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앓는 아내를 폭행해 숨지게 한 남편 ‘집행유예’. 무엇 때문에?
치매를 앓는 아내를 폭행해 숨지게 한 70대 남편 A씨가 실형이 아닌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2021년 4월 12일 오후 9시경 A씨는 B씨에게 치매약을 먹으라고 했다. 그러나 B씨가 “나는 건강한데 왜 약을 먹으라고 하냐”며 화를 내며 밥주걱으로 A씨의 손목을 내리쳤으며 A씨는 이에 격분해 B씨를 폭행했다. 사건 당시 A씨는 만취 상태였다. 기사의 이해를…
기사 보기“고독사”한 40대 수학 강사, 추석 연휴 첫날 발견돼
추석 연휴 첫날 서울 강동구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40대 학원 강사 A씨가 고독사한 상태로 발견됐다. 출처/JTBC 유튜브 서울 강동경찰서에 따르면 추석 연휴를 맞아 방문한 A씨의 가족들은 서울 강동구 아파트 안방에서 숨진 A씨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아파트 내 CCTV 등을 확인했지만 경찰은 범죄 협의점을 찾지 못했다. A씨의 시신을 발견했을 당시 발견 당시…
기사 보기목사 휴대전화에서 ‘성매매 흥정’하는 통화녹음 빼내 유포한 전도사
목사의 휴대전화에서 성매매 비용을 흥정하는 통화 녹음파일을 빼낸 후 이를 유포한 전도사 A씨와 안수집사 B씨가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2015년 9월 A씨는 자신이 다니던 교회 목사의 휴대전화를 빌려 쓰던 중, 목사가 성매매 여성과 비용을 흥정하는 녹음파일을 찾아냈다. A씨는 해당 파일을 자신의 휴대전화로 전송한 뒤 “목사의 비리를 폭로하려 하니 한 번…
기사 보기집주인 짝사랑한 세입자. 질투심에 집주인 애인 차량 불태워
집주인을 짝사랑하던 50대 남성 세입자가 집주인 애인에게 질투심을 느끼고 차량에 불을 질러 경찰에 붙잡혔다. 출처/ 광주 동부소방서 세입자 A씨는 추석 명절 첫날인 28일 오전 2시 40분경 광주 동구 소태동에 있는 한 빌라에 주차된 승용차에 인화 물질 이용해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불은 인명 피해 없이 소방 당국에 의해 10분 만에 꺼졌지만 승용차 총 3대가…
기사 보기어린이집에서 아동 91명 성추행한 40대 남성 신원 공개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호주의 여러 어린이집에서 10년 넘게 근무하며 아동 90명을 성추행한 남성의 신원이 공개됐다. 호주 공영 ABC 방송에 의하면 동북부 퀸즐랜드주에서 성범죄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의 신원을 공개할 수 있도록 한 형법 개정안이 발효됐다. 이번 형법은 퀸즐랜드주 정부가 잠재적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 성범죄 혐의자의 인적 사항을 공개할 필요가 있다는 사법개혁위원회 권고안을 받아들인 결과로…
기사 보기“누구든 해치겠다” 서울 상경해 여중생에게 흉기 휘두른 10대
추석 연휴에 서울로 올라와 처음 보는 여중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10대 A군이 경찰에 체포됐다. 출처/SBS 유튜브 지난 1일 오전 A군은 경남 창원에서 고속버스를 타고 서울로 올라와 오후 6시경 서울 양재동의 산책로에서 여중생 2명을 쫓아가 위협하고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 중 한 명은 손가락을 다쳤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SBS 유튜브 피해자의 신고를 받고…
기사 보기“여자 목소리 듣고 싶다” 상습적으로 주거 침입한 40대 남성
여성의 목소리를 엿들으며 자신의 성적 만족을 채울 목적으로 여성의 거주지를 상습적으로 침입한 40대 남성 A씨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여성의 목소리를 엿듣기 위해 지난 5월 네 차례에 걸쳐 광주광역시 동구 빌라 담장을 넘어 창문에 귀를 대고 여성의 대화를 엿들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같은 달 빌라 주변을 기웃거리다가 경찰에게 발각돼 경고를…
