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박종찬 ‘불법 촬영’ 혐의로 피소
아이돌 그룹 스펙트럼 멤버 화랑(본명 박종찬)이 성폭력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카메라 등 이용 촬영)위반 혐의로 피소된 사실이 밝혀졌다. 박종찬은 지난 7월 말 SNS를 통해 알게 된 비연예인인 20대 여성 A씨를 자신의 집으로 초대한 후 술에 취해 잠든 A씨의 나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고소장을 통해 “박종찬의 집에서 평소 주량보다 많이 마셔 술에 취해 잠들었다.…
기사 보기대전에서 백골 영아 시신 발견 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대전의 한 가정집에서 백골화된 영아의 시신이 발견됐다. 대전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3시 40분경 경찰은 서구 괴정동 한 다가구주택에서 백골화된 영아 사체를 발견했다는 집주인의 신고를 받았다. 집주인은 해당 집에 살던 임차인이자 영아의 친모인 A씨가 월세를 밀리고 연락도 끊기자 명도 소송 강제 집행을 통해 집 내부에 있는 집기류를 다른 곳에 보관했다.…
기사 보기일하던 음식점 금고 턴 중국인 남성, 마약 투약까지
추석 연휴 자신이 일하던 음식점이 문을 닫은 틈을 타 금고에서 현금을 훔친 40대 중국인 남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출처/ 채널A 유튜브 출처/ 채널A 유튜브 지난달 29일 A씨는 자신이 주방보조로 일하고 있던 서대문구 소재 음식점에 들어가 드라이버나 클립 등의 도구를 사용해 가게 금고를 열고 현금을 훔치려고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추석 연휴라 음식점은 쉬고 있었으나 실시간…
기사 보기경찰서 벽 뚫고 돌진한 남성, 양손 번쩍 들어 올려 만세 포즈(영상)
미국 뉴저지주에서 차량을 이용해 경찰서 벽을 뚫고 돌진해 내부를 박살 낸 남성의 모습이 영상을 통해 공개됐다. 출처/ X (구 트위터) 지난 1일(현지시각) AP통신 등 현지 매체는 지난달 20일 인디펜던스 타운십 경찰서 본부에서 발생한 사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 따르면 운전자 존 하그리브스는 SUV를 몰고 경찰서 앞 주차장을 지나 정문으로 돌진했으며 문과 벽을 부수고 테이블과 의자 등…
기사 보기치매 앓는 아내를 폭행해 숨지게 한 남편 ‘집행유예’. 무엇 때문에?
치매를 앓는 아내를 폭행해 숨지게 한 70대 남편 A씨가 실형이 아닌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2021년 4월 12일 오후 9시경 A씨는 B씨에게 치매약을 먹으라고 했다. 그러나 B씨가 “나는 건강한데 왜 약을 먹으라고 하냐”며 화를 내며 밥주걱으로 A씨의 손목을 내리쳤으며 A씨는 이에 격분해 B씨를 폭행했다. 사건 당시 A씨는 만취 상태였다. 기사의 이해를…
기사 보기“고독사”한 40대 수학 강사, 추석 연휴 첫날 발견돼
추석 연휴 첫날 서울 강동구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40대 학원 강사 A씨가 고독사한 상태로 발견됐다. 출처/JTBC 유튜브 서울 강동경찰서에 따르면 추석 연휴를 맞아 방문한 A씨의 가족들은 서울 강동구 아파트 안방에서 숨진 A씨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아파트 내 CCTV 등을 확인했지만 경찰은 범죄 협의점을 찾지 못했다. A씨의 시신을 발견했을 당시 발견 당시…
기사 보기목사 휴대전화에서 ‘성매매 흥정’하는 통화녹음 빼내 유포한 전도사
목사의 휴대전화에서 성매매 비용을 흥정하는 통화 녹음파일을 빼낸 후 이를 유포한 전도사 A씨와 안수집사 B씨가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2015년 9월 A씨는 자신이 다니던 교회 목사의 휴대전화를 빌려 쓰던 중, 목사가 성매매 여성과 비용을 흥정하는 녹음파일을 찾아냈다. A씨는 해당 파일을 자신의 휴대전화로 전송한 뒤 “목사의 비리를 폭로하려 하니 한 번…
기사 보기집주인 짝사랑한 세입자. 질투심에 집주인 애인 차량 불태워
집주인을 짝사랑하던 50대 남성 세입자가 집주인 애인에게 질투심을 느끼고 차량에 불을 질러 경찰에 붙잡혔다. 출처/ 광주 동부소방서 세입자 A씨는 추석 명절 첫날인 28일 오전 2시 40분경 광주 동구 소태동에 있는 한 빌라에 주차된 승용차에 인화 물질 이용해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불은 인명 피해 없이 소방 당국에 의해 10분 만에 꺼졌지만 승용차 총 3대가…
