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입양한 양부모를 살해한 아들
미국의 한 부부가 7년 전 입양한 아들에게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출처/리퍼블릭월드 지난 6일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자신의 양부모를 살해한 혐의로 ’디마 타워‘가 경찰에 체포된 것으로 밝혀졌다. 디마 타워는 지난 1일 플로리다주 노스포트에 있는 자택에서 양부모인 로비 타워와 제니퍼 타워를 흉기로 찔러 살해했다. 경찰은 “한 여성이 문을 두드리며 도와달라고 한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고 집안 곳곳에…
기사 보기“화장실 급하다” 택시요금 안 내고 사라진 승객
화장실이 급하다며 택시에서 내린 후 요금을 내지 않고 사라진 승객 때문에 피해를 본 택시기사 A씨의 사연이 올라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A씨는 지난 6일 경남 창원시 성산구에서 여성 2명을 태웠다. A씨에 따르면 남녀 일행 4명이 함께 있었는데 그중 2명의 여성이 택시에 타 진해 용원동의 목적지까지 가달라고 했다. 택시가 출발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승객 중…
기사 보기제주도에 아들 버린 중국인 남성 ‘좋은 곳에서 잘 살길 바랐다’
자신의 아들을 버리고 사라진 중국인 남성 A씨가 재판에 넘겨졌다. 출처/제주경찰청 A씨는 지난달 25일 제주 서귀포시에 있는 공원에서 잠든 아들을 두고 도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아빠를 찾아 울고 있는 아들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CCTV 분석 등을 통해 다음날인 26일 서귀포시 인근에 있는 A씨를 긴급체포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조사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기사 보기9시간 간격으로 잠실대교에서 투신한 남녀
서울 잠실대교에서 성인남녀 두 사람이 9시간 간격으로 연달아 투신했다. 출처/wikimedia commons Ox1997소 지난 6일 오후 5시 42분경 “여성 한 명이 잠실대교 난간을 넘고 있다”는 신고를 들어왔다. 해당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이 6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으나 이미 여성은 투신 직후였다. 실종된 여성을 수색하던 경찰은 사건이 발생한 9시간 뒤인 지난 7일 오전 2시 29분경 잠실대교 부근에서 아들과 연락이…
기사 보기디즈니 플러스 다가오는 11월부터 요금 인상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는 다가오는 11월부터 요금 인상을 단행하기로 발표했다. 출처/디즈니플러스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는 지난 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3년 11월 1일 이후 구독하는 신규 가입자에게는 새로운 멤버십 및 구독료 정책이 적용된다”고 밝히며 월 9900원의 스탠다드와 월 13900원의 디즈니 플러스 프리미엄으로 요금제를 개편할 예정이다. 디즈니플러스는 9900원의 스탠다드 요금도 있다고 전했으나 9900원의 스탠다드 요금은 동시…
기사 보기동료 성폭행한 아이돌 2심에서도 징역형 집행유예
동료 멤버를 성추행, 성폭행한 전직 아이돌 A씨가 2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6인조 남성 아이돌 그룹의 멤버였던 A씨는 지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연습실과 숙소에서 동료 멤버의 신체를 만진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에서 A씨는 강제추행 혐의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유사강간 혐의에 대해서는 “당시 술에 많이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기사 보기여제자 성폭행 후 CCTV 지운 국립대 교수
여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교수 A씨가 징역 8년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충남지역에 있는 국립대 전 교수인 A씨는 지난해 12월 12일 새벽 자신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다가 취해 잠든 여제자인 B씨를 네 차례에 걸쳐 간음하고 추행했고 같은 날 함께 있던 여교수 C씨도 강제 추행한 혐의가 있다. A씨는 자신의 범행 사실을 감추기 위해 집에…
기사 보기자신의 편을 들어주지 않았다며 동호회 회원 차에 ‘화학테러’한 남성
한 60대 남성 A씨가 성추행 사건 때 자신의 편을 들어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동호회 회원인 B씨의 차량을 손괴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해 10월 2일 B씨는 경기 남양주시에 있는 아파트의 지하 주차장에서 화학 물질로 인해 자신의 차량 도장면이 변색되고 표면이 솟아오르는 등의 심각한 훼손을 당한 것을 발견했다. 이후 B씨는 경찰과 함께 CCTV를 살펴보다 자신의 차량에…
기사 보기상견례 자리에서 막말한 예비 시어머니. 파혼 결정한 여성
상견례 자리에서 예비 시어머니의 막말에 파혼한 여성 A씨의 사연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올라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5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상견례 당시 예비 시어머니로부터 받은 질문을 공개했다. 예비 시어머니는 A씨에게 “엄마와 친구처럼 친해서 너무 보기 좋다며 말하며 자신과도 팔짱 끼고 백화점에 가고 딸처럼 할 거냐”는 질문을 던졌고 이에 A씨는 “엄마랑 데이트할…
기사 보기너클로 편의점 직원 위협한 50대 남성 구속영장 기각. 왜?
