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있던 같은 부대 병사 성추행한 부사관, 징역형 집행유예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펜션에서 술에 취해 잠든 병사를 성추행한 육군 부사관 A씨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육군 하사였던 A씨는 지난 1월 29일 경기 파주시에 있는 한 펜션에서 술에 취해 자고 있던 같은 부대 소속 상병인 B씨의 중요 부위를 꺼내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B씨가 잠에서 깨자 강제로 입맞춤을…
기사 보기음란물 보며 골프장 캐디 추행한 80대 전직 은행장
골프장에서 음란물을 보며 여성 캐디를 추행한 80대 전직 은행장 A씨가 검찰에 송치됐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은행장을 지내고 퇴직한 A씨는 지난 4월 22일 전남에 있는 한 골프장에서 30대 여성 캐디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하는 등 성적 수치심을 주는 언행을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골프를 치는 도중 병원장, 의사, 전직 고위 공무원 등 일행과 함께…
기사 보기불법 도박 수입을 허위 경매 수법으로 자금세탁 한 범죄단체조직 검거
불법 도박사이트를 통해 1천억 원대 범죄 수익을 허위 경매 수법으로 자금세탁 한 범죄단체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다. 출처/ 전남경찰청 21일 전남경찰청 반부패, 경제범죄 수사대는 범죄단체조직, 도박공간개설 등 혐의로 A씨 등 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이어 범죄단체가입, 활동 등 혐의로 공범 20명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 일당은 지난해 8월부터 캄보디아 프놈펜 지역에 사무실을 차린 뒤 바카라 등 불법 도박사이트를…
기사 보기상견례 앞두고 처제 지인과 바람피운 예비신부, ‘통화 녹음’에 딱 걸리다.
상견례를 앞두고 처제 지인과 바람피운 예비신부의 외도 현장이 담긴 생생한 목소리가 통화 녹음 기능으로 포착됐다. 출처/ 보배드림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을 통해 결혼을 약속한 여자친구의 외도를 알게 된 한 남성의 사연이 올라왔다. 상견례를 앞둔 남성 A씨는 “여자친구와 각각 회사에 다니며 시간이 많이 없어 휴일에는 항상 여자친구와 시간을 보냈다.”며 “이번 휴일에 여자친구가 여동생과 강남에서 즐기고…
기사 보기“직원가로 구해줄게” 롤렉스 시계값 받고 잠적한 직원
직원 할인가로 명품 시계를 구해주겠다며 롤렉스 2개 시계값을 받은 직원 A씨가 잠적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21일 전주덕진경찰서에 따르면 피해자 B씨는 롤렉스 시계를 구매해 주겠다며 2400만 원을 챙겨 잠적한 직원 A씨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B씨는 지난 5월 롤렉스 시계를 정가로 구할 방법을 찾던 중 A씨를 소개받았다. A씨는 “근무하는 시계…
기사 보기6년간 노인 수백 명을 상대로 무면허 치과 진료한 60대 가짜 의사
무면허 상태로 제주도에서 6년간 노인 300명을 상대로 불법 치과 의료행위를 한 60대 가짜의사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출처/ 제주자치경찰단 A씨는 지난 2016년 12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무면허로 노인 300명을 상대로 임플란트, 교정, 각종 보철치료 등을 해주며 6억 원가량을 불법 취득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자신이 거주하는 단독주택 1층에 치과 진료에 필요한 엑스레이 장비 등 의료기기 및 의료용품을 갖춘…
기사 보기“컵라면 쏟았어요” 편의점 점주 부른 뒤 전자담배 훔친 중학생
편의점 야외 테이블에서 일부러 컵라면을 쏟아 편의점 점주를 부른 뒤 안으로 들어가 전자담배를 훔친 중학생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출처/ YTN 출처/ YTN YTN에 따르면 경북 구미의 한 편의점에서 전자담배를 훔친 중학생 2명이 절도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CCTV 영상에 따르면 중학생 2명이 편의점 야외 테이블에 앉아 있다가 주변을 둘러보다니 먹던 컵라면을 바닥에 쏟아버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어…
기사 보기부부 모임에서 동료 소방관 아내 성폭행 시도한 소방관 ‘집유’
부부동반 모임에서 다른 소방관 아내를 성폭행하려던 30대 소방관 A씨가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풀려났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8월 13일 오전 4시 40분경 A씨 소방관 부부동반 모임에서 다른 소방관 아내이자 동료 소방관인 B씨를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B씨의 얼굴에 폭행을 가했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발로 차거나 밀치는 등 폭행한 혐의도 받는다.…
기사 보기파주에서 식당 주인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30대 남성 검거