기사 보기이웃집 무단 침입해 임산부 추행한 60대 “술 취해서 그랬다”
이웃집에 무단으로 침입해 임산부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남성 A씨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2022년 5월 22일 오전 8시 15분경 A씨는 자신의 집과 같은 건물에 사는 이웃인 30대 여성 B씨의 집에 몰래 들어가 잠든 B씨의 입과 얼굴에 입을 맞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이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잠에서 깬…
기사 보기노래방 종업원 “유사강간”하고 자수한 남성, 징역형 집행유예
노래방 종업원을 유사강간하고 하루 만에 자수한 남성 A씨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해 10월 오전 3시경 부산 북구에 있는 한 노래방에서 여성 종업원인 B씨를 유사강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사건 당시 A씨는 잠든 B씨의 속옷 안으로 손을 넣었으며 이에 B씨가 “뭐 하는 거냐, 하지 마라”며 몸부림치며 저항했다. 그런데도 A씨는 “가만히 있어라”고…
기사 보기흉기 휘둘러 친모 살해한 10대 아들 구속되다
추석 연휴 기간에 흉기로 친모를 살해하고 도주한 10대 A군이 구속됐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1일 오후 5시 34분경 A군은 청주시 상당구의 한 아파트에서 흉기를 이용해 친모인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군은 사건 당시 B씨에게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노는 소리가 시끄러우니 엄마가 조용히 시켜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B씨는 “명절은 원래 시끄러운 것이 당연하다”고 답했고 이에…
기사 보기보험금 노리고 엄마에게 ‘부동액’ 먹여 살해한 딸, 징역 25년 확정
사망 보험금을 노리고 60대 모친에게 자동차 부동액을 몰래 먹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딸 A씨가 징역 25년이 확정됐다. A씨는 지난해 9월 23일 인천 계양구의 한 빌라에서 어머니 B씨에게 자동차 부동액을 먹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또 지난해 1월과 6월에도 유사한 수법으로 B씨에게 부동액을 섞인 음료수를 먹여 숨지게 하려다 도중에 겁을 먹고 119를 불러 미수에…
기사 보기“계곡 살인” 이은해, 보험금 못 받는다.
남편을 살해한 일명 “계곡 살인” 사건으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이은해가 생명보험금을 달라며 낸 민사소송에서 패소가 확정됐다. 출처/뉴스1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8부(부장판사 박준민)는 지난 23일 이은해가 신한라이프를 상대로 낸 보험금 지급 소송에서 원고 패소한 1심 판결을 확정했다. 이은해가 지난 8일 판결문을 송달받고도 민사소송법상 항소기간인 이달 22일까지 항소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은해는 지난 2019년 6월 30일 남편이 수영을 못 한다는…
기사 보기탈세로 퇴출당한 中 여배우, 거액 손해배상 물게 된다.
탈세 사실이 적발돼 연예계에서 퇴출당한 중국의 유명 여배우가 천문학적인 벌금에 이에 거액의 손해배상금까지 물게 됐다. 상하이 쑹장구 인민법원은 최근 한 영화, 드라마 투자사가 여배우 ‘정솽’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성좡에게 출연료 3천50만 위안(한화 약 56억 원)과 이자 6천만 위안(약 110억 원)을 배상하라며 원고 승소 판결했다. 해당 투자사는 지난 2016년 드라마 ‘비취연인’에서 좡성을 여주인공으로 캐스팅해…
기사 보기야구방망이로 친모 폭행한 중학생, 테이저건으로 제압.
