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칸에 탄 할머니에게 폭언, 살해 협박한 자전거 동호회원
지하철에 있는 ‘자전거 칸’에 탄 할머니가 자전거 동호회원으로 보이는 무리로부터 폭언을 듣고 살해 협박을 받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출처/YTN 유튜브 출처/YTN 유튜브 지난 9일 해당 사건이 일어난 지하철에 탑승하고 있던 다른 승객이 촬영한 영상에 따르면 안전모와 장비를 갖추고 있는 중장년층의 남성들이 할머니를 에워싸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심지어 무리 중 한 명은 할머니에게 “그냥 가만히 가면 될…
기사 보기“나를 좋아한다”고 착각해 변호사를 스토킹하고 협박한 40대 남성
과거 사건을 맡아준 국선변호사가 자신에게 호감이 있다고 착각한 남성 A씨가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변호사를 협박하고 스토킹한 혐의로 징역을 선고받았다. A씨는 지난 2006년 11월 자신에게 훈계한 숙모를 가위로 수십 회 찔러 살해해 2007년 2월 치료감호 처분을 받았다. 이후 치료감호 가종료로 나온 지 1년도 채 되지 않은 2014년 2월에는 직장 동료가 자신을 참견해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기사 보기아이브 소속사 “스타쉽”에게 경고받은 유튜버. “난 억울하다”
아이브 소속사인 스타쉽엔터테이먼트가 연예인들을 상대로 거짓 뉴스를 퍼트린 ‘탈덕수용소’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면서 함께 언급된 ‘루미나크’가 억울하다며 입장문을 내놓았다. 루미나크 입장문 지난 14일 유튜버 루미나크는 스타쉽의 성명문이 공개되자 “스타쉽이 저를 언급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내가 만든 영상은 노이즈 마케팅 의도로 만든 거지 걸그룹 멤버를 모욕할 의도가 전혀 없었다”며 항의했다. 루미나크는 “내 영상에서 부정적인 이슈를 다루긴 하지만 영상에서…
기사 보기이재명 단식 농성장 앞에서 흉기 휘두른 50대 여성 체포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재명의 단식 농성장 앞에서 흉기를 휘두른 50대 여성 A씨가 경찰에 체포됐다. 출처/연합뉴스 지난 14일 오후 7시 32분경 A씨는 이 대표의 단식 농성장 앞에서 고성을 지르고 소란을 벌였고 이에 국회 경비대가 퇴거를 요청했다. 그러자 A씨가 이를 저항하며 10cm 크기의 쪽가위를 휘둘렀다. A씨가 휘두른 흉기로 인해 국회 경비대 소속 경찰 두 명이 오른팔과 외쪽 손등에…
기사 보기화끈하네… 음식 앞에 두고 가슴골 드러낸 여캠 퀸다미
우월한 몸매를 뽐내 이목을 집중시킨 여캠 BJ 퀸다미가 화제가 되고 있다. 퀸다미는 지난 15일 인스타그램에 “새로 오픈한 압구정 브런치 맛집” 이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에서 퀸다미는 가슴골이 파인 흰 원피스를 입고 가디건을 반쯤 걸친 채 식당에서 고혹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음식을 앞에 두고 매끈한 피부를 자랑하고 있는 겨우디는 청순한 외모까지 뽐내…
기사 보기목줄 풀려 초등생에게 돌진한 도베르만. 우리 개는 안 문다고 한 견주(영상)
목줄이 풀린 대형견이 초등학생 남매에게 달려든 사건으로 법원은 견주가 피해자에게 위자료 300만 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지난해 7월 31일 춘천 근화동 소양강변에서 초등학생 자녀 두 명과 함께 산책하던 A씨는 대형견 도베르만이 아이들을 향해 달려드는 장면을 발견했다. 깜짝 놀란 아이들은 10m가량 도망가다 넘어졌고 A씨의 제지로 다행히 아이들은 도베르만에게 물리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견주 B씨로부터 “줄이…
기사 보기유명 여캠 BJ걸뽀 스토커 고백 “진짜 정신병 올 거 같으니까 연락 그만해”
걸뽀는 1일 자신의 아프리카TV BJ 방송국 공지 게시판에서 이틀간 쉬다 오겠다고 말했다. 그가 갑작스럽게 방송을 쉬겠다고 말한 이유는 스토커 때문이다. 그는 “요즘 사실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컨디션이 많이 안 좋다. 좋은 이야기가 아니어서 얘기를 안 하려고 했는데 그냥 말하려고 한다”면서 “작년에 한 스토커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다가 고소했다. 작년에 10개월 선고받았고 19일에 스토커가 출소했다”고…
기사 보기자신을 개그맨이라 소개한 남성. 알고 보니 사칭이었다?