칼 달린 너클을 착용하고 편의점 직원을 위협한 50대 남성 A씨가 구속을 면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 TFurban 지난 6일 오전 A씨는 서울 서초구에 있는 한 편의점에서 칼이 달린 너클을 손에 끼운 채 편의점 유리창을 두드린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술에 취한 A씨는 편의점에서 음료수를 계속 떨어트렸는데 이를 본 직원이 “왜 그러시냐, 괜찮냐”고 물었다. 그러자…
기사 보기3년간 ‘악성 민원’에 시달린 대전 초등학교 교사 ‘극단적 선택’
지난 3년간 학부모의 ‘악성 민원’에 시달려 힘든 시간을 보낸 대전의 초등학교 교사가 극단적인 선택으로 세상을 떠났다. 출처/뉴스1 지난 8일 대전 유성경찰서에 따르면 대전의 초등학교 교사인 A씨가 지난 5일 자택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한 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지난 7일 끝내 숨졌다. 교사노조 측은 “유족 측의 언급에 따르면 A씨가 지난 3년간 악성 민원과 아동학대 고소 등으로 힘든 시간을…
기사 보기AV 배우 출신 미카미 유아, 아이돌 남성 2명과 양다리
AV 배우 출신인 미카미 유아가 자신의 집에 남성 2명을 번갈아 집으로 불러 양다리를 걸쳤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 남성들은 쟈니스 사무소의 나니와단시 소속 ‘나가오 켄토’와 키스마이훗토즈 소속 ‘센가 켄토’다. 두 사람은 시간차를 두고 미카미 유아의 집에 방문한 것으로 드러났다. 출처/미카미 유아 인스타그램 지난달 31일 오후 8시경 ‘센가 켄토’는 선글라스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택시를 타고 미카미…
기사 보기학교 급식용 햄에서 나온 ‘이것’. 알고 보니 돼지 지혈제
출처/춘천먹거리통합지원센터 제공 지난달 28일 춘천시에 있는 한 고등학교에서 영양 교사로 일하고 있는 A씨가 급식을 만들기 위해 햄을 자르던 중 흰색 가루 덩어리를 발견했다. A씨는 바로 해당 이물질을 사진으로 찍고 진공 포장을 한 뒤 냉동실에 보관했다. 이후 납품업체인 춘천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이물질이 들어있는 햄을 회수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이물질이 들어있던 햄은 유명 가공육 브랜드인 B사의 제품인…
기사 보기‘학폭 논란’ 김히어라. 동창생 ‘일진 아니었다’ 옹호
유명 배우 김히어라가 중학생 시절 ‘일진 클럽’인 ‘빅상지’에서 활동하며 학폭을 저질렀다는 논란이 일어났다. 출처/김히어라 인스타그램 이 가운데 김히어라와 같은 중학교 출신이라는 사람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김히어라 중학교 때 유명했음” 이라는 게시글을 올렸다. 이 작성자인 A씨는 “김히어라는 학교 다닐 때 유명했다. 피부도 무척 하얗고 눈에 띄었다”고 말하며 김히어라가 쓴 입장문은 자신이 기억하는 김히어라와 그대로라고 전했다. 이어 A씨는…
기사 보기여직원을 성희롱한 남성 간부에게 면죄부 준 한국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가 직장 내에서 성희롱을 저지른 남직원에게 솜방망이 처벌을 내렸다. 이들은 가해자와 피해자를 분리조치를 하지 않았으며 2차 가해까지 방치한 것으로 밝혀졌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유경준 의원이 한국공항공사로부터 받은 국정 감시 자료에 따르면 올해 3월 OO 공항의 A실장이 회식 자리에서 여직원 B씨의 특정 신체 부위를 지목하며 ‘살 좀 빼라’ 라고 발언했다. 이후…
기사 보기임대주택 살며 명품 들고 다니는 여자친구가 고민이라는 남성
지난 6일 온라인커뮤니티를 통해 자신의 여자친구가 알고 보니 가난했다는 글을 올린 남성이 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20대 중반의 남성인 A씨는 여자친구와 교제한 지 200일 정도 되었는데 여자친구가 가난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고민이라고 밝혔다. A씨는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마치고 데려다줄 때마다 집 앞이 아니었다. 항상 그 근처에서 내려서 알 수 없었다”고 말하며 “굳이 집을 알려주는…
