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파트 옥상에서 초등생 추락사…. 유족 “따돌림 당했다”
인천에 있는 한 아파트 옥상에서 초등학생이 추락해 숨졌다. 출처/ 연합뉴스 지난 16일 오후 3시 10분경 인천시 동구에 있는 15층짜리 아파트 1층 바닥에서 초등학생 A(13)양이 쓰러진 채 발견됐다. 이웃들은 “쿵 하는 소리가 났다”며 112에 신고했고 A양은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아파트 내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A양이 혼자 옥상에 올라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기사 보기“남친 있냐” “키스해 봤냐” 게임 스트리머 스토킹한 30대 ‘징역’
거절 의사를 밝혔음에도 스트리머에게 계속해서 부적절한 메시지를 보낸 30대 A씨가 징역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A씨는 지난해 5월부터 12월 말까지 23회에 걸쳐 스트리머 B씨에게 협박성 이메일을 보내거나 B씨가 진행하는 라이브 방송 채팅창에 부적절한 메시지를 쓰는 등 스토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B씨의 라이브 방송 중 “남자친구 있냐” “키스해 봤냐”고 물어봤으며 이메일로 “내 러브레터…
기사 보기과속 음주운전 사고 내고 달아나 수풀에 숨은 30대 ‘집유’
시속 100km 이상 과속 음주운전으로 사고 낸 30대 남성 A씨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2월 1일 오전 1시 20분경 광주 북구에 있는 한 도로에서 약 3km 구간을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내 3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제한속도가 시속 60km로 지정된 도로에서 시속 100km 이상의 과속 운전을 하다 중앙선을…
기사 보기음주운전 사고 낸 배우. 피해자에게 “취준생” 거짓말까지
음주 전과가 있는 90년대생 배우 A씨가 또다시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다. 그러던 중 피해자에게 “취준생”이라고 거짓말을 하며 선처와 합의를 요구해 유명 연극에 출연해왔던 사실이 밝혀졌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16일 한경닷컴 보도에 따르면 배우 A씨는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다. A씨의 모친은 피해자 B씨에게 “아들이 취업도…
기사 보기벗방한 7급 공무원, 온라인에서 신상 확산 중
정부 중앙부처 소속 7급 공무원이 인터넷에서 성인방송 BJ로 활동하며 벗방을 하다 적발된 가운에 온라인에서 신상과 공무원의 노출 영상이 퍼지고 있다. 출처/ YTN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7급 공무원 BJ 닉네임’ ‘7급 공무원 BJ 정체’ 등의 게시글이 잇따라 올라왔다. 지난 14일 YTN에 따르면 논란의 주인공인 BJ A씨는 방송을 통해 담배를 피우고 술을 마시며 시청자와…
기사 보기초등학생 친동생 5년간 성폭행한 20대 남성, 징역 12년
초등학생인 친동생을 5년간 협박하고 성폭행한 20대 남성 A씨가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2018년 중순부터 당시 초등학생이던 여동생 B양의 속옷을 벗긴 후 성폭행했고 이후 5년에 걸쳐 B양을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군은 B양에게 “부모님에게 말하면 죽인다” “말 안 들으면 죽여버린다”고 협박해 성폭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B양은 부모님에게 피해 사실을 알렸지만 부모로부터…
기사 보기‘일타 강사 납치 시도’한 40대, 1심에서 실형
여성 일타 강사만 노려 납치해 금품을 뜯어내려던 40대 남성 A씨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A씨는 지난 5월 19일 공범인 B씨와 함께 유명 강사인 C씨가 출강하는 학원 주차장에서 C씨의 차량 뒷좌석에 탑승해 흉기로 협박하며 금품을 빼앗으려다 C씨 남편의 저지로 미수에 그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조사에 따르면 이들은 범행 2주 전 나흘간 다른…
기사 보기8억 원어치 샴페인 든 수송 차량 갈취한 갱단, 경찰 추적 중
8억 원어치 샴페인을 실은 대형 화물차 2대가 사라졌다가 경찰의 추격전 끝에 되찾았다. 출처/ MBC 지난 13일 영국 일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이른 새벽 프랑스 북동부 샴페인 산지로 유명한 랭스에서 샴페인을 실은 화물차 2대가 경로에서 사라졌다고 보도했다. 사라진 화물차에는 60만 유로(약 8억 5000만 원) 상당의 프랑스산 고급 샴페인이 실려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화물차에 추적장치가…
기사 보기미성년자에게 성관계, 성착취물 요구한 경찰관 ‘징역 6년’