웹 예능프로그램인 ‘워크맨’에 등장해 자신을 ‘개그맨’이라고 소개한 남성이 있다. 남성은 자신을 “KBS 개그맨 출신이고 박성광의 동기”라고 소개했으며 지난 7월에는 유튜브 콘텐츠 ‘얼렁뚱땅 소개팅’에 출연해 자신을 “KBS 개그맨 막내 기수”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하지만 해당 남성은 KBS 개그맨 출신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졌고 이로 인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출처/ 장기영 인스타그램 지난 12일 개그맨 장기영은 자신의 SNS에 “제가…
기사 보기위장 사고로 아내 살해한 남편, 전세 사기 사건으로도 피소
아내를 살해 후 교통사고로 위장하고 사망보험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50대 남성 A씨가 구속돼 재판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A씨는 피해 임차인들에게 전세보증금을 지급하지 않은 ‘전세 사기’혐의로도 고소를 당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2020년 6월 A씨는 경기 화성시에 있는 한 산간 도로에서 차량 조수석에 있던 아내인 B씨의 코와 입을 손으로 막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기사 보기중증장애 친엄마 때려 숨지게 한 30대 여성
중증장애인 친모를 상습적으로 폭행해 숨지게 한 여성 A씨가 재판에서 징역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친모인 B씨에게 여러 차례 폭행을 저질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B씨가 씻지도 않고 집안일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으로 B씨의 뺨을 수차례 때리기도 했으며 B씨가 바지에 소변을 본 뒤 갈아입지 않은 채…
기사 보기윗집 남자 때려죽인 전직 씨름선수 “기억 안 난다”며 항소
층간소음 문제로 윗집 남자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씨름선수 A씨가 만취해 기억나지 않는다며 항소심에서도 자신의 범행을 부인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지난해 11월 20일 A씨는 층간소음 문제로 갈등을 빚어온 윗집 남자 B씨에게 항의하려고 찾아갔다. 그러나 B씨가 오해를 풀자고 하며 술을 권했고 A씨는 B씨와 함께 술을 마셨다. 그러던 중 B씨가 자신의 뺨을 때리자…
기사 보기자신을 신고했다며 앙심 품고 전 연인 찾아가 흉기 휘두른 남성
자신을 ‘스토킹 혐의’로 신고했다며 헤어진 여자친구의 직장에 찾아가 흉기를 휘두른 남성 A씨가 재판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지난 3월 A씨는 헤어진 여자친구인 B씨의 직장으로 찾아가 준비한 둔기로 B씨의 머리를 내리친 후 흉기로 가슴 부위를 수차례 찌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리고 이를 제지하려고 하는 B씨의 직장동료까지 다치게 한 혐의도 있다. B씨는 지난…
기사 보기130차례 악의적인 민원 넣어 보호관찰자 괴롭힌 남성 집행유예 취소
보호관찰자에게 악성 민원을 넣어 괴롭힌 남성 A씨가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으나 집행유예가 취소되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장기간 무직 상태로 고시원을 전전하며 불안정한 생활과 감정 조절 능력도 부족해 쉽게 폭력적으로 변했다. 이로 인해 A씨는 폭행, 상해, 퇴거불응 등 사건으로 수차례 벌금형을 받았으며 수년 전 공무집행방해로 집행유예를 받기도 했다. A씨는 지난해 4월경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돼…
기사 보기아들이 학교폭력 저질러 화난 아빠. 아들 코뼈 부러트려
학교폭력을 저지른 아들에게 화가나 코뼈를 부러트린 남성 A씨가 재판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의 아들 B군은 같은 학교를 재학 중인 장애가 있는 학생을 반복적으로 괴롭혔다. 이후 신고를 받은 학교 측이 학교폭력 위원회를 열면서 알려졌고 해당 사실을 알게 된 A씨는 화가나 B군의 얼굴을 수십 차례 때려 코뼈를 부러트렸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기사 보기친딸 수차례 성폭행한 친부. 전자발찌 없이 초등학교 인근에 거주 중
8년간 친딸을 성폭행한 혐의로 복역한 남성이 최근 출소 후 초등학교 인근에서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큰 논란이 일어났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가해자인 친부 A씨는 지난 2007년 당시 7살이던 피해자 친딸 B씨를 2013년까지 여러 차례 추행했으며 지난 2014년에는 “성관계를 해주면 기운 내서 일을 더 열심히 해 돈을 잘 벌 수 있다”고 하며 성관계를 종용했다.…
기사 보기수업 중 선생님과 동급생에게 흉기 사진 보낸 중학생
남자 중학생 한 명이 특정 교사의 이름을 이용해 수업 중 교실에 있는 학생들과 선생님에게 흉기가 담긴 사진을 유포해 논란이 일어났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말 충북 청주시에 있는 한 중학교의 3학년인 A군이 에어드랍 기능을 이용해 전직 대통령 회칼에 혀에 대고 있는 사진을 유포했다. 에어드랍 기능은 아이폰을 사용하는 유저들이 와이파이 및 블루투스를…
기사 보기경찰차에 폭중 펑펑 쏘며 운전한 폭주족 일당. 고등학생이었다.