기사 보기어린이집에서 아동 91명 성추행한 40대 남성 신원 공개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호주의 여러 어린이집에서 10년 넘게 근무하며 아동 90명을 성추행한 남성의 신원이 공개됐다. 호주 공영 ABC 방송에 의하면 동북부 퀸즐랜드주에서 성범죄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의 신원을 공개할 수 있도록 한 형법 개정안이 발효됐다. 이번 형법은 퀸즐랜드주 정부가 잠재적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 성범죄 혐의자의 인적 사항을 공개할 필요가 있다는 사법개혁위원회 권고안을 받아들인 결과로…
기사 보기“누구든 해치겠다” 서울 상경해 여중생에게 흉기 휘두른 10대
추석 연휴에 서울로 올라와 처음 보는 여중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10대 A군이 경찰에 체포됐다. 출처/SBS 유튜브 지난 1일 오전 A군은 경남 창원에서 고속버스를 타고 서울로 올라와 오후 6시경 서울 양재동의 산책로에서 여중생 2명을 쫓아가 위협하고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 중 한 명은 손가락을 다쳤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SBS 유튜브 피해자의 신고를 받고…
기사 보기“여자 목소리 듣고 싶다” 상습적으로 주거 침입한 40대 남성
여성의 목소리를 엿들으며 자신의 성적 만족을 채울 목적으로 여성의 거주지를 상습적으로 침입한 40대 남성 A씨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여성의 목소리를 엿듣기 위해 지난 5월 네 차례에 걸쳐 광주광역시 동구 빌라 담장을 넘어 창문에 귀를 대고 여성의 대화를 엿들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같은 달 빌라 주변을 기웃거리다가 경찰에게 발각돼 경고를…
기사 보기이웃집 무단 침입해 임산부 추행한 60대 “술 취해서 그랬다”
이웃집에 무단으로 침입해 임산부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남성 A씨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2022년 5월 22일 오전 8시 15분경 A씨는 자신의 집과 같은 건물에 사는 이웃인 30대 여성 B씨의 집에 몰래 들어가 잠든 B씨의 입과 얼굴에 입을 맞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이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잠에서 깬…
기사 보기노래방 종업원 “유사강간”하고 자수한 남성, 징역형 집행유예
노래방 종업원을 유사강간하고 하루 만에 자수한 남성 A씨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해 10월 오전 3시경 부산 북구에 있는 한 노래방에서 여성 종업원인 B씨를 유사강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사건 당시 A씨는 잠든 B씨의 속옷 안으로 손을 넣었으며 이에 B씨가 “뭐 하는 거냐, 하지 마라”며 몸부림치며 저항했다. 그런데도 A씨는 “가만히 있어라”고…
기사 보기흉기 휘둘러 친모 살해한 10대 아들 구속되다
추석 연휴 기간에 흉기로 친모를 살해하고 도주한 10대 A군이 구속됐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1일 오후 5시 34분경 A군은 청주시 상당구의 한 아파트에서 흉기를 이용해 친모인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군은 사건 당시 B씨에게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노는 소리가 시끄러우니 엄마가 조용히 시켜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B씨는 “명절은 원래 시끄러운 것이 당연하다”고 답했고 이에…
기사 보기보험금 노리고 엄마에게 ‘부동액’ 먹여 살해한 딸, 징역 25년 확정
사망 보험금을 노리고 60대 모친에게 자동차 부동액을 몰래 먹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딸 A씨가 징역 25년이 확정됐다. A씨는 지난해 9월 23일 인천 계양구의 한 빌라에서 어머니 B씨에게 자동차 부동액을 먹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또 지난해 1월과 6월에도 유사한 수법으로 B씨에게 부동액을 섞인 음료수를 먹여 숨지게 하려다 도중에 겁을 먹고 119를 불러 미수에…
기사 보기“계곡 살인” 이은해, 보험금 못 받는다.