미성년자에게 접근해 성관계하고 성착취물을 요구한 20대 경찰관 A씨가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서울지역 경찰서 순경이던 A씨는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SNS를 통해 알게 된 미성년자 5명에게 ‘담배를 사주겠다’며 접근해 이들 중 3명과 성관계하거나 성 매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심지어 이들 중 2명에게 음란 사진과 영상 등 성착취물을 요구한 사실도 밝혀졌다. 그러다…
기사 보기지인 흉기로 찌른 50대 “반성했어요” 항소심서 감형
지인을 살해하기 위해 흉기를 휘두른 50대 A씨가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2023년 A씨는 전남 신안군의 한 경로당에서 50대 지인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고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건 발생 전 피해자 B씨는 A씨의 집을 건축하고 공사대금을 받지 못해 항의하던 중 A씨로부터 주거침입죄로 고소당해 벌금형을 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이후 사건 당일 A씨가…
기사 보기불법 촬영으로 실형 확정받은 유명 골프장 2세. 성매매, 마약 혐의로 형량 추가
성관계 장면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실형을 확정받은 유명 골프장 리조트 회장 아들 권씨에게 성매매, 마약 투약 등 혐의로 형량이 추가됐다. 출처/ 뉴시스 권씨는 지난 2027년부터 2021년까지 68차례에 걸쳐 성관계 장면 등을 불법 촬영해 소지한 혐의와 2013년부터 2016년 촬영된 30여개의 불법 촬영물을 보관한 혐의를 받는다. 권씨는 대학생, 모델지망생 등을 상대로 총 51차례 성매매를 했으며 2021년 10월엔…
기사 보기회삿돈 횡령해 카지노에서 쓴 50대 여성, 항소심에서도 징역 5년
회삿돈 45억 원을 횡령해 빚을 갚고 20억 원 이상을 카지노에서 펑펑 쓴 50대 여성 A씨가 항소심에서도 징역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2018년 3월 5일경 B 건축회사의 사옥 매입 과정에 관여해 회삿돈 45억 원을 자신의 계좌로 이체한 뒤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횡령한 돈으로 개인 채무 6억 원을 갚은 뒤…
기사 보기백화점 성탄절 전광판에 뜬 “한국 여자 다 XX할 거야”
성탄절을 앞두고 롯데백화점이 진행한 전광판 이벤트에 성범죄를 암시하는 메시지가 올라와 논란이 일어났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경찰과 롯데백화점 측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10시경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외벽에 설치된 메시지 이벤트 전광판에 누군가 “나 한국 여자 다 XX할 거야”라는 문구를 올렸다. 이어 이를 영어로 번역한 “I‘m going to XXXX every women in Korea”문구도 함께 올라왔다.…
기사 보기꾀병 부려 입영 연기한 30대 남성 ‘집유’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처럼 거짓 문자를 만들어 제출하거나 꾀병을 부려 2차례 입영을 연기한 30대 남성 A씨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해 4월 25일 A씨는 광주전남 병무청 공무원에게 “코로나19에 감염돼 입영이 힘들다”고 전화로 말한 뒤 확진 문자 메시지를 만들어 제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지 않았으며 입대 당일 허위 문자를…
기사 보기외국인 여학생 기숙사 무단 침입하고 경비원 폭행한 20대 남성
술에 취해 외국인 여학생 기숙사에 무단 침입한 20대 남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출처/ 채널 A A씨는 지난 9일 오후 10시 40분경 서울 광진구에 있는 한 대학교에 있는 외국인 여학생 기숙사에 무단 침입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유학생인 B씨의 뒤를 몰래 따라가 기숙사 건물 13층에 들어갔다. A씨가 침입한 건물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지내는 기숙사이며 13층은 여학생만 출입할 수…
기사 보기한우가 먹고 싶다며 한우 110만 원어치 훔친 부부
한우가 먹고 싶다며 절도 계획을 세운 뒤 대형마트에서 한우 110만 원어치를 훔친 50대 A씨와 그의 남편 B씨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1월 10일 A씨 부부는 대전 서구에 있는 대형마트의 정육 코너에 진열된 50만 원 상당의 ‘1등급 한우 등심’ 8팩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B씨의 가방에 고기팩을 넣고 B씨가 망을…
기사 보기강남 모텔서 3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그의 소지품에는….