야구방망이를 이용해 친모를 폭행 중이던 14세 중학생 A군이 경찰의 테이저건으로 제압됐다. 27일 경기 과천경찰서는 특수존속폭행 혐의로 A군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26일 오후 9시 6분 A군은 과천시 집에서 야구방망이로 안방을 부수고 방 안에 있던 친모 B씨를 폭행해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군이 인터넷 쇼핑몰에서 B씨 명의의 신용카드로 200만 원…
기사 보기술 취해 택시기사 목 조르고 때린 50대 남성 ‘집유’
술에 취해 운전 중인 택시기사의 목을 조르고 수차례 폭행한 50대 남성 A씨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3월 18일 오전 0시 33분경 술에 취한 상태로 제주시의 한 도로에서 택시에 탑승해 택시기사인 B씨의 목을 조르고 얼굴을 주먹으로 수차례 때린 혐의를 받는다. 사건 당시 A씨는 “내가 여자하고 같이 탔냐, 여자 어디 갔냐”고…
기사 보기“파라솔 운영권 내놔” 마약 투약하고 지인에게 흉기 휘두른 50대
강릉 주문진서 지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남성 A씨가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검찰에 구속기소 됐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6일 알고 지내던 B씨가 해변 파라솔 운영권을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불만을 품고 강릉 주문진의 한 골프장에서 흉기로 B씨의 복부 등을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직후 도주한 A씨는 1시간 만에 인근에서 붙잡혔다. 기사의…
기사 보기성인잡지 맥심 10월호 롤코녀 이해인 임이지 표지모델 장식
과거 시트콤 ‘롤러코스터’에서 이름을 알린 ‘롤코녀’ 이해인이 새로운 근황을 알렸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MAXIM KOREA’에 “[1분 맥심] 245호 ‘꼰대’편 출간 (표지: 이해인)”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맥심 10월호 내용 일부가 담겼다. 이번 10월호 표지는 ‘롤코녀’ 이해인이 장식했다. 이해인은…
기사 보기“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안 했다.” 주장한 20대. 2심에서도 무죄.
술에 취해 차에서 잠들었다가 차량을 수 미터가량 운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A씨가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해 9월 10일 A씨는 오전 5시경 충남 금산군에 있는 식당에서 술을 마신 뒤 친구와 함께 식당 앞에 주차된 자신의 차에 탑승했다. 이후 A씨는 근처에서 볼일을 본 뒤 다시 차량에 탑승했는데 이때 차량 브레이크 등이…
기사 보기대관람차에 머리카락이… 7미터 상공서 공포에 질린 여성
인도의 한 놀이공원에 있는 대회전 관람차를 타고 있던 여성의 머리카락이 관람차 철제 프레임 틈새에 끼이는 바람에 빠져나오지 못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출처/뉴시스 25일(현지시각)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해당 사고는 인도 북서부 구자라트주의 드워카 마을에서 개최된 축제에서 발생했다. SNS에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관람차를 타고 있던 여성의 머리카락이 약 7.6m 상공에서 관람차를 지탱하는 기둥으로 보이는 철제 프레임에 끼어 있었다.…
기사 보기가정보호처분 전력이 있음에도 아내에게 휴대전화 던진 남편 ‘집유’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가정보호처분을 받았음에도 또 아내에게 휴대전화를 던져 머리가 찢어질 정도로 다치게 한 40대 남성 A씨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A씨는 지난해 12월 4일 새벽 강원 정선군에 있는 주거지에서 아내인 B씨의 머리에 휴대전화를 던지는 등 수법으로 B씨의 머리가 찢어질 정도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A씨는 술에 취한 상태로 B씨와…
기사 보기10대 학생을 장기간 감금, 성폭행하고 성매매 강요한 30대 남성 구속
출처/채널A 10대 여학생을 장기간 감금하고 성폭행하며 성매매까지 강요한 30대 남성 A씨가 구속됐다. 지난 26일 인천 서부경찰서는 B양을 장기간 감금하고 성폭행하고 성매매를 시킨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출처/채널A A씨는 지난 2020년 8월부터 지난 11일까지 인천 서구에 있는 아파트에 B양을 감금한 뒤 성폭행하거나 성매매를 강요한 혐의를 받는다. B양은 지난 11일 새벽 5시 19분쯤 112에 “성폭행당하고…