30대 남성이 식당 주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후 도주했다 경찰에 붙잡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21일 경찰에 따르면 21일 오후 2시경 파주 신촌동 음식점 앞 길거리에서 30대 중국인 남성 A씨가 식당 주인인 60대 남성 B씨의 목을 흉기로 찔렀다. 경찰은 “비명 소리가 들렸고 남자가 피를 흘리고 쓰러져있다”는 신고를 받고 도주한 A씨를 쫓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기사 보기음주운전 적발되고도 또 음주운전 한 50대 남성 ‘실형’
음주운전 단속 중인 경찰관에 적발되고도 또다시 운전대를 잡은 50대 남성 A씨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뉴시스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3월 17일 오후 8시 22분경 전북 김제시의 도로에서 약 1.7km를 음주운전 한 혐의를 받는다. 만취 상태로 음주운전 한 A씨는 음주운전 단속 중인 경찰관에 적발됐으며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인 0.243%로 나타났다. 기사의 이해를…
기사 보기공항 출국장에서 신원 확인하는 보안요원 폭행한 50대 남성
출처/ Flickr TFurban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여성 보안요원의 가슴을 손으로 때린 50대 남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14일 오전 9시 48분경 A씨는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보안요원인 30대 여성 B씨를 가슴을 손으로 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A씨의 여권에 쓰인 이름과 모바일탑승권 이름이 일치하지 않아 신원 확인을 재차 요구했고 이에 화가 난 A씨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기사의 이해를…
기사 보기소년 16명 성폭행한 美 남성 보모, 징역 707년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에서 한 남성이 보모로 일하며 자신이 돌보면 16명 소년을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 707년을 선고받았다.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에서 ‘매튜 안토니오 자크제프스키(34)’가 16명의 소년을 성폭행하고 한 소년에게 아동 음란물을 보여주는 등 미성년자 성범죄 34건 혐의를 받아 총 707년 8개월의 형을 선고받았다고 보도했다. 자크제프스키는 지난 2014년부터 2019년 5월까지 3년 동안 성범죄를 저질렀으며…
기사 보기“보이스피싱 피해자라서” 급전 요구해 수억 원 가로챈 도서관 사서
경찰 행세 아르바이트를 써가며 보이스피싱 피해자인 척 급전을 요구해 피해자로부터 수억 원을 가로챈 30대 A씨가 구속기소 됐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도서관 사서로 근무하던 A씨는 지난 2021년부터 올해 7월까지 78차례에 걸쳐 책을 빌리러 온 노인들에게 “보이스피싱을 당했다. 급하게 돈이 필요하니 빌려주면 갚겠다”는 수법으로 B씨(73) C씨(67), D씨(68), E씨(41) 등을 상대로 1억 4000만 원을 갈취한…
기사 보기도로 한복판에서 춤추던 여성, 음주가 아닌 ‘이것’
접촉사고를 냈음에도 춤을 추는 등 이상 행동을 보인 40대 여성이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출처/ 경찰청 유튜브 경찰청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 따르면 지난 2일 서울 서초구에 있는 한 도로에서 접촉사고가 났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에 출동했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하자 여성 A씨는 순찰차를 향해 인사를 하고 몸을 흔들거렸다. 출처/ 경찰청 유튜브 A씨는 트렁크를 열어두고 안에 있는…
기사 보기전세보증금 수억 원 가로챈 40대 구속기소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무자본 갭투자 방식을 이용해 임차인 26명으로부터 전세보증금 19억 원을 가로챈 40대 A씨가 구속기소 됐다. A씨는 지난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충북 청주와 경기 수원 등에서 5채의 다세대 주택을 매수해 임차인 26명을 속여 전세보증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무자본 갭투자’ 방식으로 노후 빌라를 매수한 뒤 리모델링 하고 선순위…
기사 보기1.4t 양파 더미에 깔려 숨진 70대, 지게차 운전자 입건
전남 무안군 양파 창고에서 70대 노동자가 지게차 위에서 떨어지는 1.4t 양파 더미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18일 오전 8시 45분경 양파 창고에서 70대 여성 A씨가 1.4t 양파망에 깔렸다. 중상을 입은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당시 선별 작업 중이던 A씨는 지게차에 실린 양파망이 3m 높이에서 떨어져 그 아래에 깔린…
기사 보기남의 집 우편함 뒤적거린 사람… 찾고 있던 물건은?