기사 보기음주단속 피해 달아나다 차량 7대 들이받은 60대
음주단속을 피해 달아나던 운전자 A씨가 차량과 오토바이를 잇달아 들이받고 체포됐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7일 오전 0시 15분경 거제시 옥포동 한화오션플라자 인근에서 음주단속 중인 경찰을 발견한 A씨는 약 500m를 도주했다. 그리고 주행 중이던 승용차 1대와 주차된 차량 2대, 주차된 오토바이 4대를 잇달아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해당 사고로 승용차를…
기사 보기계약서에는 연예인, 알고 보니 접대부 브로커와 유흥업소 업주 구속
외국인 여성들을 유흥접대부로 이용하기 위해 100여명을 연습생 또는 모델로 둔갑시켜 불법 입국시킨 일당이 검거되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이 일당은 지난 2020년 11월부터 2022년 6월까지 외국인 여성을 불법으로 유흥업소에 고용할 목적으로 가수 연습생, 모델 등의 활동을 할 것처럼 허위 고용계약서와 이력서를 만들었다. 이후 해당하는 외국인 여성들은 예술흥행(E-6-1)등 비자로 허위초청했다. 이들은 예술흥행 비자가…
기사 보기흉기로 엄마를 찌른 중학생, 신고 후 사망한 엄마.
14살의 중학생인 A양이 자신의 어머니인 B씨를 칼로 찌른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사건으로 일본은 큰 충격에 빠졌다. 출처/유튜브 メモルニュ-ス 지난 6일 일본의 NHK 방송 및 아사히 신문에 따르면 오전 1시경 아이치현 오오지초의 주택에서 A양이 흉기를 휘둘러 B씨를 찔렀다. B씨는 의식을 잃어가던 와중 직접 경찰에 신고했으며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출처/유튜브 メモルニュ-ス 그러나 B씨는 4시간 뒤 결국…
기사 보기만취한 수강생 성폭행한 주짓수 관장. 징역 4년 선고
술에 취한 여자 수강생을 성폭행한 주짓수 관장 A씨가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지난 2021년 10월 30일 오전 4시에서 6시 50분 사이 여자 수강생인 B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체육관 회식에 참석한 피해자 B씨가 술에 취하자 집에 데려다준다며 택시를 타고 B씨의 집으로 가 성폭행을 저질렀다. 성폭행을 저지른 이후 A씨는 B씨의 집을…
기사 보기화물차 2대 사이 찌부러진 승용차 운전자 크게 다치지 않아
화물차 두 대 사이에 승용차가 끼이는 사고가 일어났다. 출처/JTBC 유튜브 지난 5일 오전 11시 35분경 충북 청주시 오창읍 중부고속도로 264km 지점에서 7.5톤의 화물차가 승용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일어났다. 사고의 충격으로 승용차가 밀려 또 다른 트레일러 화물차와 부딪혀 3중 추돌 사고로 이어졌다. 출처/JTBC 유튜브 두 화물차 사이에 낀 승용차는 형체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찌그러졌다. 사고를 낸…
기사 보기버스 정류장에서 처음 본 여성의 목에 전기충격기로 상해 입힌 남성
처음 본 여성에게 전기충격기를 찌른 40대 남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지난 4일 오후 1시 30분경 양산시 상북면에 있는 버스 정류장에 있는 피해자 B씨의 목을 전기충격기로 찌르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A씨와 B씨는 서로 모르는 사이였다. 갑작스러운 A씨의 범행에 B씨는 몸에 전기가 흘렀지만 다행히 기절하거나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목…
기사 보기아내를 바다에 떨어트리고 돌을 던져 살해한 남편 혐의 인정
자신의 아내를 바다에 빠트리고 살해한 남편 A씨가 재판에서 혐의를 인정했다. A씨는 지난 7월 15일 오전 인천시 중구 잠진도에 있는 한 해안가에서 낚시를 하던 아내 B씨를 밀어 바다에 떨어트린 뒤 돌로 머리를 수차례 때려 살해한 혐의가 있다. 출처/연합뉴스 범행을 저지른 당일 A씨는 아내가 바다에 빠졌다며 119에 신고했고 이후 아내는 현장에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A씨는…
