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 후 허위소송으로 헤어진 연인 주소 알아내서 협박한 스토커
법의 허점을 이용해 헤어진 연인의 바뀐 주소를 알아내 협박한 40대 남성 A씨가 재판에 넘겨졌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6월 A씨는 옛 연인인 B씨를 상대로 대여금 반환 소송을 제기해 집 주소를 알아냈다. A씨는 주소를 모르는 상태에서 민사소송을 제기했고 김포시법원은 소장 송달을 위해 주소보정명령을 내렸다. 피고 주소가 특정되지 않은 상태로 민사소송을 제기하면 법원이 소장 송달을…
기사 보기“고교 때 흡연 훈계했다”는 이유로 흉기 들고 모교 나타난 졸업생
자신을 폭행하고 훈계 했다는 이유로 흉기를 들고 학교를 찾아간 20대 남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지난 12일 오후12시 50분경 A씨는 자전거를 타고 자신이 졸업한 고등학교를 찾았다. ‘학교 지킴이’인 B씨가 A씨를 발견하고 ‘어디에 가느냐’고 물었지만 A씨는 이를 무시하고 학교 내에 진입했다. B씨가 A씨를 쫓아가며 제지했는데 A씨는 고교 시절 자신을 훈계한 교사 이름을…
기사 보기거동 불편한 100세 노인 성폭행한 요양원 79세 노인
일본에서 70대 노인이 100세 여성을 성폭행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70대 노인인 A씨는 같은 요양원에 있던 100세 노인인 B씨를 성폭행하고 방치해 결국 B씨를 죽음에 이르게 했다. 해당 사건이 뒤늦게 알려지자 일본은 큰 충격에 빠졌다. 사건은 지난 7일 발생했지만 요양원에서 쉬쉬하며 외부에 공개되지 않았으나 사건을 수사한 관할 경찰과 유가족의 폭로로 뒤늦게 알려졌다.…
기사 보기사귈 때 줬던 돈 내놓으라며 전 연인에게 문자 148통 보낸 남성
헤어진 연인에게 100통 이상의 문자를 보내고 자택까지 찾아간 30대 남성 A씨가 재판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A씨는 지난 2022년 6월부터 11월까지 헤어진 연인에게 148통의 문자 메시지를 보내고 자택에 찾아가 쪽지를 두거나 초인종을 누르는 등 스토킹한 혐의로 기소됐다. 증거로 첨부된 문자 메시지에는 사건 초기 A씨는 피해자에게 “잠시 잠깐이었지만 행복하고 즐거웠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기사 보기대전 가해 학부모로 오해받은 ‘갈빗집’ 극심한 피해 입다.
초등학교 교사를 죽음으로 내몬 대전 가해 학부모들의 개인정보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일파만파 퍼지는 가운데 한 ‘갈빗집’이 가해 학부모가 운영하는 가게로 지목되었다. 그러나 해당 갈빗집은 대전 가해 학부모와 관련이 없는 식당이며 누리꾼들 사이에 잘못 알려지는 바람에 별점 테러를 당하는 등 큰 피해를 받고 있다. 누리꾼들은 해당 식당 리뷰를 통해 제일 낮은 별점을 주며 “여기가 OO에서 유명한…
기사 보기20대 여성 세입자 집에 몰카 설치. 범인은 건물주 아들
20대 여성 세입자의 집에 수십 차례에 걸쳐 몰래 침입하고 집 안에 카메라를 설치한 40대 남성 A씨가 재판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광주 북구에 위치한 원룸 건물주의 아들이다. A씨는 지난 2022년 11월에서 12월 말까지 피해자의 집에 몰래 침입한 혐의로 기소됐다. 조사에 따르면 A씨는 원룸에 설치된 CCTV를 통해 피해자가 지내는 호실의 현관 비밀번호를…
기사 보기흉기 들고 지구대 난입한 여성 삼단봉으로 진압한 경찰(영상)
흉기를 들고 지구대에 난입한 여성이 경찰의 삼단봉으로 제압돼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출처/연합뉴스 출처/연합뉴스 여성 A씨는 지난 12일 오후 5시경 인천 미추홀구 주안역 지구대로 들어가 흉기로 경찰관들을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들에게 “내 오토바이를 왜 가져갔냐”라고 항의하며 책상에 설치된 플라스틱 가림막 앞에서 흉기를 휘두르는 모습이 CCTV를 통해 포착됐다. 출처/연합뉴스 출처/연합뉴스 당시 지구대에는 경찰관 6명이 대기 중이었는데…
기사 보기“떡볶이 사줄게”라며 10대 여학생 강제추행, 술 권한 40대 남성
떡볶이를 사주겠다며 10대 여학생들을 강제로 추행하고 술을 마시라고 요구한 40대 남성A씨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해 10월 16일 오후 7시경 원주시에 있는 한 공연장 인근 푸드트럭에 있는 10대 여학생 B양에게 다가가 ‘떡볶이를 사주겠다’고 말하며 B양의 손을 잡고 허리를 감싼 뒤 목과 볼을 만지며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이에 그치지…