서울 강남구에 있는 한 모텔에서 3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출처/ WIKIMEDIA COMMONS hyolee2 16일 서울 수서경찰서는 15일 오후 6시 40분경 강남구의 한 모텔에서 “남성이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숨진 30대 남성을 발견했다. 당시 모텔 방에서 인기척이 없는 것을 수상하게 여긴 모텔 주인이 소방서에 신고를 접수하며 발견됐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경찰에…
기사 보기고교생 멱살 잡고 흔든 기숙사 사감, 벌금형
고교생의 멱살을 잡고 흔드는 등 정서적 학대행위를 한 기숙사 사감 A씨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A씨는 구미의 한 고등학교에서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로서 자신이 보호하는 아동인 피해자의 정신건강 및 발달에 해를 끼치는 정서적 학대행위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기숙사 사감으로 근무 중인 A씨는 지난 3월 7일 오전 1시경 기숙사에서 피해 학생 B군이 친구들과…
기사 보기달려드는 개 막다가 화살로 상처 입힌 50대, 항소심에서도 무죄
자신에게 달려드는 개를 막으려다 상처를 입힌 50대 A씨가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2020년 12월 26일 A씨는 충남 부여에 있는 한 산책로에서 산책을 하던 중 B씨의 반려견(포메라니안)이 다가오자 들고 있던 국궁 화살을 휘둘러 개의 눈 주위에 상처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B씨는 “A씨가 개를 보고 물어보라고 도발했고 A씨와 일행에게 먼저 짖지…
기사 보기친딸 강제 추행해 죽음으로 내몬 남성, 2심에서도 징역 5년
친딸을 강제 추행해 죽음으로 내몬 50대 남성 A씨가 2심에서도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해 1월 당시 21살이던 딸 B씨에게 “대학생도 됐으니 밥을 먹자”고 연락해 만난 뒤 집으로 데려가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B씨는 신체접촉을 거부하며 반항했으나 A씨는 B씨의 머리채를 잡고 때리며 성폭행을 시도한 것으로 밝혀졌다. 검찰은 양형 부당을 이유로…
기사 보기110년 전통의 일본 여성가극단 ‘집단 괴롭힘’ 소속 배우의 사망
110년 전통에 여성들로만 이루어진 일본의 뮤지컬 극단 ‘다카라즈카 가극단’이 소속 배우 사망 사건으로 논란이 일어났다. 지난달 30일 소속 배우인 아리아 키이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을 시작으로 논란이 일어났다. 일본 매체에 따르면 아리아는 사망 전날 연극 ‘파가드’의 첫 무대에 올랐는데 리허설을 하는 과정에서 선배 배우들로부터 각종 폭언과 괴롭힘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아리아는 자신의 어머니에게 “정신적으로…
기사 보기美 공포 영화감독, 중국인 아내 살해 후 훼손
유명 할리우드 영화 제작사의 아들자 공포 영화감독이 중국인 아내를 살해한 용의자로 기소됐다. 현지 경찰은 지난 8일 오전 6시경 LA 웨스트밸리 지역의 한 주차장 쓰레기통에서 여성 시신 몸통 부분을 발견했다는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몸통 외 추가 신체 부위는 발견되지 않아 신원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경찰은 조사를 통해 인근 주택에 거주하던 메이 리 해스켈(37)로 추정했다.…
기사 보기생후 5일 영아 살해한 사실혼 부부 징역 8년, 검찰 항소
검찰이 생후 5일 된 영아를 계획적으로 살해하고 사체를 유기한 친부 A씨와 친모 B씨에게 각각 징역 8년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앞서 검찰은 이들에게 각각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출처/ 경남경찰청 A씨와 B씨는 지난해 9월 경남 거제시 한 주거지에서 생후 5일 된 영아를 목 졸라 살해하고 비닐봉지에 담아 인근 하천에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들은 출산…
기사 보기전세보증금 70억 원대 빼돌린 일당 검거
깡통 전세 아파트로 70억 원대 전세보증금을 빼돌린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광주 북부경찰서는 사기 및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50대 A씨를 구속송치 하고 아파트를 매입할 때 명의를 빌려준 7명은 불구속송치 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017년부터 지난 6월까지 광주 일대 아파트 65채를 지인 7명의 명의로 매입해 세입자에게 전세를 내주고…
기사 보기경기 도중 스케이트 날로 상대 선수 베어 숨지게 한 용의자, 체포
아이스하키 경기 도중 한 선수가 목에 스케이트 날을 맞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찰이 용의자로 지목된 선수를 체포했다. 14일 언론에 따르면 사우스요크셔 경찰이 미국 출신 아이스하키 선수 애덤 존슨 사망에 대한 과실치사 혐의로 한 남성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체포된 선수의 이름이나 나이는 밝히지 않았다. 지난 10월 28일 존슨은 자신의 소속 팀인 노팅엄 팬서스와 셰필드 스틸러스…
기사 보기봉침 맞은 교사 ‘쇼크사’… 한의사 항소심에서 감형 받은 이유는?