기사 보기태국에서 음란 방송한 20대 한국인 유튜버 징역… “나라 망신”
태국에서 여성들과 선정적인 행위를 하는 모습을 생방송으로 송출한 20대 유튜버에게 검찰이 징역 1년을 구형했다. 20대 유튜버 A씨는 지난 2월 중순부터 3월 말까지 5차례에 걸쳐 태국에 있는 유흥주점에서 여성들과 술을 마시며 음란행위를 하는 장면을 실시간 방송으로 송출한 혐의를 받는다. 심지어 해당 방송은 나이 제한이 걸려있지 않아 미성년자들도 해당 영상을 시청할 수 있었으며 A씨는 생방송을 통해 받은…
기사 보기손, 발가락 26개로 태어난 아이 “신의 재림이다”며 기뻐한 부모
인도에서 손가락 14개와 발가락 12개를 가진 아이가 태어났는데 아이의 가족들은 “여신의 재림”이라며 기뻐하고 있다. 지난 16일(현지시각) 인도 북부 라자스탄주 바랏푸르의 한 병원에서 오른손과 왼손에 각각 손가락 7개, 오른발과 왼발에 각각 발가락 6개를 가진 아이가 태어났다. 아이는 손가락이나 발가락이 한쪽에 6개 이상 있는 다지증을 앓을 뿐 건강에는 별다른 이상이 없었다. 아이의 상태를 확인한 의사는 “손가락과 발가락이…
기사 보기아들 보는 앞에서 신생아 딸 암매장한 엄마가 법정에서 한 말
경제적 어려움을 이유로 7년 전 신생아 딸을 텃밭에 암매장해 살해해 살인과 사체유기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엄마 A씨가 당시 정부의 육아 지원제도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출처/연합뉴스 26일 인천지법 형사15부(류호중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2차 공판에서 A씨의 변호인은 “피고인은 당시 아동수당 등 정부 제도의 존재 자체를 전혀 모르고 있었다”고 말하며 “사건 발생 뒤 몇…
기사 보기찜질방 여자 탈의실에 침입해 기웃거린 40대 남성
찜질방의 여자 탈의실에 침입해 기웃거린 뒤 탈의실 입구에 누워 잠든 남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10일 A씨는 오후 9시 30분경 대전 서구 길마동에 있는 한 찜질방을 이용하던 도중 여자 탈의실 안에 들어간 혐의를 받는다. 당시 여탕 안에 있던 B씨는 탈의실 안으로 들어와 기웃거리는 A씨를 숨어서 지켜보다가 A씨가 탈의실 밖으로 나가자마자…
기사 보기금은방과 마트 45곳에서 6000만 원 금품 훔친 40대 여성 구속되다.
금은방과 마트에서 귀금속과 옷 등 60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40대 여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출처/대전경찰청 A씨는 지난 4월 27일부터 지난달 6일까지 전국을 돌아다니며 금은방 18곳과 마트 27곳 총 45곳에서 6000만 원 상당의 귀금속과 옷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역과 터미널, 대형마트 내부에 있는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구매할 것처럼 행동했으며 감시가 소홀해진 틈을 타 진열된 14,…
기사 보기직원에게 “설사 유발” 가루 섞인 음료 먹인 회사 대표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설사를 유발하는 가루가 섞인 음료수를 직원에게 먹인 혐의로 중소기업 대표 A씨와 직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4월 26일 A씨는 오후 3시 50분경 서구에 있는 모 회사에서 직원인 B씨와 공모해 다른 직원인 C씨에게 복통과 설사를 일으키는 음료를 마시게 한 혐의를 받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회사 내 CCTV의 영상에 따르면…
기사 보기정유정 범행 전후 통화 내용 공개되다. “내가 제일 불쌍해”
과외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처음 만난 20대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혐의를 받는 정유정의 범행 전후 통화 내용이 공개됐다. 26일 OTT 웨이브(Wavve) 다큐멘터리 ‘악인취재기’는 정유정의 실제 음성이 그대로 담긴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출처/웨이브(Wavve) 유튜브 출처/웨이브(Wavve) 유튜브 출처/웨이브(Wavve) 유튜브 해당 영상은 정유정이 체포 직후 호송차에서 자신의 친부와 통화한 음성, 범행 3일 전에 살인을 예고하는…
기사 보기위험 운전과 요금 시비로 승객 불만 유도해 폭행 일삼은 택시기사
위험 운전과 요금 시비를 일삼으며 승객의 불만을 요구해 폭행을 유도한 택시기사 A씨가 검찰에 송치됐다. 26일 광주 동부경찰서는 승객을 때려 다치게 한 혐의로 50대 택시기사 A씨를 구속송치 했다고 밝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A씨는 광주 일대에서 택시를 운행하다 세 차례에 걸쳐 승객 3명을 폭행해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피해자…
기사 보기생후 2개월 아기 학대한 父가 집행유예 선고받은 이유는?
