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또 걸리자 ‘동생인 척’ 행동한 40대女의 최후
음주운전으로 처벌을 받았음에도 또다시 무면허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40대 여성 A씨가 ‘동생인 척’ 행동해 범행을 모면하려다 적발돼 실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지난 5월 30일 오전 11시경 A씨는 무면허 상태로 운전을 하다 70대 보행자를 치어 약 6주간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사건 당시 A씨는 혈중알코올농도가 0.081%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기사의…
기사 보기돈 문제로 다투다 사위 살해한 50대 중국인 징역 12년 확정
돈 문제로 다투다 사위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중국 국적의 5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12년이 확정됐다. 지난 5일 대법원 2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A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해 8월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사위인 B씨와 돈 문제로 다투다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사건 당시 B씨는 A씨의…
기사 보기엄마 재산 빼앗으려고 각서 조작에 누명까지 씌운 남매와 부친
친모의 재산을 빼앗으려고 아버지와 함께 상속 각서를 조작한 것도 모자라 수사기관 법정에서 거짓 진술을 일삼은 30대 A씨와 그의 동생 B씨, 60대 부친 C씨가 징역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2017년 5월 A씨 남매는 친모의 집에 찾아가 ‘대전 동구와 중구에 있는 건물과 땅 등 재산을 모두 자녀들에게 준다“는 내용의 각서를 쓰도록 강요했으며 해당 각서를…
기사 보기술자리 합석 거부했다는 이유로 흉기 난동 부린 20대 남성
WIKIMEDIA COMMONS hyolee2 합석 제안을 거절당했다는 이유로 흉기를 들고 찾아와 난동을 부린 20대 남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2일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술집에서 합석을 거절당했다는 이유로 흉기를 들고 찾아온 A씨를 입건해 특수협박 혐의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2일 오전 1시 20분경 A씨는 수정궁 위례광장로에 있는 한 술집에서 술을 마시던 중 옆 테이블에…
기사 보기화장실 못 쓰게 하자 편의점 계산대에서 방뇨 테러(일본)
한 중년 여성이 편의점 화장실을 쓰려다가 거절당하자 계산대 안으로 들어가 소변을 시도한 사건이 일본에서 발생했다. 출처/ X(rukitatibana) 후지뉴스네트워크는 지난달 30일 자정이 넘은 시각 도쿄에 있는 한 편의점에서 해당 사건이 일어났다고 보도했다. 당시 현장에 있던 목격자가 촬영한 영상에 따르면 중년 남녀 한 쌍이 편의점에 들어와 “화장실을 이용하고 싶다”고 말했다. 출처/ X(rukitatibana) 그러나 해당 편의점은 보안 정책상…
기사 보기동창과 지인들 상대로 35억 원 가로챈 30대 구속송치
명품 및 휴대전화 사업 투자를 미끼로 동창과 지인들을 속여 수십억 원을 가로챈 30대 남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3일 부산 연제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A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해 5월부터 올해 7월까지 동창생과 선후배, 직장 동료 등 45명으로부터 35억 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피해자들에게 “명품이나 휴대전화를 싸게 사들인…
기사 보기유명 男 가수, 피 묻은 탐폰 분장에 중요 부위 조형물까지…
가수 ‘릴 나스 엑스’의 핼러윈 분장에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논란이 일어났다. 출처/ 릴 나스 엑스 인스타그램 지난 1일 릴 나스 엑스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핼러윈을 맞이해 여성 위생 제품인 ‘탐폰’으로 분장한 채 거리를 거니는 영상을 게시했다. 릴 나스는 그냥 탐폰이 아닌 피에 젖은 탐폰 분장을 하고 있었다. 출처/ 릴 나스 엑스 인스타그램 릴 나스 엑스는…
기사 보기교통사고 내고 ‘너클’ 착용하고 피해자 폭행한 10대 감형, 이유는?