출소한 지 한 달 된 마약사범이 비대면 마약 거래를 시도하다 적발됐다. 출처/ 대전경찰청 지난 20일 대전경찰청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30대 A씨를 구속송치 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0일 오후 6시경 대전 동구 한 주택가 빌라에서 우편함에 숨겨진 마약을 가져가기 위해 남의 집 우편함을 뒤졌다. 이를 본 주민이 경찰에 신고해 A씨는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출처/…
기사 보기“왜 중국어로만 대화해” 시비 붙자 흉기로 협박한 중국인
중국인 지인들끼리 중국어로 대화하는 것에 대해 시비가 붙자 한국인 남성을 흉기로 위협한 30대 중국인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출처/ MBN 출처/ MBN MBN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8시경 A씨는 구로구의 한 주택가 인근에서 한국인 남성 B씨를 폭행하고 흉기로 위협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범행 장소는 B씨 지인인 중국인 여성의 집 근처였으며 두 사람은 이날 술자리에서 처음 만난…
기사 보기미국 플로리다에서 실종된 여성, 남편 창고에서 발견돼
미국 플로리다에서 실종된 여성이 남편의 창고에서 숨진 채 발견돼 현지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 미국 CNN 방송 등은 경찰 당국이 일주인 전 실종된 네 아이의 엄마 샤키라 러커를 남편 코리 힐의 창고에서 발견했다고 18일 밝혔다. 존 미나 오렌지 카운티 보안관은 “플로리다주 아포프카에 있는 한 창고에서 이상한 냄새가 난자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그곳에서 총에 맞아 숨진 러커를…
기사 보기“여자친구 아들 비난” 전 직장 동료에게 흉기 휘둘러….
자신의 여자친구 아들을 비난하는 전 직장 동료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 A씨가 징역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지난 5월 A씨는 자신의 아파트에서 술에 취해 잠든 B씨를 주방용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B씨와 함께 술을 마시던 A씨는 B씨가 자신과 교제 중인 여자친구의 아들을 ‘양아치’라고 부르는 등 문제가 있는 것처럼 말을 하자 불만을…
기사 보기수억 원대 투자 사기 벌인 60대 여성 ‘실형’
조카를 상대로 수억 원대 투자 사기를 벌린 60대 여성 A씨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조카인 B씨에게 지난 2016년 5월부터 2020년 5월까지 총 117회에 걸쳐 투자 사기를 벌여 7억 7386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B씨에게 “플라스틱 폐기물 업체 운영에 투자하면 은행보다 더 높은 이자를 주겠다”는 말로 3000만 원 투자당 이자…
기사 보기조폭 불러 내연녀 남자친구 집단폭행한 40대 남성
조직폭력배들을 불러 내연녀의 남자친구를 집단 폭행한 40대 남성 A씨가 징역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2월 25일 오후 8시경 A씨와 조직폭력배 B씨, C씨는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 있는 한 카페에서 자신의 내연녀의 남자친구인 D씨를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D씨로부터 “여자친구를 그만 만나라”라는 말을 듣자 지인 소개로 알게 된 조직폭력배 B씨와 C씨를 불러 범행을…
기사 보기80대 노모 지팡이로 폭행한 아들 ‘실형’
80대 노모를 지팡이로 폭행하고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행패를 부린 50대 남성 A씨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2월 16일 오전 5시 50분경 인천시 연수구 아파트에서 지팡이로 80대 어머니인 B씨의 옆구리를 수차례 때린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당시 B씨가 “술에 많이 취했으니 밖에 나가서 바람 좀 쐬고 들어오라”고 말했는데 이에 화가 난 A씨는 욕설을…
