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안 듣는다는 이유로 7살 아이 머리 내려찍은 30대 태권도 관장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말을 듣지 않는다며 7살 관원을 다리 내려찍기 기술로 폭행한 30대 태권도 관장 A씨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지난해 10월 24일 A씨는 오후 5시 25분경 인천시 미추홀구에 있는 태권도장에서 7살 관원인 B군을 폭행해 학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조용히 하라”고 했는데 말을 듣지 않는다며 다리를 들어 위에서 아래로…
기사 보기여자 후배 성폭행에 성매매까지 시킨 10대 구속기소
여자 후배들을 협박해 성폭행하고 성매매까지 시킨 10대 A군 등 2명이 구속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군은 지난해 8월부터 11월까지 동네 후배로 알고 지내던 B양 등 3명을 협박해 성폭행하고 성매매를 강요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피해자들을 신체를 촬영한 동영상을 빌미로 협박했으며 존재하지도 않는 빚을 만들어 돈을 갚으라고 협박해 성매매를 시켜 대금을 챙긴 것으로 밝혀졌다.…
기사 보기“호텔파티 하자”며 유인해 폭행, 감금한 20대 남성 실형
“파티를 하자”며 여성을 모텔로 데려가고 이상한 낌새를 눈치챈 여성이 떠나려 하자 협박하고 폭행한 20대 남성 A씨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4월 A씨는 서울 마포구에 있는 한 주점에서 피해자 B씨에게 ‘내 지인들과 함께 호텔에서 파티하자’며 접근해 객실에서 B씨를 폭행하고 휴대전화를 빼앗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B씨는 호텔에 들어가 빈방임을 확인하고 자리를 벗어나려고 하자…
기사 보기“술값 안 내고 도망간다” 오해해 지인 폭행한 형제
술값을 계산하지 않고 도망간다고 오해해 CCTV 사각 지역에서 지인을 폭행한 형제가 징역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형제인 A씨와 B씨는 지난해 5월 23일 오전 5시 5분경 광산구에 있는 한 술집에서 지인인 C씨를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C씨의 뺨을 때리고 넘어트린 후 발과 주먹으로 머리를 수차례 때렸으며 동생인 B씨도 합세해 피해자의 머리를 발로 수차례…
기사 보기‘접근금지 명령’ 37번 위반하고 30대 남성 스토킹한 70대 남성 ‘실형’
접근금지 명령을 어기고 이웃인 30대 남성을 스토킹한 70대 남성 A씨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A씨는 지난해 9월 7일부터 올해 7월까지 같은 아파트에 사는 30대 남성 B씨의 주거지를 수십 차례 접근하는 등 스토킹한 혐의를 받는다. 조사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9월 7일 오후 6시 50분경 B씨의 주거지에 자신의 시계를 두고 간 것을 시작으로 3월…
기사 보기압구정 롤스로이스 피해자 끝내 사망
출처/ 연합뉴스 서울 강남 압구정동에서 인도로 돌진한 롤스로이스 차량에 치인 피해자가 끝내 사망했다. 피해자측 법률 대리인은 “11월 25일 오전 5시경 피해자가 혈압 저하로 인한 심정지로 세상을 떠났다”고 27일 밝혔다. 출처/ 연합뉴스 이어 “27일 오전 발인해 장례 절차를 모두 마쳤으며 유해는 고향인 대구 인근의 납골당에 안치되었다. 피해자의 오빠는 며칠간 몸과 마음을 추스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기사 보기생활비 마련하기 위해 금은방 턴 40대, 검거
절단기 등을 이용해 심야시간대에 금은방 출입문을 부수고 침입해 금반지 등을 훔친 40대 A씨가 검거됐다. 출처/ 홍천경찰서 A씨는 지난 23일 새벽 2시 30분경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로 미리 준비한 절단기 등을 이용해 홍천군에 있는 한 금은방 출입문 유리창을 부순 뒤 침입해 진열대에 있는 금반지 등 260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일정한 직업 없이 고시원…
기사 보기미혼 여경과 518회 만나고 허위 수당 챙긴 유부남 경찰, 2심 “징계 정당”
2년 넘게 미혼 여경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온 유부남 경찰관 A씨에 대한 징계 처분은 정당하다는 판단이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정당하다는 판단이 나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2018년 10월 4일부터 2020년 12월 28일까지 같은 부서에서 근무하던 B씨와 518회 이상 부적절한 만남을 가지고 초과 근무 수당도 부당 수령한 사실이 적발돼 계급을 강등 당했다. A씨는 미혼인…
기사 보기성관계 유도 후 협박하고 수억 원 빼앗은 일당 검거.