운전하다 차로 보행자를 친 것도 모자라 너클 낀 주먹으로 보행자를 폭행해 실명에 이르게 한 10대 A씨가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출처/ MBC 지난 1월 7일 오전 1시경 A씨는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에 있는 한 도로에서 코나 차량을 운전하다가 후진했는데 이 과정에서 보행자 B씨를 쳤다. 이에 B씨가 항의하자 A씨은 오른손에 너클을 착용해 차에서 내려 B씨의 왼쪽 눈 부위를 한…
기사 보기담배 피운다며 하나둘씩…. 술집에서 12만 원어치 먹튀한 손님들
광주에 있는 한 술집에서 손님 10명이 12만 원 상당의 술값을 내지 않고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지난 2일 오후 10시경 북구 용봉동에서 주점을 운영하는 A씨는 “손님 10명이 술값을 계산하지 않고 갔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A씨에 따르면 이들은 소주, 맥주, 안주 등을 주문해 먹다가 ‘담배를 피운다’며 하나둘씩 가게를 차례로 나간 뒤 돌아오지 않았다고…
기사 보기전청조 측 “범행 모두 인정” “피해자분들께 죄송하다.”
남현희 전 국가대표 펜싱선수의 재혼 상대로 알려졌으나 각종 사기 혐의를 받는 전청조 측이 범행을 모두 인정했다. 출처/ 연합뉴스 3일 오후 1시 40분경 전청조는 영장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 송파 경찰서 1층에서 고개를 푹 숙인 채 모습을 드러냈다. 이에 취재진들은 “남씨가 범죄 행위에 전혀 몰랐나” “피해자들에 대한 변제는 어떻게 할 계획인가” “밀항에 관한 내용이 사실이냐”고 물었다. 그러나…
기사 보기장애인 개인정보 넘기고 중고거래 사기까지 한 20대 구속 송치
지적 장애인들의 개인정보를 빼돌려 사기행각을 벌린 20대 A씨가 구속됐다. 지난 2일 광주 남부경찰서는 장애인의 명의로 사기를 치거나 개인정보를 되판 혐의로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지적 장애인 B씨의 명의로 5천만 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할부구매 하거나 빌린 뒤 중고거래 플랫폼에 판매하고 잠적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지난 4월 지인…
기사 보기유방암 고친다며 겨드랑이에 시멘트 주입한 중국 가짜 의사
중국에서 잘못된 시술로 유방암 환자를 죽게 만든 가짜 의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지난 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유방암 환자에게 사혈침을 놓고 시멘트를 겨드랑이에 주입해 환자를 사망에 이르게 한 가짜 의사가 붙잡혔다고 보도했다. 지난 2021년 유방암 말기 진단을 받은 A씨는 지인으로부터 중국 전통의학으로도 유방암 치료가 가능하다고 말하며 우한에서 종양 연구소를 운영한다는 의료인…
기사 보기“은행보다 싸게 환전해줄게” 7억 받고 도주한 30대 남성 체포되다
“은행보다 싸게 환전해줄게”라고 속여 현금 약 7억 4000만 원을 받고 스프레이를 뿌리고 도주한 30대 남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9월 11일 A씨는 “은행보다 싸게 환전해주겠다”는 SNS 광고를 보고 찾아온 피해자 B씨와 서초구 잠원역 인근 카페에서 만났다. A씨는 B씨로부터 현금 7억 4000만 원이 든 가방을 건네받은 뒤 B씨의 얼굴에 최루액이 든…
기사 보기택시기사 살해하고 태국으로 도주한 40대 남성 검찰 송치 예정
2일 충남 아산경찰서는 택시기사 살해 후 차량을 훔치고 금품을 빼앗아 태국으로 도주한 남성 A씨를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처/ 연합뉴스 A씨는 지난달 23일 새벽 광주에서 택시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향하다 택시기사인 B씨를 살해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B씨의 금품을 일부 훔친 뒤 시신을 도로에 버리고 택시를 운전해 인천공항까지 이동한 후 태국으로 도주했다. 사건 당일 오전 6시…
기사 보기성폭행 목적으로 10대 여학생 연쇄 폭행한 고교생 구속기소
