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정 범행 전후 통화 내용 공개되다. “내가 제일 불쌍해”
과외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처음 만난 20대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혐의를 받는 정유정의 범행 전후 통화 내용이 공개됐다. 26일 OTT 웨이브(Wavve) 다큐멘터리 ‘악인취재기’는 정유정의 실제 음성이 그대로 담긴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출처/웨이브(Wavve) 유튜브 출처/웨이브(Wavve) 유튜브 출처/웨이브(Wavve) 유튜브 해당 영상은 정유정이 체포 직후 호송차에서 자신의 친부와 통화한 음성, 범행 3일 전에 살인을 예고하는…
기사 보기위험 운전과 요금 시비로 승객 불만 유도해 폭행 일삼은 택시기사
위험 운전과 요금 시비를 일삼으며 승객의 불만을 요구해 폭행을 유도한 택시기사 A씨가 검찰에 송치됐다. 26일 광주 동부경찰서는 승객을 때려 다치게 한 혐의로 50대 택시기사 A씨를 구속송치 했다고 밝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A씨는 광주 일대에서 택시를 운행하다 세 차례에 걸쳐 승객 3명을 폭행해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피해자…
기사 보기생후 2개월 아기 학대한 父가 집행유예 선고받은 이유는?
생후 2개월 된 아기를 학대해 뇌출혈과 갈비뼈 골절 등 중태에 빠트린 30대 아버지 A씨가 재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5월 초 인천시 부평구에 있는 자택에서 생후 2개월 된 아기를 강하게 누르는 등 수차례 학대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당시 아기는 뇌출혈 증상과 함께 갈비뼈 골절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현재는 건강을…
기사 보기길거리에서 ‘묻지 마 살인’ 저지른 40대 남성. “관세음보살이 시켰다”
마약에 취한 상태로 길거리에서 모르는 사람을 상대로 폭행을 저지르고 돈을 훔쳐 달아난 4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35년이 확정됐다. 출처/뉴스1 지난해 5월 오전 6시경 A씨는 필로폰을 투약한 상태로 길거리를 돌아다니다 마주친 피해자 B씨(63)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주먹과 발을 이용해 B씨를 수차례 구타하고 주변의 깨진 연석을 이용해 살해했다. 범행 후 A씨는 B씨가 소지하고 있던…
기사 보기옛 여자친구 스토킹한 40대 남성, 알고 보니 살인 전과자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헤어진 여자친구를 스토킹하며 과거 불법 촬영한 성관계 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40대 남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헤어진 여자친구인 B씨에게 여러 차례 연락하고 직장까지 찾아가는 등 스토킹한 혐의를 받고 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B씨가 자신의 휴대전화를 차단하자 A씨는 25일 오후 8시쯤 직장에 찾아가 B씨에게 “차단 풀고…
기사 보기필리핀에서 중고 거래 사기 친 한국인 2명 구속되다.
필리핀에 거주하며 중고거래 사이트를 이용해 사기를 친 한국인 2명이 현지 경찰에 붙잡혀 송환됐다.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상습사기 혐의로 30대 남성 A씨와 20대 남성 B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출처/경기남부경찰청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4월부터 올해 4월까지 중고거래 사이트를 통해 각종 생활용품을 판매한다는 글과 사진을 올린 뒤 물품 대금을 선입금 받는 수법을 이용해 1100여 명으로부터 3억 6천만…
기사 보기“뉴질랜드 가방 속 시신” 희생자 어린이 신원 공개되다
지난해 뉴질랜드에서 일어난 ‘가방 속 어린이 시신 사건’ 희생자 어린이 2명의 신원이 공개됐다. 출처/연합뉴스 지난 25일 타니아 테티타하 검사관은 가족 요청으로 유지하던 희생자 어린이 2명에 대한 신원 비공개 명령을 해제했다는 사실을 뉴질랜드 현지 언론이 전했다. 희생자 어린이들은 2012년 3월생의 남자 어린이와 2009년 9월생 여자 어린이다. 테티타하 검사관은 그동안 수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지적이 있어…
기사 보기지게차 몰고 딸에게 돌진하고 살해 협박한 남성, 징역형 집행유예
집 마당에서 지게차를 몰아 딸에게 돌진하고 농기구 등으로 가족들을 협박한 남성 A씨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해 9월 14일 A씨는 강원 평창군 집 마당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2톤 지게차를 몰아 30대 딸 B씨의 차량 앞문과 뒷문을 찌그러트리고 긁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후 B씨가 휴대전화로 자신을 촬영한다며 지게차를 몰고 B양의 앞까지 돌진해…
기사 보기강남 비키니 바이크녀 최근 근황 공개 가슴 드러낸채 조신하게 먹방 유튜버 활동?
