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피해자라서” 급전 요구해 수억 원 가로챈 도서관 사서
경찰 행세 아르바이트를 써가며 보이스피싱 피해자인 척 급전을 요구해 피해자로부터 수억 원을 가로챈 30대 A씨가 구속기소 됐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도서관 사서로 근무하던 A씨는 지난 2021년부터 올해 7월까지 78차례에 걸쳐 책을 빌리러 온 노인들에게 “보이스피싱을 당했다. 급하게 돈이 필요하니 빌려주면 갚겠다”는 수법으로 B씨(73) C씨(67), D씨(68), E씨(41) 등을 상대로 1억 4000만 원을 갈취한…
기사 보기도로 한복판에서 춤추던 여성, 음주가 아닌 ‘이것’
접촉사고를 냈음에도 춤을 추는 등 이상 행동을 보인 40대 여성이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출처/ 경찰청 유튜브 경찰청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 따르면 지난 2일 서울 서초구에 있는 한 도로에서 접촉사고가 났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에 출동했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하자 여성 A씨는 순찰차를 향해 인사를 하고 몸을 흔들거렸다. 출처/ 경찰청 유튜브 A씨는 트렁크를 열어두고 안에 있는…
기사 보기전세보증금 수억 원 가로챈 40대 구속기소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무자본 갭투자 방식을 이용해 임차인 26명으로부터 전세보증금 19억 원을 가로챈 40대 A씨가 구속기소 됐다. A씨는 지난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충북 청주와 경기 수원 등에서 5채의 다세대 주택을 매수해 임차인 26명을 속여 전세보증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무자본 갭투자’ 방식으로 노후 빌라를 매수한 뒤 리모델링 하고 선순위…
기사 보기1.4t 양파 더미에 깔려 숨진 70대, 지게차 운전자 입건
전남 무안군 양파 창고에서 70대 노동자가 지게차 위에서 떨어지는 1.4t 양파 더미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18일 오전 8시 45분경 양파 창고에서 70대 여성 A씨가 1.4t 양파망에 깔렸다. 중상을 입은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당시 선별 작업 중이던 A씨는 지게차에 실린 양파망이 3m 높이에서 떨어져 그 아래에 깔린…
기사 보기남의 집 우편함 뒤적거린 사람… 찾고 있던 물건은?
출소한 지 한 달 된 마약사범이 비대면 마약 거래를 시도하다 적발됐다. 출처/ 대전경찰청 지난 20일 대전경찰청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30대 A씨를 구속송치 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0일 오후 6시경 대전 동구 한 주택가 빌라에서 우편함에 숨겨진 마약을 가져가기 위해 남의 집 우편함을 뒤졌다. 이를 본 주민이 경찰에 신고해 A씨는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출처/…
기사 보기“왜 중국어로만 대화해” 시비 붙자 흉기로 협박한 중국인
중국인 지인들끼리 중국어로 대화하는 것에 대해 시비가 붙자 한국인 남성을 흉기로 위협한 30대 중국인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출처/ MBN 출처/ MBN MBN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8시경 A씨는 구로구의 한 주택가 인근에서 한국인 남성 B씨를 폭행하고 흉기로 위협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범행 장소는 B씨 지인인 중국인 여성의 집 근처였으며 두 사람은 이날 술자리에서 처음 만난…
기사 보기미국 플로리다에서 실종된 여성, 남편 창고에서 발견돼
미국 플로리다에서 실종된 여성이 남편의 창고에서 숨진 채 발견돼 현지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 미국 CNN 방송 등은 경찰 당국이 일주인 전 실종된 네 아이의 엄마 샤키라 러커를 남편 코리 힐의 창고에서 발견했다고 18일 밝혔다. 존 미나 오렌지 카운티 보안관은 “플로리다주 아포프카에 있는 한 창고에서 이상한 냄새가 난자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그곳에서 총에 맞아 숨진 러커를…
기사 보기“여자친구 아들 비난” 전 직장 동료에게 흉기 휘둘러….