경찰차에 폭죽을 쏘고 난폭 운전을 하며 돌아다니던 폭주족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다. 이 폭주족 일당은 전부 13명이었으며 10대 학생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은 지난 2월 15일과 17일 오전 2시경 경남 진주에 있는 한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난폭 운전을 하며 120여 회에 걸친 교통 법규를 위반하고 있다. 이들은 신호위반과 역주행, 유턴 금지 위반 등의 교통 법규 위반 행위를…
기사 보기여자친구 감금하고 바리캉으로 머리 민 “바리캉 男” 혐의 부인
자신의 여자친구를 감금하고 바리캉으로 머리를 밀고 얼굴에 소변을 본 20대 남성 김씨가 재판에서 자신의 혐의 대부분을 부인해 누리꾼들의 분노를 샀다. 출처/ 실화탐사대 유튜브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박옥희 부장판사)는 14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특수협박, 감금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 된 김씨에 대한 첫 재판을 열었다. 김씨는 지난 7월 7일부터 7월 11일까지 약 5일간 경기 구리시에…
기사 보기학폭 논란 ‘김 히어라’. 소속사 측 “고소장 제출” 밝혀
유명 배우 ‘김 히어라’가 학교 폭력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은 언론사를 상대로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처/ 김히어라 인스타그램 지난 13일 소속사 측은 “강경한 법적 대응을 이어갈 것이다”라고 말하며 다음 주 중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한 언론사는 지난 6일 김 히어라가 다니던 중학교에는 ‘빅상지’라는 클럽이 있었는데 해당 클럽은 소위 말하는 ‘일진 클럽’으로…
기사 보기폭행당했다고 신고한 80대 노인, 알고 보니 허위신고?
넘어지려는 자신을 도와준 행인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신고한 80대 남성이 알고 보니 허위 신고를 한 것으로 밝혀졌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해 11월 24일 A씨는 광주 동구에 있는 주차장에서 한 남성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 당시 A씨는 “젊은 사람이 폭행한다”고 말했으며 경찰 조사에서는 “4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주차장을 걸어가는 나한테 경적을 울리더니 멱살을 잡고 밀었다”고…
기사 보기중고거래 앱에서 속옷 파는 여성에게 성희롱한 30대 남성
중고거래 애플리케이션에서 판매자를 성희롱한 30대 남성 A씨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A씨는 지난 2021년 6월 29일 새벽 12시 30분경 중고거래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해 여성 속옷을 판매하는 판매자에게 성적 수치심 및 혐오감을 일으키는 메시지를 전송한 혐의를 받았다. A씨는 판매자가 올린 게시글에 “작다, 돈 모아서 수술하라”는 등 혐오스러운 발언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기사 보기“우린 억울하다”는 대전 가해 학부모에게 댓글 남긴 교사 남편.
대전의 초등학교 교사가 학부모들의 악성 민원에 시달리다 결국 스스로 생을 마감한 가운데 가해 학부모로 지목된 사람들이 억울함을 호소하며 입장문을 올렸다. 이에 숨진 교사의 남편 A씨가 이들의 입장문에 댓글을 남겼다. 출처/뉴스1 지난 11일 오전 누리꾼들이 지목한 가해자 학부모 중 한 명인 ‘체육장관의 아내’인 B씨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입장문을 올렸다. B씨는 입장문에서 “문제행동을 보인 4명의 학생 중…
기사 보기남편이 15년간 친딸 2명과 조카 성폭행. 이 사실 알고도 묵인한 친모
친딸과 조카를 15년간 성폭행한 5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이 와중에 친모가 모든 사실을 알고도 침묵한 것으로 알려져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출처/SBS 유튜브 출처/SBS 유튜브 A씨 자매는 지난 7월 친부인 B씨를 고소하며 B씨로부터 10년 넘게 성폭행을 당한 사실을 밝혔다. 공소장에 따르면 피해자는 친딸 두 명과 조카 한 명이었으며 B씨는 지난 2003년부터 2018년까지 18차례에 걸쳐 성추행을…
기사 보기친딸 스토킹한 엄마.”매춘하냐” “성관계했냐”는 수백차례 문자 보내.