기사 보기27살 연상의 유부남과 불륜? 오피스 와이프가 된 친구
지난 6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자신의 친구가 오피스 와이프가 되었다는 게시글을 올렸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작성자인 A씨는 “주말에 친구를 만났는데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꺼냈다”고 말하며 “친구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나이 차이도 꽤 있다. 알고 보니 같은 회사 사람인데 남자는 결혼도 하고 아이도 있는 사람이더라”고 덧붙였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정상적인 만남을 추구하지…
기사 보기“데이트 폭행” 유튜버 새로운 영상 올리며 복귀 예고
데이트폭력 논란에 휘말렸던 웅이가 유튜브에 새로운 영상을 올리며 복귀 예고를 밝혔다. 출처/웅이 인스타그램 지난 1일 웅이는 “지난 4월에 문제가 되었던 전 연인의 주거 침입과 데이트 폭행으로 고소를 당했다. 이전 영상을 통해 약식기소에 벌금형으로 결과가 나왔다 말씀을 드렸다. 하지만 검찰 쪽에서는 아직 검토 중이니 이 결과는 추후 꼭 말씀드리겠다”고 말했다. 출처/웅이 유튜브 채널 이어 웅이는 “추가로…
기사 보기우편함에서 30만 원짜리 공연 티켓 훔친 절도범
지난 4일 오후 8시 42분경 오피스텔에서 우편물을 도둑맞았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도둑맞은 우편물에는 다가오는 23일 일산 킨텍스에서 첫 내한 공연을 앞둔 외국인 팝가수의 콘서트 티켓 2장(30만 원 상당)이 들어있었다. 우편물을 도둑맞은 A씨는 오피스텔의 CCTV를 확인했고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이 우편물을 가지고 간 것을 확인 후 경찰에 신고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기사 보기성폭행당한 후 성병까지 옮아. 피해자 유족 울분
스터디카페 면접이라고 속여 접근해 성폭행을 저지른 남성이 피해자인 A씨에게 성병까지 옮겼다는 유족의 증언이 전해졌다. 출처/JTBC 사건반장 유튜브 출처/JTBC 사건반장 유튜브 피해자의 유족들은 “A씨가 성폭행을 당하고 난 뒤 몸에 이상을 느껴 이상 징후를 인터넷에 검색해봤다. 일종의 성병 종류 같았다. 기억을 떠올려보니 그때 세 사람 중 한 명이 헤르페스 2형 특징을 갖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입가에 수포가…
기사 보기면허 취소된 이근. 차 몰고 경찰서 갔다가 입건
이근 전 대위가 면허 없이 차를 몰아 경찰에 입건됐다. 출처/뉴스1 지난 6일 오후 6시 10분경 이근 전 대위는 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자택에서 매탄동 수원남부경찰서까지 무면허로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근 전 대위는 지난해 7월 서울 시내에서 차를 몰다가 오토바이와 사고를 냈고 이후 구조조치 없이 현장을 떠난 혐의(특가법상 도주치사)로 수사를 받고 있어 현재는 면허가 취소된 상태다.…
기사 보기모텔에서 마약 투약한 20대 남녀 검거
지난 6일 모텔에서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20대 남녀가 검거되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20대 남성 A씨와 여성 B씨는 지난 3일 광주 북구에 있는 한 모텔의 객실에서 필로폰 0.03g을 나눠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과거에도 마약 투약 이력이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으며 자신이 구한 마약류를 B씨에게 건네기까지 했다. A씨의 투약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기사 보기딸 친구 26번 성폭행한 남성. 성관계하지 않았다며 억울함 호소