‘강남 비키니녀’로 화제를 모았던 모델 임그린의 조신해진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에는 임그린의 근황 영상이 올라오며 관심을 끌었다. 해당 영상은 임그린이 자신의 SNS에 올리고 있는 것으로, ‘먹방’을 담고 있다. 영상 속 임그린은 한식, 분식, 중식을 가리지 않고 맛깔나게 음식을 먹는다. 옷 역시 가슴 노출이 되기는 하지만 강남에서 오토바이 라이딩을 하던 비키니 복장에…
기사 보기잠든 줄 알았던 비행기 옆자리 할머니, 알고 보니…
영국 런던에서 프랑스 니스로 향하던 영국항공 비행기에서 73세 영국인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해당 비행기에 탑승 중이던 승객들과 승무원들은 비행 내내 이 사실을 알지 못했으며 주위에 앉아있던 승객들은 여성들이 비행 내내 잠들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비행기 착륙 후 짐을 꺼낼 때까지 여성이 아무런 미동도 하지 않아 이상함을 느낀 한 승객이 승무원에게…
기사 보기75만 여자 유튜버 뒤에서 성희롱한 외국인 남성 영상에 박제
구독자 75만명을 보유한 유명 유튜버의 뒤에서 성희롱을 하고 그대로 도망친 외국인이 포착됐다. 이 남성은 이 유튜버와 유튜버의 친구의 뒤에서 성관계를 묘사하는 듯한 제스처를 취해 공분을 샀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해쭈 [HAEJOO]’에는 ’18년지기 불여우 친구들의 호주 방문’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해쭈의 절친인 유튜버 ‘햄튜브’와 또 다른 친구 여름이 그녀가…
기사 보기“데이트 폭력” 자진신고한 여성. 알고 보니 “XX” 혐의
‘데이트 폭력’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한 여성이 알고 보니 남자친구와 마약을 투약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여성이 경찰에 자진신고를 해 덜미가 잡힌 것이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서울 송파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및 폭행 등의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와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 B씨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두 사람은 서울 송파구 신천동에 있는…
기사 보기“어깨 부딪혔다”는 이유로 상봉역에서 흉기 휘두른 20대 구속되다
상봉역 지하철 승강장에서 “어깨가 부딪혔다”는 이유로 흉기를 휘두른 20대 남성 A씨가 구속됐다. 출처/Own work (wikimedia) 지난 24일 서울북부지법은 특수상해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하고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지난 22일 오후 3시 30분경 서울 지하철 7호선 상봉역 장암 방면 승강장에서 흉기를 휘둘러 70대 노인 B씨의 허벅지를 찌르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CCTV 등을…
기사 보기술에 취해 미성년자 자매 추행한 경찰 ‘벌금형’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충북의 한 경찰관 A씨가 술에 취해 미성년자 자매를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지난해 11월 A씨는 청주시 상당구에서 술을 마시고 귀가하던 중 길거리에서 마주친 미성년자 자매를 뒤에서 껴안는 등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와 피해자들은 일면식도 없는 사이였다. A씨의 범행은 피해자 부모가 경찰에 신고하면서 발각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 인근에서…
기사 보기계단 오르는 여성 치마 밑 43차례 촬영한 남성 ‘집유’
서울 지하철역과 강원 원주 매장 등에서 여성들의 신체를 불법촬영한 성범죄 혐의로 기소된 남성 A씨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해 4월부터 5월까지 서울과 원주 등에서 여성들의 신체를 43차례나 불법으로 촬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가 불법촬영한 장소는 서울의 경우 지하철역이나 길 주변이었으며 원주의 경우 주로 매장이나 길, 기차 안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기사의…
기사 보기술에 취한 상태에서 택시기사와 경찰관 폭행한 20대 여성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술에 취한 상태에서 택시기사와 경찰관을 폭행한 20대 여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24일 오전 7시경 A씨는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의 한 거리에서 택시기사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 2명에게도 상해를 입히는 등의 공무집행 방해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술을 마신 상태로…
기사 보기125km 속도로 음주 운전하다 사고 낸 30대 남성 벌금형
술에 취한 상태로 울산 도심 한복판에서 시속 125km로 운전하다 사고를 낸 30대 남성 A씨와 이를 방조한 동승자 B씨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술에 취한 상태로 울산 도심 한복판에서 시속 125km로 운전하다 사고를 낸 30대 남성 A씨와 이를 방조한 동승자 B씨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지난 1월 A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079% 상태에서 승용차를 2km가량 운전했다. 이어…
기사 보기중국 대학생 디즈니랜드 상대로 소송. 이유는?