남편을 살해한 일명 “계곡 살인” 사건으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이은해가 생명보험금을 달라며 낸 민사소송에서 패소가 확정됐다. 출처/뉴스1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8부(부장판사 박준민)는 지난 23일 이은해가 신한라이프를 상대로 낸 보험금 지급 소송에서 원고 패소한 1심 판결을 확정했다. 이은해가 지난 8일 판결문을 송달받고도 민사소송법상 항소기간인 이달 22일까지 항소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은해는 지난 2019년 6월 30일 남편이 수영을 못 한다는…
기사 보기탈세로 퇴출당한 中 여배우, 거액 손해배상 물게 된다.
탈세 사실이 적발돼 연예계에서 퇴출당한 중국의 유명 여배우가 천문학적인 벌금에 이에 거액의 손해배상금까지 물게 됐다. 상하이 쑹장구 인민법원은 최근 한 영화, 드라마 투자사가 여배우 ‘정솽’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성좡에게 출연료 3천50만 위안(한화 약 56억 원)과 이자 6천만 위안(약 110억 원)을 배상하라며 원고 승소 판결했다. 해당 투자사는 지난 2016년 드라마 ‘비취연인’에서 좡성을 여주인공으로 캐스팅해…
기사 보기야구방망이로 친모 폭행한 중학생, 테이저건으로 제압.
야구방망이를 이용해 친모를 폭행 중이던 14세 중학생 A군이 경찰의 테이저건으로 제압됐다. 27일 경기 과천경찰서는 특수존속폭행 혐의로 A군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26일 오후 9시 6분 A군은 과천시 집에서 야구방망이로 안방을 부수고 방 안에 있던 친모 B씨를 폭행해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군이 인터넷 쇼핑몰에서 B씨 명의의 신용카드로 200만 원…
기사 보기술 취해 택시기사 목 조르고 때린 50대 남성 ‘집유’
술에 취해 운전 중인 택시기사의 목을 조르고 수차례 폭행한 50대 남성 A씨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3월 18일 오전 0시 33분경 술에 취한 상태로 제주시의 한 도로에서 택시에 탑승해 택시기사인 B씨의 목을 조르고 얼굴을 주먹으로 수차례 때린 혐의를 받는다. 사건 당시 A씨는 “내가 여자하고 같이 탔냐, 여자 어디 갔냐”고…
기사 보기“파라솔 운영권 내놔” 마약 투약하고 지인에게 흉기 휘두른 50대
강릉 주문진서 지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남성 A씨가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검찰에 구속기소 됐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6일 알고 지내던 B씨가 해변 파라솔 운영권을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불만을 품고 강릉 주문진의 한 골프장에서 흉기로 B씨의 복부 등을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직후 도주한 A씨는 1시간 만에 인근에서 붙잡혔다. 기사의…
기사 보기성인잡지 맥심 10월호 롤코녀 이해인 임이지 표지모델 장식
과거 시트콤 ‘롤러코스터’에서 이름을 알린 ‘롤코녀’ 이해인이 새로운 근황을 알렸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MAXIM KOREA’에 “[1분 맥심] 245호 ‘꼰대’편 출간 (표지: 이해인)”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맥심 10월호 내용 일부가 담겼다. 이번 10월호 표지는 ‘롤코녀’ 이해인이 장식했다. 이해인은…
기사 보기“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안 했다.” 주장한 20대. 2심에서도 무죄.
술에 취해 차에서 잠들었다가 차량을 수 미터가량 운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A씨가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해 9월 10일 A씨는 오전 5시경 충남 금산군에 있는 식당에서 술을 마신 뒤 친구와 함께 식당 앞에 주차된 자신의 차에 탑승했다. 이후 A씨는 근처에서 볼일을 본 뒤 다시 차량에 탑승했는데 이때 차량 브레이크 등이…
기사 보기대관람차에 머리카락이… 7미터 상공서 공포에 질린 여성
인도의 한 놀이공원에 있는 대회전 관람차를 타고 있던 여성의 머리카락이 관람차 철제 프레임 틈새에 끼이는 바람에 빠져나오지 못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출처/뉴시스 25일(현지시각)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해당 사고는 인도 북서부 구자라트주의 드워카 마을에서 개최된 축제에서 발생했다. SNS에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관람차를 타고 있던 여성의 머리카락이 약 7.6m 상공에서 관람차를 지탱하는 기둥으로 보이는 철제 프레임에 끼어 있었다.…