5년 전 봉침(봉독주사)을 맞은 30대 여교사가 쇼크사로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당시 봉침을 놓은 한의사 A씨가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2018년 5월 경기도 부천시의 한 한의원에서 허리통증으로 찾아온 초등학교 교사 B씨에게 봉침을 놓은 과정에서 부작용 등을 제대로 설명하지 않아 쇼크로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봉침 시술을 받은 B씨는 중증 알레르기…
기사 보기고교 동창과 선생님 얼굴에 음란물 합성한 20대
고등학교 동창과 교사의 얼굴에 음란물을 합성한 사진을 제작해 유포한 20대 A씨가 재판에서 선처를 호소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2021년 6월부터 2021년 9월까지 피해 여성들의 얼굴을 다른 사람의 신체나 성관계 장면에 합성한 사진 180여개를 제작한 뒤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피해 여성들은 A씨의 고등학교 동창생과 교사들이었으며 일부 사진에는 성매매를 암시하는 문구나 전화번호가 기재되기도…
기사 보기“당신 딸 데리고 있다” 보이스피싱 수거책 검거
“당신 딸 데리고 있다”며 1000만 원을 뜯어내려던 보이스피싱 수거책이 검거됐다. 출처/ 경찰청 유튜브 출처/ 경찰청 유튜브 영상에 따르면 지난 5월 16일 낮 12시 45분경 경남 창원시 의창구 동읍에 있는 한 초등학교 앞에서 60대 남성 A씨가 1000만 원 현금 뭉치를 수거책 B씨에게 건네는 장면이 담겨있었다. A씨는 “딸을 데리고 있다. 돈을 들고 오지 않으면 딸이 위험하다”는 보이스피싱의…
기사 보기곰에게 습격당한 일본 남성, 어깨와 얼굴 등 100바늘 꿰매
일본에서 한 남성이 곰에게 습격당해 어깨와 얼굴 등 100바늘을 꿰매는 큰 부상을 입은 사건이 발생했다. 출처/ 홋카이도 방송(HBC) 지난 14일 홋카이도 방송(HBC)는 지난달 홋카이도 구시로시 아칸마치 부근의 산길을 걷던 중 곰에게 습격당해 어깨와 얼굴에 전치 3개월치 부상을 입은 다카하시 가즈토시(52)씨에 대한 인터뷰를 공개했다. 다카하시는 산악자전거를 타고 차량까지 이동하던 중이었는데 어미와 새끼로 보이는 두 마리 곰과…
기사 보기백화점 계단 아래에서 몰래 거주한 중국 남성 적발
백화점 계단 밑에서 몰래 거주하던 중국 남성이 6개월 만에 적발됐다. 출처/ 상하이데일리 출처/ 상하이데일리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에 따르면 신원 미상의 남성이 상하이 대형 백화점 계단 아래에 임시 거처를 만들고 6개월간 숨어 살다가 경찰에 붙잡혔다고 보도했다. 남성은 계단 밑 사각지대에 의자, 텐트, 매트리스, 테이블, 컴퓨터 등을 가져다 두고 생활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은 컴퓨터와 휴대전화 충전기에 필요한 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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