이틀 동안 엘리베이터와 여자 화장실에서 일면식도 없는 또래 여학생들을 연쇄 폭행한 10대 남학생 A군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출처/ YTN 3일 수원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최나영 부장검사)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A군을 기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5일 오후 9시 50분경 A군은 화성시 봉담읍에 있는 한 상가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 10대 B양의 목을 조르는…
기사 보기이혼한 며느리가 해준 요리 먹고 시부모 포함 3명 사망하다
전 시댁 식구를 초대해 요리를 대접했다가 3명을 숨지게 한 호주 여성이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 7월 29일 사건은 호주 빅토리아주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발생했다. 출처/ wikimedia commons Prayitno 사건 당일 에리 패터슨(49)은 점심을 먹기 위해 남편의 가족들을 집으로 초대했다. 전 남편인 사이먼 패터슨도 점심 식사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갑작스럽게 생긴 사정으로 불참했다. 점심 식사 자리에는 시부모를…
기사 보기노래방에서 성추행한 손님 신상 공개한 협회 간부 벌금형
노래방에서 성추행한 손님의 사진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한 70대 남성 A씨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는 2020년 10월 24일 광주에 있는 한 노래방에서 업주와 성추행 시비가 붙은 손님 B씨의 사진과 성추행 관련 글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해당 커뮤니티는 협회 회원 업소를 운영하는 업주 약 1천여 명과 소통할 수…
기사 보기대형마트 위조 상품권 수백 장 판매한 40대 검거되다
위조된 10만 원 상품권 수백 장을 거래소에 판매한 40대 남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2일 경기 용인 서부경찰서는 위조 상품권을 판매한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31일 A씨는 경기 용인시에 있는 한 거래소에서 위조된 대형마트 10만 원 상품권 247매를 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A씨가 판매한 상품권이 위조된 것을 알아챈 거래소 업주는 경찰에 신고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기사 보기생방송 중 대도서관의 “19금 방송” 논란 일어나
유튜버 ‘대도서관’이 생방송 중 자신의 성기를 묘사하고 잠자리 스킬 등을 언급하는 19금 수위 발언 방송을 해 논란이 일어났다. 출처/ 대도서관 유튜브 지난달 31일 대도서관은 4시간 동안 진행된 생방송을 통해 “난 아침마다 문제없이 딱딱하다.” “왁싱 받을 때도 크고 딱딱해야 편하다고 하시더라. 별일 없이 잘 끝났다. 잘 서야 편하다” 며 자신의 성기를 묘사하는 발언을 했다. 이어 “성욕은…
기사 보기아내 불륜남에게 흉기 휘둘러 살해 시도한 40대 남성 실형
자신의 아내와 바람을 피우던 남성을 흉기로 살해하려 한 40대 남성 A씨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6월 3일 오후 11시 50분경 A씨는 광주에 있는 한 팔각정에서 아내와 바람을 피우던 B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지난 2020년부터 아내가 B씨와 부적절한 만남을 가진 것도 모자라 돈까지 빌려줬다는 사실을…
기사 보기동거녀 폭행하고 화 안 풀린다는 이유로 반려견 죽인 20대 남성
동거녀와 다투다가 화가 풀리지 않는다는 이유로 죄 없는 반려견을 흉기로 찔러 죽인 20대 남성 A씨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출처/ PX HERE A씨는 지난 5월 19일 오전 4시 50분경 인천시 남동구에 있는 동거녀인 B씨의 집에서 몸무게 35kg인 대형 반려견 ‘올드 잉글리쉬쉽독’을 흉기로 찔러 죽인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출처/ Filckr Alexander Bolotnov 조사에 따르면 당시 A씨는…
기사 보기방이 마음에 안 든다는 이유로 모텔에 불 지르려고 한 60대 체포되다
