위해 맡긴 신분증과 공인인증서를 이용해 신용카드를 발급받은 것도 모자라 연금보험까지 빼돌린 40대 A씨와 B씨 부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2019년 7월 A씨는 부모님으로부터 보험계약 해지 등을 위해 넘겨받은 신분증과 공인인증서를 이용해 몰래 휴대전화와 신용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하고 담보대출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신분증과 공인인증서, 당사자 명의의 휴대전화를…
기사 보기“나 무시한다” 80대 건물주 살해하고 도주한 30대 남성 체포
서울 영등포구의 한 건물에서 80대 건물주를 흉기로 살해하고 도주한 30대 남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12일 오후 9시 32분경 강릉 KTX역 앞에서 A씨를 살인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A씨는 12일 오전 10시경 영등포구의 한 건물 옥상에서 흉기로 80대 건물주 B씨를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기사 보기일본 길거리에서 웃통 벗고 욕설한 유튜버의 정체
일본 길거리에서 웃통을 벗고 행인들에게 욕을 하며 행패를 부린 유튜버가 한국 프로야구 선수 출신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큰 논란이 일어났다. 출처/ JTBC 사건반장 프로야구 선수 출신 유튜버인 A씨는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독도는 내 땅’ 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서 A씨는 일본의 길거리를 걸으며 행인들에게 “죽고 싶어 이 XXX 들아.” “독도는 내 땅이야. XX”라며…
기사 보기숙박업소 주인 살해한 70대에게 징역 30년 구형
숙박업소 주인을 살해한 70대 A씨에게 검찰이 징역 30년을 구형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8월 2일 광주 동구 계림동에 있는 한 숙박업소 주인 B씨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범행을 제지하던 B씨의 부인도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B씨가 운영하는 숙박업소에서 장기간 투숙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자신보다 나이가 어린 B씨가 자신을 무시하는 태도에 평소…
기사 보기경찰 빨리 출동하나 실험하려고 허위 살인 예고한 30대 징역
청량리역에서 살인하겠다며 112에 허위 살인 예고한 30대 남성 A씨가 징역을 선고받았다. 출처/ WIKIMEDIA COMMONS Own work 지난 8월 8일 오후 9시 10분경 A씨는 112에 전화를 걸어 “칼로 찌를래요. 청량리역이예요. 칼로 다 찔러 죽이려고요”라며 살인 예고를 허위 신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허위 신고로 인해 무려 59명의 경찰과 소방 인력이 동원됐으며 일대를 수색한 끝에 경동시장에서 A씨를 현행범으로…
기사 보기경찰 신분 내세워 술값 외상하고 다닌 경찰관 구속
경찰 신분을 내세워 술값을 외상하고 다닌 현직 경찰관 A씨가 구속됐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9일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사기 및 업무방해, 재물 손괴 등의 혐의로 경장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9월 15일부터 10월 7일까지 창원과 부산 일대 주점에서 술값을 제대로 지불하지 않는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경찰 신분을 이용해 6차례에 걸쳐 150만 원어치의 술값을…
기사 보기6개국에서 성범죄 저지른 前 CIA 장교
여성 28명을 성폭행하고 불법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전 미국 중앙정보국 장교가 일부 혐의를 자백했다. AP 통신 등에 따르면 CIA 장교 출신인 브라이언 제프리 레이먼드가 24명의 여성에게 약물을 투여하고 성폭행한 혐의를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레이먼드의 범죄는 지난 2020년 5월 성폭행당한 피해 여성이 경찰에 신고하며 발각됐다.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레이먼드를 만난 피해 여성은 “와인 한 잔을 마셨는데 정신을…
기사 보기모르는 여성 자취방 창문 통해 상습 침입 남성 검거
모르는 20대 여성의 자취방에 침입해 물건을 훔쳐간 남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출처/ 연합뉴스 A씨는 지난달 말 3차례에 걸쳐 대전 동구에서 20대 여성 B씨가 혼자 사는 자취방 창문으로 침입한 뒤 음료수나 립밤 등 물건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B씨는 지난달 7일 오후 집을 비운 사이 스마트폰에 ‘PC 카톡 로그인 알림’이 뜬 것을 확인했다. 당시 B씨는…
기사 보기대만 유명 남자 아이돌, 동성 미성년자 성착취 혐의로 기소
대만의 유명 아이돌 그룹 비륜해의 멤버인 ‘염아륜’이 동성 미성년자 성착취 혐의로 기소됐다. 출처/ 염아륜 인스타그램 대만 타이베이 스린지방 검찰청이 아이돌 스타 염아륜을 아동, 청소년 상착취 방지 규정에 따라 기소했다. 염라윤은 미성년자와의 성관계 장면을 불법 촬영하고 영상을 소지한 혐의를 받는다. 다만 성폭행 등 성적 자율성을 침해한 다른 부분에서는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염아륜은 지난…
기사 보기창문 손상된 상태로 이륙.. 36분 만에 회항
영국의 한 여객기가 창문이 손상된 채 이륙해 36분 만에 회항하는 일이 발생했다. 출처/ CNN CNN은 지난달 4일 영국 런던 스탠스테드 공항에서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공항으로 비행할 예정이었던 여객기 객실 창문 4개가 손상된 상태로 출발해 이 중 2개가 사라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 사고는 기내가 평소보다 춥고 더 시끄럽다고 느낀 화물 관리 직원에 의해 발견됐다. 출처/…
기사 보기유명 주지 스님 방송인과 불륜 들통나… 직위 박탈