중국의 한 대학생이 놀이기구를 탈 때 찍어주는 순간포착 사진이 사생활 침해라며 디즈니랜드를 소송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디즈니를 상대로 소송한 대학생은 쑤저우대 법학과 왕모씨는 최근 디즈니랜드가 자신의 놀이기구 타는 모습을 함부로 찍었다며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법원에 제기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해 12월 친구들과 함께 상하이 디즈니랜드에서 롤러코스터를 탄 왕씨는 롤러코스터에서 내린 뒤 자신이 다른 관광객들과 함께…
기사 보기남편 차량에 휴대전화 두고 녹음한 50대 여성의 최후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남편의 불륜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대화를 녹음한 50대 여성 A씨가 법원으로부터 선처를 받았다. 지난 2020년 5월 9일 오전 8시경 A씨는 남편 B씨의 차량 운전석 뒷주머니에 녹음기능을 작동시킨 휴대전화를 넣어둔 뒤 3시간 동안 남편과 타인 간의 대화를 녹음한 혐의로 기소됐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조사 결과에 따르면 A씨는 남편과 내연…
기사 보기홍대 무인사진관에서 성폭행과 불법촬영 저지른 20대 남성 구속
홍대에 있는 한 무인사진관에서 잠든 여성을 성폭행하고 불법촬영한 20대 남성 A씨가 지난 24일 구속됐다. 출처/채널A 유튜브 A씨는 지난 22일 오전 8시 30분경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있는 한 무인사진관에서 술에 취해 잠든 여성 B씨의 목을 조르고 성폭행한 뒤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이어 B씨를 불법촬영하고 “신고하면 이를 커뮤니티에 퍼트리겠다”고 협박한 혐의도 받는다. A씨는 행인들의 눈을 피해 사진관…
기사 보기일본 후쿠호카에서 XX 노출한 채 돌아다닌 20명 남성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Wikimedia Commons Private collection 일본 후쿠호카현에서 남성 20명이 하반신을 노출한 채 돌아다니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출처/ 일본 아사히 지난 23일 경찰은 오후 2시경 후쿠오카현 고가시 인근에서 “하반신을 노출한 남성 20명을 목격했다”는 신고를 받았다. 남성 20명 중 10명은 나체, 나머지 10명은 가터벨트를 착용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공연 외설 혐의로 도주…
기사 보기휴무 날 마트에서 몰카범 잡은 막내 순경
지난 11일 성동구에 있는 한 마트에서 여성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한 남성이 붙잡혔다. 해당 몰카범을 잡은 사람은 성동경찰서 응봉파출소 소속의 문소운 순경이다. 출처/채널A 유튜브 출처/채널A 유튜브 휴무 날 생필품을 구매하기 위해 마트를 찾은 문 순경은 한 남성이 ‘몰카’를 시도하는 장면을 목격했다. 문 순경은 “휴대전화 카메라를 들고 물건을 보고 있던 여성 치마 속 안에 손을 넣었다가…
기사 보기“집착남”이라는 말에 격분해 여자친구 머리채 잡고 끌고 가 폭행한 남성
여자친구가 지인들에게 자신을 “집착남”이라고 불렀다는 이유로 격분한 남성이 여자친구를 길거리에서 무차별 폭행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해 6월 6일 오전 4시 25분경 남성 A씨는 광주광역시 광산구의 길거리에서 여자친구인 B씨의 얼굴을 8차례 폭행해 얼굴 뼈 골절 등 전치 8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늦게까지 술을 마시고 귀가하지 않는 B씨의 집 앞에서…
기사 보기가족 아이디 도용해 허위 살해 예고 글 올린 20대 구속되다
친오빠의 아이디를 도용해 온라인 커뮤니티에 허위로 살인 예고 글을 올린 20대 여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13일까지 A씨는 가족 명의의 아이디를 이용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50회에 걸쳐 자신에 대한 살인 예고 글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친오빠의 아이디를 이용해 사이트에 로그인한 뒤 마치 친오빠가 자신을 살해하겠다는 내용의 글을 올린 것처럼 위장한…
기사 보기AI로 아동 성 착취물 제작한 40대 남성, 징역 선고받다.
인공지능(AI) 프로그램을 이용해 가상의 아동, 청소년이 나오는 음란물을 제작한 40대 남성 A씨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4월 A씨는 자신의 노트북에 설치된 이미지 생성 AI 프로그램을 이용해 아동 성 착취물 영상을 제작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프로그램에 ‘10살’ ‘나체’ ‘어린이’ 등의 명령어를 입력해 총 360개의 성 착취물을 제작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A씨가 제작한 성 착취물의…
기사 보기“만나달라”며 초등학생 따라간 40대 남성 항소심에서도 징역형.
초등학교 여학생에게 “자신과 만나달라”며 아파트 복도까지 쫓아간 4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WIKIMEDIA COMMONS Own work) 40대 남성 A씨는 지난해 4월 10일 오후 5시 48분경 충남 천안시 서북구에서 아파트로 귀가 중이던 초등학생 B양을 목격하고 아파트 복도까지 따라 들어간 혐의를 받는다. A씨는 B양을 미행하다 아파트 공동현관문이 열린 틈을 타 뒤따라갔고 B양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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