지인들을 상대로 ‘즉석만남’을 가장한 술자리를 마련해 성관계를 유도한 후 신고하겠다고 협박해 수억 원을 갈취한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다. 출처/ 충북경찰청 27일 충북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폭력행위 처벌법상 공동공갈 등 혐의로 주범 A씨와 공범 3명을 구속 송치하고 범행에 가담한 일행 22명은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대부분 20대였으며 가담한 여성 중에는 미성년자도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충북경찰청 이 일당은 지난해…
기사 보기결혼 피로연에서 ‘총기 난사’한 신랑. 신부, 장모 등 5명 사망
태국의 한 결혼 피로연장에서 신랑이 총기를 난사해 신부와 장모 등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출처/ 방콕포스트 방콕포스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25일 오후 11시 25분경 북동부 나콘라차시마주 왕남키에오 지역의 한 주택에서 발생했다. 신랑 차투롱 숙숙(29)는 전통 혼례를 마친 후 집에서 가족 및 친지들과 피로연을 하던 중 차에서 권총을 꺼내와 15세 연상의 신부, 장모, 처제를…
기사 보기자신에게 훈계한 매제 살해하려 한 40대 ‘실형’
자신에게 훈계한 매제를 살해하려 한 40대 A씨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7월 22일 오후 5시 30분경 전남 영광군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자신의 여동생과 결혼한 매제 B씨를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평소 A씨는 자신의 여동생과 매제와 사이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일정한 직업 없이 기초 생활 수급자인 어머니에게 지급되는 수급비로만…
기사 보기이태원 곳곳에 빨간 글씨로 ‘이갈이’ 도배한 미국인 검거
서울 용산구 일대 155곳에 그라피티를 그린 미국인 관광객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출처/ 용산경찰서 출처/ 용산경찰서 지난 10월 관광차 한국에 온 A씨는 용산구 일대를 돌아다니며 락카 스프레이 페인트와 특수펜 등을 이용해 ‘이갈이’ ‘bruxism’ ‘brux’ 등 한글과 영어를 섞어 낙서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용산구 일대의 건물 외벽, 전봇대, 주택 대분, 쓰레기통, 도로 노면 등 각종 시설물에 낙서를…
기사 보기상습 허위신고에 경찰 협박한 30대, 2심서 감형
112에 상습 허위신고를 하고 흉기로 경찰관을 협박한 30대 A씨가 항소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로 감형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2021년 3월 22일 ‘사람을 죽였다’는 내용의 허위신고를 한 것을 비롯해 지난해 3월까지 약 44회에 걸쳐 상습적으로 허위신고하고 출동한 경찰관을 향해 흉기를 들고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지난해 3월 새벽 A씨는 “자살하겠다. 허위신고라서 전화해서 화가 났다”…
기사 보기연인이 성관계 거부하자 연인 딸 강제 추행한 남성 ‘징역’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연인에게 성관계를 거절당하자 연인의 딸을 강제 추행한 남성 A씨가 징역을 선고받았다. 지난 2021넌 7월 A씨는 여자친구인 B씨에게 성관계를 요구했지만 이를 거절당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그러자 A씨는 같은 집에 있던 B씨의 딸인 C양의 옆에 누워 입을 맞추고 자신의 성기를 접촉했다. 이에 B씨가 “짐승이냐”고 말했지만 A씨는 C양에게 “과자 사줄 테니…
기사 보기음주운전 유도하고 고의사고 낸 20대 구속기소
함께 술을 마신 지인에게 음주운전을 유도하고 고의사고 낸 뒤 협박해 돈을 갈취한 20대 A씨가 구속기소 됐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전직 조직폭력배 출신인 A씨는 지난해 11월 세종시 조치원읍에서 지인인 B씨와 술을 마신 뒤 “차 좀 태워달라”며 B씨에게 음주운전을 유도했다. 이어 A씨는 공범들에게 연락해 고의로 추돌사고를 낸 뒤 B씨에게 음주운전 사실을 신고할 것처럼 협박해 돈을…
기사 보기마약 전과 9범 60대, 또 마약에 손 대… ‘징역’