기사 보기“똥 묻은 기저귀”로 어린이집 교사 때린 학부모
세종시에 있는 한 학부모가 기저귀에 쌓인 인분으로 교사를 폭행한 사실이 밝혀졌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10일 오후 4시경 세종시에 있는 한 개인병원에서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병원을 찾은 어린이집 교사 A씨는 병원에서 치료 중인 학부모인 B씨에게 어린이집에서 일어난 원생 상처 문제로 인해 사과하려고 B씨를 찾았다. 이어 B씨는 A씨를 화장실로 데리고 들어가 인분이 들어있는 기저귀를…
기사 보기“회식 불참했다”는 이유로 동료에게 흉기 휘두른 50대 남성
동료가 회식에 참여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흉기를 휘두른 남성 A씨가 재판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A씨는 지난해 7월 10일 새벽 오전 2시 49분경 인천 연수구에 있는 빌라에서 직장 동료인 B씨의 얼굴을 손과 발로 때리고 흉기로 B씨의 등 부위를 한 차례 찌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A씨는 B씨가 회식에 참여하지 않고 집에…
기사 보기“끼워주지 않았다”며 보복 운전한 70대 남성. 차량 심하게 훼손(영상)
자신의 차를 끼워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보복 운전을 하던 70대 남성이 피해자의 차량을 파손시키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2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70대 할아버지에게 보복 운전을 당한 여성의 게시글과 함께 블랙박스 영상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가 올린 블랙박스 영상에 따르면 A씨는 경기도 포천시 내촌면의 1차선 도로로 달리고 있었다. 2차선에는 작업 차량으로 추정되는 트럭이 서 있었고 해당 2차로를 달리던…
기사 보기9개월 아들 굶겨 심정지에 이르게 한 사회연령 14세 친모
생후 9개월 된 아들을 굶기고 방임해 심정지에 이르게 한 친모 A씨가 항소심에서도 자신의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해 11월 8일 생후 9개월 된 아들을 제대로 돌보지 않았으며 영양결핍 상태에 있던 아들이 숨을 쉬지 않고 반응이 없는 등 위중한 상태임에도 119를 부르지 않아 심정지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아들이…
기사 보기피의자 놓치자 석방했다고 거짓 보고한 경찰 간부
가정폭력 현행범으로 체포된 피의자를 놓친 경찰관 A경감이 해당 사실을 감추기 위해 허위 보고서를 작성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경감은 지난 2일 오전 5시 30분경 아내를 폭행한 혐의로 현행범으로 체포된 B씨를 놓쳤다. B씨가 ‘담배를 피우게 해달라’고 요구하고 한쪽 손에 헐겁게 채워진 수갑에서 손을 빼고 달아나자 A경감은 이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접속해 B씨를…
기사 보기옥상에서 3kg 벽돌 던진 20대 남성 ‘사회에 불만 있어서 그랬다’
출근길 7층 건물 옥상에서 시민들을 향해 벽돌을 던진 20대 남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출처/채널A유튜브 A씨는 지난 4일 오전 8시 30분경 서울 은평구에 있는 건물 옥상에서 행인들을 향해 벽돌을 던진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개당 3kg에 달하는 벽돌 3개와 나무토막 1개를 던졌으며 이를 본 행인이 옥상에서 누군가 돌을 던지고 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사건 당시 시민들은 벽돌이…
기사 보기“아들이 마약을 한 것 같다” 아버지의 신고로 잡힌 40대 남성
아들이 마약을 한 것 같다고 의심한 아버지의 신고로 자택에서 마약을 투약하던 남성 A씨가 경찰에 체포됐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A씨는 지난 10일 오전 0시 21분경 주거지인 부천 아파트에서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의 아버지는 A씨가 횡설수설하는 모습을 보고 마약을 한 것 같다고 의심해 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자택에서 졸피뎀 통을…