생후 2개월 된 아기를 학대해 뇌출혈과 갈비뼈 골절 등 중태에 빠트린 30대 아버지 A씨가 재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5월 초 인천시 부평구에 있는 자택에서 생후 2개월 된 아기를 강하게 누르는 등 수차례 학대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당시 아기는 뇌출혈 증상과 함께 갈비뼈 골절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현재는 건강을…
기사 보기길거리에서 ‘묻지 마 살인’ 저지른 40대 남성. “관세음보살이 시켰다”
마약에 취한 상태로 길거리에서 모르는 사람을 상대로 폭행을 저지르고 돈을 훔쳐 달아난 4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35년이 확정됐다. 출처/뉴스1 지난해 5월 오전 6시경 A씨는 필로폰을 투약한 상태로 길거리를 돌아다니다 마주친 피해자 B씨(63)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주먹과 발을 이용해 B씨를 수차례 구타하고 주변의 깨진 연석을 이용해 살해했다. 범행 후 A씨는 B씨가 소지하고 있던…
기사 보기옛 여자친구 스토킹한 40대 남성, 알고 보니 살인 전과자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헤어진 여자친구를 스토킹하며 과거 불법 촬영한 성관계 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40대 남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헤어진 여자친구인 B씨에게 여러 차례 연락하고 직장까지 찾아가는 등 스토킹한 혐의를 받고 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B씨가 자신의 휴대전화를 차단하자 A씨는 25일 오후 8시쯤 직장에 찾아가 B씨에게 “차단 풀고…
기사 보기필리핀에서 중고 거래 사기 친 한국인 2명 구속되다.
필리핀에 거주하며 중고거래 사이트를 이용해 사기를 친 한국인 2명이 현지 경찰에 붙잡혀 송환됐다.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상습사기 혐의로 30대 남성 A씨와 20대 남성 B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출처/경기남부경찰청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4월부터 올해 4월까지 중고거래 사이트를 통해 각종 생활용품을 판매한다는 글과 사진을 올린 뒤 물품 대금을 선입금 받는 수법을 이용해 1100여 명으로부터 3억 6천만…
기사 보기“뉴질랜드 가방 속 시신” 희생자 어린이 신원 공개되다
지난해 뉴질랜드에서 일어난 ‘가방 속 어린이 시신 사건’ 희생자 어린이 2명의 신원이 공개됐다. 출처/연합뉴스 지난 25일 타니아 테티타하 검사관은 가족 요청으로 유지하던 희생자 어린이 2명에 대한 신원 비공개 명령을 해제했다는 사실을 뉴질랜드 현지 언론이 전했다. 희생자 어린이들은 2012년 3월생의 남자 어린이와 2009년 9월생 여자 어린이다. 테티타하 검사관은 그동안 수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지적이 있어…
기사 보기지게차 몰고 딸에게 돌진하고 살해 협박한 남성, 징역형 집행유예
집 마당에서 지게차를 몰아 딸에게 돌진하고 농기구 등으로 가족들을 협박한 남성 A씨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해 9월 14일 A씨는 강원 평창군 집 마당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2톤 지게차를 몰아 30대 딸 B씨의 차량 앞문과 뒷문을 찌그러트리고 긁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후 B씨가 휴대전화로 자신을 촬영한다며 지게차를 몰고 B양의 앞까지 돌진해…
기사 보기강남 비키니 바이크녀 최근 근황 공개 가슴 드러낸채 조신하게 먹방 유튜버 활동?
‘강남 비키니녀’로 화제를 모았던 모델 임그린의 조신해진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에는 임그린의 근황 영상이 올라오며 관심을 끌었다. 해당 영상은 임그린이 자신의 SNS에 올리고 있는 것으로, ‘먹방’을 담고 있다. 영상 속 임그린은 한식, 분식, 중식을 가리지 않고 맛깔나게 음식을 먹는다. 옷 역시 가슴 노출이 되기는 하지만 강남에서 오토바이 라이딩을 하던 비키니 복장에…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