친딸에게 종교 영상을 보내고 수백 차례 문자를 보내며 스토킹한 50대 친모 A씨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B씨에게 “엄마가 옷이 작아서 못 입는데 입어봐” “성경 읽어라” “밤에 그 집에 가서 자게 해줘”등의 문자를 보냈으나 B씨는 응답하지 않았다. 그러자 A씨가 “매춘하냐” “다른 남자랑 성관계했냐” “낙태하자” “경찰 부르기 전에 당장 문 열어” “아기…
기사 보기“한 달에 잠자리 3번, 3600만 원” 유명 여캠이 받은 SNS 스폰서 메세지
트위치TV 스트리머 여푸가 스폰 제의를 받은 사실을 털어놨다. 여푸는 지난 19일 트위치TV에서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여푸는 인스타그램 DM을 통해 받은 스폰 제의 사실을 털어놨다. 공개된 DM 캡처본은 놀라움, 그 자체였다. 한 남성이 “개인 스폰 문의드린다. 28살 분이고 한 달에 3번씩 3600만 원”이라며 “첫날 지급인데 생각이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여푸가 “스폰이 정확하게 뭘 하는…
기사 보기국내 OTT 서비스 왓챠, 새로운 서비스 출시. 반응은?
국내 OTT 서비스인 왓챠가 넷플릭스에 밀린 가운데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재 국내 OTT 서비스 중 꼴찌를 달리고 있는 왓챠는 몇 년 동안 수익성 악화로 인해 적자 규모가 555억 원에 이를 만큼 어려운 상태다. LG유플러스가 이를 매각하기 위한 움직임을 보였으나 이들은 이내 인수를 포기했다. 더는 물러날 곳이 없게 된 왓챠는 최후의 방법을 선보이며 새로운…
기사 보기’19금 논란’으로 영구 정지 먹은 여캠 연나비, 이곳에서 방송 복귀 했다.
트위치에서 무기한 영구정지로 한동안 활동을 쉰 인기 여캠 연나비가 복귀를 예고했다. 연나비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 처음으로 화장했으니 기념 셀카”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방송 준비차 카메라 세팅 이거저거 만져보고 있다”라며 “간만에 세팅하려니 넘 어렵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곧 돌아올 테니 기다려주세요”라고 말했다. 이후 연나비는 팬들과의…
기사 보기“빌리” 문수아. 건강 문제로 복귀 3개월 만에 활동 중단
걸그룹 빌리(Billie)의 멤버 중 한 명인 ‘문수아’가 건강 이상으로 복귀 3개월 만에 활동을 중단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빌리 멤버 문수아 지난 12일 소속사는 빌리 공식 팬카페를 통해 문수아의 활동 중단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는 “문수아가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일시 중단하게 됐다. 당분간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고 판단돼 내린 결정으로 팬 여러분의 양해를 구한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이어…
기사 보기유학생에게 성희롱 문자 보낸 교수 항소심에서도 패소
외국인 유학생에게 성희롱 문자를 보내 해임된 대학교수 A씨가 항소심에서 패소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2021년 논문 심사위원을 맡은 A씨는 박사 논물을 제출한 유학생 B씨에게 성희롱 메시지를 보낸 혐의가 있다. A씨는 유학생에게 “궁녀, 기분이 좋아지려면 너의 수청을 받아야 한다” “총명하고 예쁜 궁녀 보고 싶구나.” “오늘 밤 나에게 수청을 들도록 하여라” “네가 택일을 하지 않아…
기사 보기“잡을 수 있는지 궁금했다”며 폭탄 테러 글 올린 30대 남성
정말 잡을 수 있는지 궁금하다는 이유로 온라인 커뮤니티에 국내 5개 국제공항에 폭탄테러를 예고한 30대 남성 A씨가 경찰에 체포됐다. A씨는 지난달 6일 오후 9시 7분부터 다음날 7일 오전 0시 42분까지 총 6차례에 걸쳐 온라인 커뮤니티에 폭탄테러 및 살인 예고가 담긴 글을 올렸다. A씨는 제주, 김해, 대구, 인천, 김포국제공항 등 5개의 공항에 테러를 예고하며 “내일 2시에 제주공항…
기사 보기“나 양성애자다”라며 군 동성 후임 강제 추행한 전 부사관 집행 유예
동성 후임 부사관의 특정 신체 부위를 만지며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남성 A씨가 재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육군 6사단 소속 부대에서 복무 중이던 A씨는 지난해 10월 2일 오전 2시경 강원도 철원군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같은 소속 부대인 후임 부사관인 B씨와 술을 마셨다. A씨는 B씨와 술을 마시던 중 갑자기 “나는 양성애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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