중국의 유명 사찰 주지이자 지방 인민정치협상회의 위원이 불륜 사실이 들통났다. 출처/ 왕이신문 중국 현지매체에 따르면 쓰촨성 청두시의 유명 사찰인 스샹사 주지인 스자오제가 지난 2020년 말 온라인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가구를 구매했다. 그 과정에서 방송 진행자인 차이씨를 알게 되었고 두 사람은 2021년 2월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것으로 밝혀졌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이후 2021년 4월…
기사 보기내연녀 남편 살해한 50대 남성 ‘무기징역’
내연녀의 남편을 흉기로 살해한 50대 남성 A씨가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5월 A씨는 경남 통영시 용남면 주거지에서 내연녀 B씨의 남편인 C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와 B씨는 지난해부터 내연 관계를 유지했으나 B씨는 A씨의 폭력적인 성향에 C씨와 살겠다고 결정하며 A씨의 연락을 차단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이에 불만을 품은…
기사 보기아들 혼인증명서 위조해 총각 행세한 40대 남성 ‘집유’
소개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알게 된 여성을 만나기 위해 미혼 아들의 혼인증명서를 위조한 40대 남성 A씨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해 3월 A씨는 소개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알게 된 여성 B씨를 만나기 위해 자신의 기혼 사실을 숨기고 혼인관계증명서를 위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자신의 혼인관계증명서 부분에서 이름, 출생연월일, 주민등록번호, 성별 등이 기재된 부분을…
기사 보기사람을 상자로 잘못 식별한 로봇, 40대 직원 사망
경남 고성의 농산물 선별장에서 로봇의 오작동으로 40대 직원이 압착돼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출처/ 채널A 유튜브 지난 8일 경남 고성경찰서에 따르면 7일 오후 7시 45분경 고성군에 있는 한 파프리카 선별장에서 로봇 업체 직원 A씨가 로봇 집게에 압착 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는 얼굴과 가슴이 눌렸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지만 끝내 숨졌다. 출처/ 경남소방본부 사건 당일 A씨는…
기사 보기후배 폭행하고 돈 뜯은 20대 문신男 ‘실형’
동네 후배들을 폭행하고 수백만 원을 뜯은 20대 남성 A씨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2021년 9월부터 올해 5월까지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일대의 같은 지역에 사는 후배들을 상대로 협박을 일삼고 돈을 갈취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후배들을 상대로 휴대전화를 강제로 개통시켜 가로채고 강제로 대출을 받도록 강요한 뒤 현금 수백만 원을 갈취한 것으로…
기사 보기킹코브라 독 채취하는 영상 올린 30대 유튜버 ‘벌금형’
멸종위기종인 ‘킹코브라’의 독을 채취하는 영상을 촬영해 올린 30대 유튜버 A씨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해 6월 A씨는 광주 북구의 주거지에서 2차례에 걸쳐 킹코브라의 입을 억지로 벌린 후 문질러 독을 채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손으로 킹코브라의 머리를 잡고 입을 벌리게 한 뒤 고무장갑을 씌운 컵 모서리에 킹코브라의 입과 독니를 문지르는 방식으로 독을…
기사 보기회장 앞에서 춤춰 후계자 된 20대 여성 해고당한 이유는?(영상)
중국의 대표적인 에어컨 업체인 ‘거리전기’의 둥밍주 회장이 자신이 직접 후계자로 낙점한 20대 여성을 해고했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출처/ 바이두 둥밍주 회장의 후계자로 알려진 20대 여성 ‘멍위퉁’은 지난 5월 해고된 것으로 파악됐다. 멍위퉁은 명문 저장대 스페인어과 출신이며 지난 2021년 중국 망고 TV 프로그램인 ‘초입직정적아문(직장에 첫발을 디딘 우리)’에 출연했다. 출처/ 웨이보 멍위퉁은 후계자를 뽑은 둥 회장의 면접에서 이색적으로…
기사 보기유명 가수에게 “모유 수유 하고싶다” 발언한 51세 방송인
방송인 아나 나바로가 가수 말루마에게 성희롱 발언을 해 누리꾼들로부터 큰 비난을 받고 있다. 출처/ 아나 나바로 인스타그램 지난 5일 아나 나바로는 자신의 SNS를 통해 말루마 콘서트에 다녀왔다는 글을 올리며 자신의 좌석이 카세야 센터 무대와 가까워서 말루마와 눈을 마주칠 수 있어 기뻐했다고 밝혔다. 나바로는 “말루마는 정말 섹시하다. 내 아들이라고 해도 될 만큼 어리기 때문에 모유 수유를…
기사 보기배달 오토바이 몰다 고의로 사고 낸 뒤 보험금 타낸 40대 실형
타인 명의의 배달 오토바이를 몰다 고의로 사고 낸 뒤 보험금을 타낸 40대 남성 A씨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2020년 5월 2일부터 지난해 6월 16일까지 서울시 노원구, 도봉구 일대에서 교통법규를 위반하거나 진로를 변경하는 차량의 측면을 고의로 들이받아 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지급 받은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마치 우연히 일어난 사고인 것처럼…
기사 보기“신고하면 임금 안 줘” 일용직 노동자 임금 1억 체불한 건설업자 구속
일용직 노동자들의 입금을 체불한 것도 모자라 협박하고 도주한 건설업자 A씨가 구속됐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8일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은 건설 일용 근로자들의 임금 약 1억 6000만 원을 체불한 뒤 도주한 A씨의 휴대전화 위치 추적을 통해 체포한 뒤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근로기준법을 위반해 형사 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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