자신의 여자친구 아들을 비난하는 전 직장 동료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 A씨가 징역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지난 5월 A씨는 자신의 아파트에서 술에 취해 잠든 B씨를 주방용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B씨와 함께 술을 마시던 A씨는 B씨가 자신과 교제 중인 여자친구의 아들을 ‘양아치’라고 부르는 등 문제가 있는 것처럼 말을 하자 불만을…
기사 보기수억 원대 투자 사기 벌인 60대 여성 ‘실형’
조카를 상대로 수억 원대 투자 사기를 벌린 60대 여성 A씨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조카인 B씨에게 지난 2016년 5월부터 2020년 5월까지 총 117회에 걸쳐 투자 사기를 벌여 7억 7386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B씨에게 “플라스틱 폐기물 업체 운영에 투자하면 은행보다 더 높은 이자를 주겠다”는 말로 3000만 원 투자당 이자…
기사 보기조폭 불러 내연녀 남자친구 집단폭행한 40대 남성
조직폭력배들을 불러 내연녀의 남자친구를 집단 폭행한 40대 남성 A씨가 징역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2월 25일 오후 8시경 A씨와 조직폭력배 B씨, C씨는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 있는 한 카페에서 자신의 내연녀의 남자친구인 D씨를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D씨로부터 “여자친구를 그만 만나라”라는 말을 듣자 지인 소개로 알게 된 조직폭력배 B씨와 C씨를 불러 범행을…
기사 보기80대 노모 지팡이로 폭행한 아들 ‘실형’
80대 노모를 지팡이로 폭행하고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행패를 부린 50대 남성 A씨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2월 16일 오전 5시 50분경 인천시 연수구 아파트에서 지팡이로 80대 어머니인 B씨의 옆구리를 수차례 때린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당시 B씨가 “술에 많이 취했으니 밖에 나가서 바람 좀 쐬고 들어오라”고 말했는데 이에 화가 난 A씨는 욕설을…
기사 보기친구에게 절교당하자 집 찾아가 협박한 20대 여성 ‘벌금형’
친구에게 절교당하자 집을 찾아가 협박한 20대 여성 A씨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같은 아파트 같은 동에 사는 친구 B씨로부터 친구 관계를 끊자는 통보를 받았음에도 지속해서 만나자고 요구하다 거부당했다. 이에 A씨는 지난해 9월 24일 오후 10시 30분경 B씨의 집에 찾아가 현관문을 두드리고 복도 쪽 창문을 열고 손을 집어넣어 B씨의 집에 침입한 혐의로…
기사 보기미행하고 복도에 몰카 설치, 비밀번호 알아내 금품 훔친 일당 검거
외제차 차주를 미행하고 아파트 복도에 카메라를 설치한 뒤 비밀번호를 알아내 수억 원대 금품을 훔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출처/ 광진경찰서 서울 광진경찰서는 아파트 복도에 카메라를 설치한 뒤 알아낸 비밀번호를 이용해 수억 원대 금품을 훔친 A씨 일당 7명을 검거했다. 이들 중 가담 정도가 경미한 2명은 불구속 상태로, A씨를 포함한 5명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다. A씨 일당은 지난…
기사 보기“도박 빚 갚아” 동포 집단폭행한 중국인 일당(영상)
도박 빚을 받아내기 위해 40대 중국인 동포를 폭행하고 납치를 시도한 중국인 A씨 등 8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출처/ 제주동부경찰서 A씨 등은 지난 14일 오후 3시 32분경 제주시 이도동에 있는 한 아파트 단지에서 40대 중국인 1명을 집단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길을 걷는 피해자를 향해 다짜고짜 주먹질과 발길질을 해 폭행했으며 자신들이 타고 온 승합차에 태우려고 했다. 이에…
기사 보기4살 아들이 얼굴 때리자 머리채 잡고 때린 아빠
장난치던 4살 아들이 자신의 얼굴을 때렸다는 이유로 머리채를 잡고 학대한 30대 남성 A씨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2월 5일 12시 36분경 A씨는 인천시 부평구에 있는 자택 안방에서 4살 아들 B군의 얼굴과 머리를 손으로 때려 학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B군의 머리채를 잡는가 하면 머리카락이 빠질 정도로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조사…
기사 보기“유치장 보내줘” 거절당하자 경찰 살해 시도한 남성
지구대를 찾아가 “유치장 보내달라”는 요구를 거절당하자 경찰을 살해하려고 한 40대 남성 A씨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3월 5일 저녁 도내 한 지구대에서 순경 B씨의 목을 향해 흉기를 휘둘러 손 부위에 상처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사건 당일 A씨는 술에 취해 집에서 아내와 말다툼을 하다 딸의 가정폭력 112신고로 경찰관들에 의해…
기사 보기창고에 물건 숨겨두고 퇴근할 때 ‘슬쩍’ 상습절도 20대 징역
7차례의 절도죄 약식명령 전력에도 자숙하지 않고 자신이 일하던 곳에서 소액 물품을 상습적으로 훔친 20대 A씨가 징역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2021년 1월 8일부터 같은 해 3월 말까지 14차례에 걸쳐 249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자신이 일하던 매장에서 점장이 자리를 비운 틈을 타 휴대전화 강화유리 및 아이패드 케이스 각…
기사 보기“왜 똑바로 안 씻어” 샤워실에서 난동 부린 60대 ‘폭행죄’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수영장에 들어가기 전 똑바로 씻지 않았다는 이유로 다른 사람의 수영복 끈을 잡아당기는 등 폭행 혐의로 기소된 A씨(68.여)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지난해 7월 A씨는 강원 원주시에 있는 한 수영장 샤워실에서 피해자인 B씨(40대)가 샤워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손으로 여러 차례 어깨를 밀쳤으며 수영모를 잡아당기고 수영복 어깨끈도 세게 잡아당겨 찢는 등 폭행한…