방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모텔에 불을 지르려고 한 60대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2일 전북 군산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일 오후 10시경 군산시 나운동에 있는 한 모텔 카운터에 불을 지르려고 한 혐의를 받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조사에 따르면 모텔 투숙객인 A씨는 방…
기사 보기아기 배가 불러 병원 갔더니… 아기 뱃속에서 발견된 ‘기생 태아’
중국에서 태어난 지 4개월 된 남자아이의 뱃속에서 태아가 발견됐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1일 중국 매체는 최근 후베이 우한대학 중난병원 소아과에서 생후 4개월 된 남자아이의 횡격막 아래에서 일란성 쌍둥이였을 것으로 추정되는 기생 태아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기생 태아는 크기 6cm이며 병원은 수술로 제거했다고 전했다. 출처/ 웨이보 아이의 몸에 기생했던 태아는 아이의 몸속에서 함께 자랐으며…
기사 보기“학교 컴퓨터가 왜 느리지?” PC 부품 빼돌려 판매한 교사
학교에서 사용하는 컴퓨터의 부품을 저가 제품으로 바꿔치기해 이를 판매한 교사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수업을 하던 시기인 2021년 6월부터 8월까지 학교 교실 PC에 장착된 50만 원 상당의 CPU를 4만 원대 저가 부품으로 갈아치운 혐의를 받는다. 학교 측은 PC 성능이 저하되자 수리를 맡겼는데 이 과정에서 CPU가…
기사 보기폭행 말리는 동네 후배 살해한 50대 징역
자신의 폭행을 말리던 동네 후배를 살해한 50대 남성 A씨가 징역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4월 새벽 A씨는 울산에 있는 한 식당 앞에서 동네 후배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같은 날 A씨는 B씨가 운영하는 성인PC방에서 다른 후배인 C씨, D씨와 함께 술을 마신 뒤 도박 게임을 하다 돈을 전부 잃고 말았다.…
기사 보기딸 학폭 관련 학생들 찾아가 소리친 엄마 ‘벌금형’
자신의 딸 학교폭력 사건 관련으로 학생들을 찾아가 정서적 학대를 한 학부모 A씨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자신의 딸과 B양, C양이 관련된 학교폭력 심의위원회 결과에 불만을 품고 학교에 찾아간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7월 A씨는 해당 학교 교실로 들어가 B양에게 “내 딸 휴대전화를 부쉈느냐”며 소리쳤고 “그런 적 없다“ 말하며 우는 B양에게…
기사 보기“실수로 돈 더 입금했다” 속여 돈 돌려받은 10대 구속 송치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실수로 더 많은 돈을 입금했다고 속여 돈을 갈취한 고등학생 A군이 구속됐다. A군은 지난 8월부터 최근까지 수도권 택시기사와 숙박업소 업주 등에게 실제 요금보다 돈을 더 많이 입금한 것처럼 속여 돈을 돌려받는 방식을 이용해 돈을 뜯어낸 혐의를 받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군은 주로 인터넷 이용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을 범행 대상으로…
기사 보기초등생 앞에서 교사 목 조르고 막말한 학부모 ‘징역 구형’
초등학교 교실에 난입해 욕설을 내뱉고 교사 목을 조른 혐의로 된 학부모에게 검찰이 징역을 구형했다. 검찰은 지난 10월 24일 인천지법 형사9단독(정희영 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학부모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2021년 11월 18일 오후 1시 30분경 인천에 있는 한 초등학교에서 수업 중인 교실에…
기사 보기손녀뻘 20대 여학생 성폭행한 80대 공연계 원로 ‘징역 3년’
20대 여학생을 성폭행한 80대 공연계 원로 A씨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출처/ MBC 뉴스 출처/ MBC 뉴스 지난 4월 18일 A씨는 자신이 일하던 대학교 사료연구실에서 근로장학생으로 일하던 20대 여학생 B씨에게 수차례 입을 맞추고 몸에 손을 대는 등 유사강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B씨가 “하지 말라”는 거부 의사를 표현했음에도 A씨는 “네가 여자로 보이고 예뻐. 그래서 그래. 그냥 학생으로…
기사 보기아침 방송 출연 중인 일본 남녀 아나운서, 술에 취해 길거리에서….