마약 투약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음에도 유통 목적으로 필로폰을 구매하고 투약한 60대 A씨가 징역을 선고받았다. 공범들도 징역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지난 4월 1일 A씨 등은 필로폰을 구매해 국내에서 유통하기로 하고 중국에 거주하는 마약류 판매상의 지시를 받은 운반책로부터 서울시 관악구 노상에서 5000만 원어치 이상 필로폰을 매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리고 같은 달 경기 의정부시에…
기사 보기“불 지를거야” 주점에서 난동 부린 60대
주점에서 다른 사람과 싸우다 다치게 하고 “신고하면 불 지를거야”라고 협박한 60대 A씨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1월 밤 울산에 있는 한 노래주점에서 소파에 불을 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사건 당시 A씨는 지인인 B씨와 해당 노래주점에서 술을 마시다가 승강이했고 이후 노래주점에서 나와 다시 말다툼을 벌였고 계단에서 B씨를 밀어버렸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기사 보기음주사고에 아내 폭행한 공무원, 과거 공중화장실 에어컨 훔쳐…
과거 공중화장실 에어컨을 훔치고 버스 기사에게 폭행을 저질렀음에도 선처를 받은 공무원 A씨가 음주운전 교통사고에 이어 아내를 폭행해 징역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5월 28일 밤 11시경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앞서가던 승용차를 들이받아 운전자 B씨에게 전치 4주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230%였다. 사건 당시 비가 내려 도로가 젖어있는…
기사 보기돈 안 준다는 이유로 엄마 폭행한 20대 아들, 선처 호소한 엄마
돈을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엄마를 주먹으로 폭행해 전치 8주의 상해를 입힌 20대 아들 A씨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2020년 8월 남양주시에서 있는 주거지에서 엄마 B씨를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A씨가 “돈을 달라”고 B씨에게 요구했는데 이를 거절당하자 주먹으로 쇄골을 수차례 때려 전치 8주의 상해를 입혔다. A씨는 당시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기사 보기“냄새나니 방에 들어가” 딸의 말에 격분해 폭행한 친부 ‘징역’
“냄새나니 방에 들어가”라는 고등학생 딸의 말에 격분해 폭행한 50대 친부 A씨가 징역을 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4월 30일 오전 5시 10분경 A씨의 딸인 고등학생 B양이 A씨에게 “냄새가 나니 방으로 들어가라”고 말했다. B양의 말에 화가 난 A씨는 “넌 애비가 X으로 보이냐”고 말하며 플라스틱 물병과 대걸레를 던져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로 인해 A씨는…
기사 보기분실카드로 두 달간 360회 긁은 30대 남성 ‘실형’
집행유예 기간임에도 남의 카드로 수백 차례 결제한 30대 남성 A씨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6월 21일부터 8월 30일까지 분실된 신용카드 3장과 체크카드 2장으로 360회 이상 결제해 재산상 이득을 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리고 지난 8월 초 피해자의 주거지에 침입해 1층 현관문 앞 빨래건조대에 걸린 체육복 바지를 훔친 혐의도 받는다. 출처/…
기사 보기알바 하다 자수한 20대 “보이스피싱 한 것 같다”
자신이 한 아르바이트가 보이스피싱 범죄임을 알게 된 20대 여성 A씨가 경찰에 자수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최근 아르바이트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일자리를 구하던 중 고액 아르바이트 글을 발견했다. 해당 아르바이트는 “부동산 계약금을 받아 지정해준 계좌로 송금하면 1건당 5~10만 원을 준다”고 적혀있었다. 이에 솔깃한 A씨는 23일 전날 광주 북구에 있는 한 거리에서 B씨에게 900만 원을…
기사 보기40억대 사기행각 벌인 재미교포 구속기소
전문직을 대상으로 40억 원 상당의 사기행각을 벌인 재미교포 일명 ‘제니퍼 정’이 구속기소 돼 재판에 넘겨졌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재미교포인 A씨는 전문직을 상대로 외국 의료기기 회사에 지분 투자를 하라고 속여 피해자 4명으로부터 43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자신을 광주에 있는 대학병원 교환교수로 온 미국 의사이며 해외 의료기기 회사 한국 총판 대표라고 거짓 소개해…