기사 보기가정보호처분 전력이 있음에도 아내에게 휴대전화 던진 남편 ‘집유’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가정보호처분을 받았음에도 또 아내에게 휴대전화를 던져 머리가 찢어질 정도로 다치게 한 40대 남성 A씨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A씨는 지난해 12월 4일 새벽 강원 정선군에 있는 주거지에서 아내인 B씨의 머리에 휴대전화를 던지는 등 수법으로 B씨의 머리가 찢어질 정도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A씨는 술에 취한 상태로 B씨와…
기사 보기10대 학생을 장기간 감금, 성폭행하고 성매매 강요한 30대 남성 구속
출처/채널A 10대 여학생을 장기간 감금하고 성폭행하며 성매매까지 강요한 30대 남성 A씨가 구속됐다. 지난 26일 인천 서부경찰서는 B양을 장기간 감금하고 성폭행하고 성매매를 시킨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출처/채널A A씨는 지난 2020년 8월부터 지난 11일까지 인천 서구에 있는 아파트에 B양을 감금한 뒤 성폭행하거나 성매매를 강요한 혐의를 받는다. B양은 지난 11일 새벽 5시 19분쯤 112에 “성폭행당하고…
기사 보기태국에서 음란 방송한 20대 한국인 유튜버 징역… “나라 망신”
태국에서 여성들과 선정적인 행위를 하는 모습을 생방송으로 송출한 20대 유튜버에게 검찰이 징역 1년을 구형했다. 20대 유튜버 A씨는 지난 2월 중순부터 3월 말까지 5차례에 걸쳐 태국에 있는 유흥주점에서 여성들과 술을 마시며 음란행위를 하는 장면을 실시간 방송으로 송출한 혐의를 받는다. 심지어 해당 방송은 나이 제한이 걸려있지 않아 미성년자들도 해당 영상을 시청할 수 있었으며 A씨는 생방송을 통해 받은…
기사 보기손, 발가락 26개로 태어난 아이 “신의 재림이다”며 기뻐한 부모
인도에서 손가락 14개와 발가락 12개를 가진 아이가 태어났는데 아이의 가족들은 “여신의 재림”이라며 기뻐하고 있다. 지난 16일(현지시각) 인도 북부 라자스탄주 바랏푸르의 한 병원에서 오른손과 왼손에 각각 손가락 7개, 오른발과 왼발에 각각 발가락 6개를 가진 아이가 태어났다. 아이는 손가락이나 발가락이 한쪽에 6개 이상 있는 다지증을 앓을 뿐 건강에는 별다른 이상이 없었다. 아이의 상태를 확인한 의사는 “손가락과 발가락이…
기사 보기아들 보는 앞에서 신생아 딸 암매장한 엄마가 법정에서 한 말
경제적 어려움을 이유로 7년 전 신생아 딸을 텃밭에 암매장해 살해해 살인과 사체유기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엄마 A씨가 당시 정부의 육아 지원제도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출처/연합뉴스 26일 인천지법 형사15부(류호중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2차 공판에서 A씨의 변호인은 “피고인은 당시 아동수당 등 정부 제도의 존재 자체를 전혀 모르고 있었다”고 말하며 “사건 발생 뒤 몇…
기사 보기찜질방 여자 탈의실에 침입해 기웃거린 40대 남성
찜질방의 여자 탈의실에 침입해 기웃거린 뒤 탈의실 입구에 누워 잠든 남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10일 A씨는 오후 9시 30분경 대전 서구 길마동에 있는 한 찜질방을 이용하던 도중 여자 탈의실 안에 들어간 혐의를 받는다. 당시 여탕 안에 있던 B씨는 탈의실 안으로 들어와 기웃거리는 A씨를 숨어서 지켜보다가 A씨가 탈의실 밖으로 나가자마자…
기사 보기금은방과 마트 45곳에서 6000만 원 금품 훔친 40대 여성 구속되다.
금은방과 마트에서 귀금속과 옷 등 60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40대 여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출처/대전경찰청 A씨는 지난 4월 27일부터 지난달 6일까지 전국을 돌아다니며 금은방 18곳과 마트 27곳 총 45곳에서 6000만 원 상당의 귀금속과 옷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역과 터미널, 대형마트 내부에 있는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구매할 것처럼 행동했으며 감시가 소홀해진 틈을 타 진열된 14,…
기사 보기직원에게 “설사 유발” 가루 섞인 음료 먹인 회사 대표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설사를 유발하는 가루가 섞인 음료수를 직원에게 먹인 혐의로 중소기업 대표 A씨와 직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4월 26일 A씨는 오후 3시 50분경 서구에 있는 모 회사에서 직원인 B씨와 공모해 다른 직원인 C씨에게 복통과 설사를 일으키는 음료를 마시게 한 혐의를 받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회사 내 CCTV의 영상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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