일본의 남녀 아나운서가 길거리에서 누워 껴안고 뒹구는 등 부적절한 행위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출처/ TV 아사히 지난 27일 일본 ‘뉴스 포스트 세븐’은 ‘TV 아사히 굿!모닝’의 아나운서인 사사키 카즈마(25)와 모리 치하루(24)가 만취 상태에서 길거리에 누워 껴안는 등 애정 행각을 벌였다고 보도했다. 출처/ 뉴스 포스트 세븐 출처/ 뉴스 포스트 세븐 뉴스 포스트 세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기사 보기출입문 보안카드 보관 방식을 이용해 매장 물건 훔친 30대 실형
직원으로 일하면서 알게 된 출입문 보안카드 보관 방식을 이용해 매장에서 수백만 원어치의 물품을 훔친 30대 A씨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2018년 2월부터 올해 4월까지 서울 중랑구에 있는 ‘배달의 민족B’마트의 직원으로 일했다. A씨는 다른 직원들이 새벽 시간 배달원이 출입할 수 있도록 분전함 속에 출입문 보안카드를 넣어두고 퇴근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으며 이를…
기사 보기전 부인 험담했다는 이유로 내연녀 폭행한 남성 ‘집행유예’
자신과 이혼한 전 부인에 대해 험담했다는 이유로 헤어진 내연녀를 폭행한 남성 A씨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해 7월 24일 오후 3시 36분경 A씨는 한 음식점에서 내연관계였던 여성 B씨를 폭행해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지난해 6월부터 B씨와 내연관계로 지냈지만 지난 1월 A씨의 폭력적인 성향으로 인해 내연관계를 끝낸 후 간헐적으로 연락을…
기사 보기“배송 완료” 떴는데 사라진 택배들, 범인은 전과 18범 70대 남성
현관문 앞에 놓인 다른 사람의 택배를 수차례 절도한 70대 남성 A씨가 징역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6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아파트 현관문 앞에 배송된 택배물을 절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지난해 12월 28일 A씨는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아파트에 배달된 6만4900원 상당의 자동차 타이어 공기압 주입기가 들어있는 택배를 훔쳐 달아났다. 기사의…
기사 보기전 연인 비방글 올리고 문자 보내며 스토킹한 50대 남성 ‘실형’
인터넷 카페에 헤어진 연인을 비방하는 글을 올리고 메시지와 전화를 이용해 지속해서 연락을 시도하며 스토킹한 50대 남성 A씨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2021년 오후 8시 30분경 한 인터넷 카페에 무속인인 전 연인인 B씨의 사진과 연락처를 올린 뒤 ‘남자 등쳐먹는 보살’ 등의 댓글을 남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두 사람이 교제 중일 때…
기사 보기미국 층간소음 갈등의 결말 ‘총격 살인’
미국 뉴욕에서 층간소음으로 둘러싼 이웃 간의 갈등이 ‘총격 살인’으로 이어진 사건이 발생했다. 출처/ AFP 뉴욕 시경은 지난 29일 밤 10시 30분경 뉴욕 브루클린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부자 살해 사건을 수사하고 있으며 층간소음으로 인해 오랜 기간 갈등을 빚어온 아래층 거주자가 홧김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총을 쏜 가해자는 아래층 거주자인 제이슨 파스(47)로 확인됐으며 사망자는…
기사 보기스킨십 없이 중년남 돈 뜯는 법 알려주는 “꽃뱀 매뉴얼” 판매한 여성 체포
중년 남성들에게 돈을 뜯어낸 와타나베 마코토가 현금 1억 엔(9억 원)을 편취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지난 22일 와타나베는 지난 2021년부터 2년 동안 온라인 만남 어플을 통해 알게 된 50~60년대 중년 남성들에게 돈을 편취한 혐의로 체포됐다. 일본 매체인 아사히TV는 “사기 혐의로 체포된 와타나베가 지난 2년 동안 중년 남성들에게 접근해 편취한 금액이 총 2억엔 (18억 원) 이상인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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