기사 보기친구에게 절교당하자 집 찾아가 협박한 20대 여성 ‘벌금형’
친구에게 절교당하자 집을 찾아가 협박한 20대 여성 A씨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같은 아파트 같은 동에 사는 친구 B씨로부터 친구 관계를 끊자는 통보를 받았음에도 지속해서 만나자고 요구하다 거부당했다. 이에 A씨는 지난해 9월 24일 오후 10시 30분경 B씨의 집에 찾아가 현관문을 두드리고 복도 쪽 창문을 열고 손을 집어넣어 B씨의 집에 침입한 혐의로…
기사 보기미행하고 복도에 몰카 설치, 비밀번호 알아내 금품 훔친 일당 검거
외제차 차주를 미행하고 아파트 복도에 카메라를 설치한 뒤 비밀번호를 알아내 수억 원대 금품을 훔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출처/ 광진경찰서 서울 광진경찰서는 아파트 복도에 카메라를 설치한 뒤 알아낸 비밀번호를 이용해 수억 원대 금품을 훔친 A씨 일당 7명을 검거했다. 이들 중 가담 정도가 경미한 2명은 불구속 상태로, A씨를 포함한 5명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다. A씨 일당은 지난…
기사 보기“도박 빚 갚아” 동포 집단폭행한 중국인 일당(영상)
도박 빚을 받아내기 위해 40대 중국인 동포를 폭행하고 납치를 시도한 중국인 A씨 등 8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출처/ 제주동부경찰서 A씨 등은 지난 14일 오후 3시 32분경 제주시 이도동에 있는 한 아파트 단지에서 40대 중국인 1명을 집단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길을 걷는 피해자를 향해 다짜고짜 주먹질과 발길질을 해 폭행했으며 자신들이 타고 온 승합차에 태우려고 했다. 이에…
기사 보기4살 아들이 얼굴 때리자 머리채 잡고 때린 아빠
장난치던 4살 아들이 자신의 얼굴을 때렸다는 이유로 머리채를 잡고 학대한 30대 남성 A씨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2월 5일 12시 36분경 A씨는 인천시 부평구에 있는 자택 안방에서 4살 아들 B군의 얼굴과 머리를 손으로 때려 학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B군의 머리채를 잡는가 하면 머리카락이 빠질 정도로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조사…
기사 보기“유치장 보내줘” 거절당하자 경찰 살해 시도한 남성
지구대를 찾아가 “유치장 보내달라”는 요구를 거절당하자 경찰을 살해하려고 한 40대 남성 A씨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3월 5일 저녁 도내 한 지구대에서 순경 B씨의 목을 향해 흉기를 휘둘러 손 부위에 상처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사건 당일 A씨는 술에 취해 집에서 아내와 말다툼을 하다 딸의 가정폭력 112신고로 경찰관들에 의해…
기사 보기창고에 물건 숨겨두고 퇴근할 때 ‘슬쩍’ 상습절도 20대 징역
7차례의 절도죄 약식명령 전력에도 자숙하지 않고 자신이 일하던 곳에서 소액 물품을 상습적으로 훔친 20대 A씨가 징역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2021년 1월 8일부터 같은 해 3월 말까지 14차례에 걸쳐 249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자신이 일하던 매장에서 점장이 자리를 비운 틈을 타 휴대전화 강화유리 및 아이패드 케이스 각…
기사 보기“왜 똑바로 안 씻어” 샤워실에서 난동 부린 60대 ‘폭행죄’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수영장에 들어가기 전 똑바로 씻지 않았다는 이유로 다른 사람의 수영복 끈을 잡아당기는 등 폭행 혐의로 기소된 A씨(68.여)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지난해 7월 A씨는 강원 원주시에 있는 한 수영장 샤워실에서 피해자인 B씨(40대)가 샤워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손으로 여러 차례 어깨를 밀쳤으며 수영모를 잡아당기고 수영복 어깨끈도 세게 잡아당겨 찢는 등 폭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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