딸의 친구인 여고생의 알몸 사진을 찍고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학원 통학 차량 기사 A씨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 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A씨는 자신의 통학 차량을 이용하는 B양이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것을 보고 ‘아는 교수를 소개해주겠다’는 말로 B양에게 접근했다. 그리고 지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차량 기사 사무실과 모텔 등에서 피해자 B양을 26차례에 걸쳐…
기사 보기미안하다는 말 남기고 생을 마감한 중학생 ‘학교 폭력’에 시달려
학교 폭력으로 괴로움을 호소하던 중학생이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피해 학생 A양은 당시 교내에 있는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었는데 올해 초부터 일부 동급생에게 언어폭력 및 따돌림을 당하기 시작했다. A양을 괴롭히던 학생들은 A양의 책상에 욕설을 가득 써놓고 심지어 A양의 친구들까지 괴롭혔으며 이로 인해 A양은 교실에서 혼자가 되었다. 이에 A양의 부모님은…
기사 보기만나기만 하면 싸우는 남매의 관계 때문에 고민인 母
입양한 딸과 친아들이 만나기만 하면 무섭게 싸워 고민이라는 엄마 A씨의 사연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친아들이 6살 되었을 때 여자아이 한 명을 입양했다”고 밝혔고 “시기가 늦었고 아들과 동갑인 여자아이 입양은 좋은 선택은 아니었던 것 같지만 후회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현재 중학교 3학년인 아들과 딸이 서로 죽일 듯이 싸우며 이에 A씨는 “어릴…
기사 보기6개월간 유튜브를 통해 ‘칼부림 예고’ 댓글을 올린 40대 남성 구속 기소
6개월간 SNS를 통해 지자체 공무원들을 해치겠다는 “칼부림 예고” 글을 올린 40대 남성 A씨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올해 3월 14일부터 8월 4일까지 약 6개월이라는 기간 동안 ‘흉기 난동 사건’을 송출하는 유튜브 방송을 통해 군청 공무원을 비롯해 주민들을 살해하겠다는 취지의 댓글을 작성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가 다른 인터넷 사이트 등에…
기사 보기도로에 누운 취객 밟고 지나간 택시기사 벌금형
도로에 누운 취객을 밟고 그냥 지나간 택시기사 A씨가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해 12월 오전 1시경 서울 시내의 도로에서 운전하던 중 1차로에 누워있던 피해자 B씨를 밟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해당 사고로 B씨는 3개월간 치료가 필요한 골절상을 입었다. 재판에서 A씨는 “피해자가 야간에 어두운 옷을 입고 누워있었다. 발견하지 못해 사람을 친 사실도…
기사 보기부하 여직원 강제 추행한 경찰 간부,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
술자리에서 부하 여직원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남성 A씨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8월 지인들과의 술자리에서 부하 여직원인 B씨의 신체를 쓰다듬고 강제로 입을 맞추는 등의 추행을 했으며 이어 B씨를 모텔로 끌고 가려다가 B씨가 강하게 저항해 미수에 그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술자리 이후 A씨는 B씨가 사는 주거지까지 따라가 문을 열어달라고…
기사 보기블라인드 “경찰 사칭”계정은 거짓 계정, 판매한 IT 직원 체포되다
온라인 커뮤니티 블라인드를 통해 경찰 계정으로 “살인예고 글”을 올린 남성이 사용한 계정이 거짓 계정인 것이 밝혀졌고 이 계정을 만들어 판매한 IT 직원이 경찰에 체포됐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블라인드는 회사 이메일의 인증을 거쳐야만 가입할 수 있다. A씨는 올해 초 이직을 준비 중인 회사의 분위기를 파악하기 위해 블라인드 계정을 구하던 중 존재하지 않는 이메일을 생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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