기사 보기꽈추형 홍성우 성기 확대 수술 받은 남자연예인들 폭로 “연예인 할증 받아야해”
‘꽈추형’ 홍성우 비뇨의학과 전문의가 연예인 성기 확대 수술에 관해 폭로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나는 지금 화가 나 있어’에서는 유튜브에서 ‘꽈추형’으로 활동하고 있는 홍성우가 출연했다. 홍성우는 화와 성 기능의 상관관계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유명 연예인들 및 스포츠 스타들이 성기확대 수술을 한대고 밝힌 것이다. 이 같은 폭로는 화와 성기와 관련된 토크 중 나왔다. 이날 박명수가…
기사 보기‘상사에게 성추행당했다‘ 허위 고소장 쓴 여성, 알고 보니 내연녀
유부남 상사와 불륜을 저지르던 20대 여성 A씨가 상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며 허위 고소장을 제출했다 실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해 2021년 8월 30일 직장 상사인 B씨와의 관계를 허위 내용으로 작성 후 서울 광진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A씨가 쓴 고소장 내용에는 “직장상사임을 이용해 나를 비상계단으로 호출하고 상습적으로 성추행했다.” “나는 이 같은 상황을 견디지 못해 극단적인…
기사 보기유혜디 임신 사건 미스틱 진성준 일베 의혹 증거까지..
유혜디 임신 사건 후 미스틱 진성준 ‘일베’ 회원이란 사실 결국 들통났다 유혜디가 미스틱 진성준과 관계를 맺은 후 생긴 아이를 임신 중절 수술을 통해 지웠다는 폭로글이 화제인 가운데, 미스틱 진성준이 일베 회원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7일 트위치 스트리머 유혜디는 자신의 SNS에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2022년 임신했을 당시 자신이 작성한 다이어리를 비롯해 산전 검사 결과…
기사 보기페트병으로 연인 폭행한 남성, 이별 통보 받고 스토킹까지
지난 2021년 8월 A씨는 부산에 있는 자택에서 피해자인 B씨와 연락 문제로 다투다가 2L짜리 페트병으로 B씨의 눈 부위를 내리쳐 상해를 가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눈꺼풀 및 눈 주위의 상해를 입어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폭행 이후 B씨가 이별을 통보하자 A씨는 “만나고 싶다”는 내용의 이메일을 4차례 보내기도 했으며 B씨의 직장 근처에서 기다리거나 지켜보는…
기사 보기아내 무참히 살해한 50대 남성 항소심에서도 징역 40년 선고
대낮 길거리에서 아내를 살해한 50대 남성 A씨가 항소심에서도 원심과 같은 징역 40년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A씨는 지난해 10월 4일 아내인 B씨가 운영하는 미용실에 찾아가 B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범행 당시 B씨는 A씨를 피해 골목으로 도망쳤지만 화를 피하지 못했다. B씨의 비명에 행인들이 몰려 경찰에 신고하는 와중에도 A씨는 범행을…
기사 보기가위로 친구들 위협하는 초등학생 제지하다 실신한 선생님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며 돌발행동을 하는 초등학교 1학년생을 제지하던 교사 A씨가 실신한 사건이 발생했다. 출처/연합뉴스 지난 7일 오후 1시경 안동시에 있는 한 초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인 B군이 돌발행동을 하며 같은 반 학생들을 위협했다. 이에 A씨는 30여 분간 B군을 제지하던 중 경련을 일으키며 실신했으며 현재 수일째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B군은 몸집이 작았지만 평소 가위나 연필로 같은 반…
기사 보기가출한 남편 찾아가 양육비 요구한 여성 집행유예 선고
18년 전 가출해 다른 여성과 동거하는 남편에게 생활비와 양육비 지급을 요구한 여성 A씨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남편 B씨에게 지난해 2월부터 11월까지 별거 중인 남편인 B씨에게 지속해서 양육비와 생활비를 달라며 전화를 하고 지속해서 문자 메시지를 보낸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B씨가 다른 여성과 지내고 있는 아파트로 찾아가 손해배상 소송에 필요한 증거를…