기사 보기뮤지컬 분장실서 흉기 난동 부린 여성, 제지하던 슈주 규현 부상
뮤지컬 분장실에서 일어난 흉기 난동 사건으로 그룹 슈퍼주니어의 규현이 부상을 입었다. 출처/ 연합 지난 19일 오후 6시경 30대 여성 A씨는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있는 한 뮤지컬 공연 배우 분장실에 침입해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 조사 결과 A씨는 뮤지컬 배우들과 일면식이 없는 사이며 공연을 본 뒤 분장실을 찾아간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MBC A씨는 다른 배우를 상대로…
기사 보기의붓어머니 살해하고 친부 고향에 암매장한 40대 남성
금전 문제로 다투다가 의붓어머니를 살해하고 친부 고향에 시신을 암매장한 40대 남성 A씨가 구속됐다. 출처/ 연합뉴스 지난달 19일 A씨는 영등포구에 있는 의붓어머니 70대 B씨의 주거지에서 B씨를 목 졸라 살해한 뒤 경북 예천의 한 하천 갈대밭 주변에 암매장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B씨에게 “아르바이트로 번 돈을 달라”고 다투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B씨를 살해한 다음 날인 20일 오전…
기사 보기돈 빌려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불 지른 40대 항소심에서도 실형
돈을 빌려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부모가 거주하는 주택에 불을 지른 남성(49) A씨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3월 10일 A씨는 부모 등 가족이 거주하는 전남 장흥군 주택에 불을 질러 전소시킨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어머니에게 “1억 원을 빌려달라”고 했는데 이를 거절당하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A씨는 돈을 요구하기 위해 무면허로 상태로…
기사 보기“일 똑바로 해” 동료 흉기로 찌른 40대 항소심에서도 실형
평소 악감정을 가지고 있던 동료 선원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 A씨가 항소심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5월 25일 오후 6시 30분경 전남 신안군 흑산면 인근 해상에 계류 중인 선박에서동료 선원인 B씨를 어업용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함께 술을 마시던 중 B씨가 A씨에게 “일을 똑바로 하라고” 말했으며 이에…
기사 보기병원 앞에서 시위하고 난동 부린 70대 ‘징역 2년’
“실력 없는 돌팔이 의사”라며 병원 앞에서 시위하고 난동을 부린 70대 A씨가 징역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A씨는 지난 2020년 5월부터 8월까지 해당 병원 암 통합진료센터에서 입원치료를 받은 환자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A씨는 치료를 받고 진료비 870만 원을 냈는데 자신이 원했던 금액대로 보험금이 나오지 않자 약 2년간 병원 의사와 직원들의 업무를 방해하거나 폭행하고 욕설한 혐의를…
기사 보기남편과 상간녀 문자 SNS에 올린 아내 ‘벌금형’
남편과 상간녀가 나눈 문자 메시지를 SNS에 올린 아내 A씨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A씨는 지난해 8월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 B씨와 상간녀 C씨가 주고받은 대화 내용을 캡쳐한 내용을 올린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문자 내용을 총 9회에 걸쳐 올렸는데 올리는 과정에서 C씨를 가리켜 “애가 둘인 엄마”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절친 친구 아내와 1년…
기사 보기“피임기구 빼자” 거절한 여성 모텔 감금한 남성
인터넷 중고 거래로 알게 된 여성을 모텔에 40분 넘게 감금한 남성 A씨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해 5월 중고거래 사이트를 통해 알게 된 피해 여성 B씨와 술을 마신 뒤 모텔에서 성관계를 가졌다. 관계 도중 A씨가 “피임기구 빼자”고 말했고 B씨가 이를 거절하자 다툼이 일어났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B씨는 옷을 입고…
기사 보기10대 학생에게 음란 메시지 반복 전송한 성인 ‘실형’
성관계를 목적으로 10대 여학생에게 음란 메시지를 반복한 성인 A씨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해 2월부터 A씨는 한 메신저를 통해 10대 여학생 B양에게 인사말을 담은 메시지를 보냈다. 그리고 2시간 뒤 B양에게서 답장이 오자 “저랑 모텔 갈래요? 계신 곳 근처에 갈게요”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A씨는 B양에게 “조만간 모텔 가요” “미성년자랑 성관계를 못 해봐서요” “다른 여자들…
기사 보기마약 투약후 호텔 문 두드리며 “살려달라” 난동 부린 20대 여성 ‘실형’
호텔 객실에서 마약을 투약한 뒤 “살려달라”며 다른 방문을 두드리고 다닌 20대 여성 A씨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A씨는 지난 4월 12일 오후 11시경 대전 동구에 있는 한 호텔에서 지인 B씨와 함께 필로폰을 투약했다. 이후 B씨가 자신에게 위해를 가한다고 오해한 A씨는 방을 나와 다른 호실의 문을 수차례 두드리고 벨을 누르며 “나 좀 살려줘”…
기사 보기80대 여성 성폭행한 80대 가해 남성, 버젓이 동네 활보. 이유는?
대낮에 80대 여성을 성폭행한 80대 가해 남성이 ‘고령’이라는 이유로 경찰 조사만 받고 풀려난 사실이 밝혀졌다. 출처/ MBN MBN에 따르면 피해자 여성 A씨는 지난 6월 2일 오후 4시경 홀로 거주하는 충남 논산의 한 아파트에서 80대 남성 B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 A씨는 초인종이 울려 문을 열었는데 B씨가 갑자기 밀치고 들어와 안방에서 성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범행 현장을 목격한 A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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