기사 보기고객의 휴대전화로 별풍선 2000만 원어치 결제한 대리점 직원 ‘집유’
고객의 휴대전화를 이용해 인터넷 방송 소액결제를 한 휴대폰 대리점 직원 A씨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출처/ 아프리카TV A씨는 자신이 일하는 휴대폰 대리점을 찾아온 고객의 휴대전화로 소액결제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지난해 9월 6일 휴대전화에 있는 정보를 다른 기기로 옮겨달라는 고객의 휴대전화를 넘겨받았다. 그리고 고객의 휴대전화를 이용해 A씨는 아프리카 TV 별풍선 교환권 40만 원어치를 결제했다. 기사의…
기사 보기“놀이공원에 온 일가족 살해” 예고 댓글 남긴 10대, 징역 2년 구형
온라인에 여러 차례 살인 예고 댓글을 올린 A씨(19)에게 검찰이 징역 2년을 구형했다. 출처/ KBS 뉴스 지난 8월 4일 오전 10시 47분경 A씨는 한 방송사 유튜브 채널 동영상에 “나도 곧 놀이공원에서 일가족 타깃으로 칼부림하려 한다”는 살인 예고 댓글을 여러 차례 남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경찰 추적을 피하기 위해 A씨는 인터넷 우회접속 프로그램인 가상사설망(VPN)까지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사 보기21억 곗돈 들고 튄 60대 여성, 징역 7년
곗돈 21억 원을 들고 베트남으로 도망친 60대 여성 A씨가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2016년 10월부터 올해 4월까지 47명으로부터 낙찰계를 운영하며 곗돈 19억 9400여만 원을 받은 뒤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아울러 지난 2019년부터 올해 4월까지 5명으로부터 2억 500만 원을 빌리고 갚지 않은 혐의도 받고 있다. A씨는 자신이 사는…
기사 보기택시기사에게 “몸 만져줘” 요구한 20대 여성 불구속기소
뉴시스에 따르면 24일 광주지검 춘천지청은 택시기사에게 자신의 신체를 만지라고 요구한 20대 여성 A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출처/ MBC 뉴스 출처/ MBC 뉴스 A씨는 지난 5월 24일 오전 1시 30분경 전남 여수시 학동에서 택시 조수석에 탑승해 택시기사 B씨의 손을 잡아당겨 몸을 만져달라고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B씨에게 “블랙박스를 꺼달라” “경찰에 신고 안 할 테니…
기사 보기전자발찌 착용 상태로 흉기 소지하고 무단 외출한 30대 남성 ‘징역’
전자발찌를 착용한 상태에서 무단 외출한 30대 남성 A씨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출처/ 연합뉴스 뉴스1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 22일 오전 0시 15분부터 0시 56분까지 정당한 이유 없이 인천에서 주거지를 이탈하고 흉기를 소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오전 0시부터 오전 5시까지 보호관찰소에 신고된 주거지 이외 장소에 외출을 금지할 것” “흉기 등 위험한 물건을 소지 또는 보관하거나…
기사 보기“밥 안 차려준다” 추석 앞두고 아내 살해한 남성, 치매 주장
추석을 앞두고 아내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80대 남성 A씨가 ‘치매를 앓고 있다’고 주장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지난 9월 26일 오후 1시경 A씨는 인천 연수구 선학동의 한 아파트에서 자신의 아내인 80대 B씨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범행 후 A씨는 가족에게 전화를 걸어 “아내를 죽였다”고 말했으며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붙잡혔다.…
기사 보기또래 여성 살해 정유정, 1심 무기징역
또래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정유정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출처/ 뉴시스 24일 부산지법 형사6부(김태업 부장판사)는 살인, 사체손괴, 사체유기, 절도 혐의로 구속기소 된 정유정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30년간 위치추적장치 부착을 명령했다. 재판부는 “이 사건이 계획적이고 치밀한 범죄로 인정된다”고 말하며 “피고인이 살인을 결심한 뒤 열심히 대상을 물색했고 사체 손괴 및 유기 계획까지 세웠다”고 판시했다. 출처/ 뉴스1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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