기사 보기성형 300번 했다고 고백한 유명 인플루언서 “얼굴 계속 고칠 것이다”
중국의 유명 인플루언서인 ‘우샤오첸’이 자신의 성형 수술 사실을 고백했다. 우샤오첸은 무려 300번의 성형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우샤오첸은 14살의 나이에 어머니로부터 ‘성형’ 권유를 받아 34세가 된 지금까지 300번이 넘는 성형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우샤오첸은 아름다운 외모로도 유명하지만 북경복장학원의 우등학생으로 선발된 인재이기도 하다. 우샤오첸은 지금까지 성형 수술에 든 비용이 총 400만 위안(한화 약 1750만 원)을 사용했다고…
기사 보기10대 청소년에게 술 사주고 유사 강간한 20대 남성
‘술을 사달라’며 오픈 채팅방을 개설한 15살 여중생에게 접근해 유사강간한 20대 남성 A씨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사건 발생 전날인 지난해 11월 16일 오후 9시경 A씨는 ‘자신에게 술을 사달라’는 취지로 오픈 채팅방을 개설한 15살 B양에게 접근했다. 씨는 B씨가 미성년자인 것을 알면서도 술을 마시기로 약속했으며 다음 날 11월 17일 오후 11시 30분경 오산에 있는…
기사 보기햄버거에서 벌레 나오자 돈 봉투를 내밀며 ‘발설 금지’ 각서 요구
유명 프랜차이즈의 햄버거를 먹던 중 벌레가 나와 항의한 소비자에게 돈 봉투를 건네며 사진과 내용을 발설하지 않는 조건으로 ‘발설 금지’ 각서를 요구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지난 2019년 7일 소비자인 A씨는 햄버거 판매장인 ‘버거킹’ 햄버거를 포장해 집으로 가져와 먹던 중 무언가 떨어지는 것을 발견했다. A씨는 양상추가 떨어진 줄 알고 집으려고 했다가 기겁했다. 떨어진 건 양상추가 아닌 손가락 두…
기사 보기“수원 냉장고 영아시신” 피고인 30대 친모 또 임신.
영아 두 명을 살해하고 시신을 냉장고에 유기해 구속기소 된 A씨가 임신 15주 차인 사실이 밝혀졌다. 임신 차수를 고려하면 수사기관에 범행이 발각되기 전 임신한 것으로 추정된다. 출처/뉴시스 지난 11일 수원지법 형사12(황인성 부장판사)심리로 열린 A씨의 살인 및 사체은닉 혐의 공판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남편 B씨에게 변호사는 “피고인이 현재 임신 15주인 사실을 아느냐”고 물었고 B씨는 “접견해서 들었다”고 답했다. A씨와…
기사 보기‘돈 안 갚으면 나체 사진 유포한다‘ 협박한 대부업체 일당 검거
연 4000%에 달하는 높은 이자로 돈을 빌려주고 연체될 경우 나체 사진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부당이득을 챙긴 불법 대부업체가 경찰에 붙잡혔다. 출처/고양경찰서 이 대부업체는 지난 2021년 11월부터 지난 6월까지 212명에게 5억 원을 빌려준 뒤 연 4000%의 이율로 3억 5000만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들은 대부분 20대에서 30대의 사회초년생이었고 10대도 포함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은 인터넷에 대출 광고를…
기사 보기“내 딸을 청소시켜?” 담임에게 민원 넣은 유명 사학 이사장 아내
서울 유명 사학재단 이사장 아내가 자신의 딸에게 “벌로 청소를 시켰다”는 이유로 초등학교 담임교사를 아동학대 신고와 민원 접수를 반복하며 압박한 사실이 밝혀졌다.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는 광진구에 있는 한 사립초등학교 4학년 교사인 A씨의 아동학대 혐의에 대해 무혐의로 판단하고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교사 A씨를 고소한 건 서울 유명 사학재단 이사장 아내인 B씨로 밝혀졌다. 지난…
기사 보기입차 업주 얼굴을 스크래퍼로 그은 건물주 아들
보증금 반환 문제로 다툼을 벌이다 스크래퍼를 휘두른 건물주 아들 남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지난 7일 오전 7시 30분경 서울 중구에 있는 음식점 주인인 B씨에게 스크래퍼를 휘둘러 얼굴에 20cm 길이의 상처를 낸 혐의를 받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의 부모와 B씨는 서로 임차.임대 관계였으며 B씨는 지난 2020년 11월부터 지난달까지 A씨의 건물을 임차해 음식점을 운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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