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차례 악의적인 민원 넣어 보호관찰자 괴롭힌 남성 집행유예 취소
보호관찰자에게 악성 민원을 넣어 괴롭힌 남성 A씨가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으나 집행유예가 취소되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장기간 무직 상태로 고시원을 전전하며 불안정한 생활과 감정 조절 능력도 부족해 쉽게 폭력적으로 변했다. 이로 인해 A씨는 폭행, 상해, 퇴거불응 등 사건으로 수차례 벌금형을 받았으며 수년 전 공무집행방해로 집행유예를 받기도 했다. A씨는 지난해 4월경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돼…
기사 보기아들이 학교폭력 저질러 화난 아빠. 아들 코뼈 부러트려
학교폭력을 저지른 아들에게 화가나 코뼈를 부러트린 남성 A씨가 재판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의 아들 B군은 같은 학교를 재학 중인 장애가 있는 학생을 반복적으로 괴롭혔다. 이후 신고를 받은 학교 측이 학교폭력 위원회를 열면서 알려졌고 해당 사실을 알게 된 A씨는 화가나 B군의 얼굴을 수십 차례 때려 코뼈를 부러트렸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기사 보기친딸 수차례 성폭행한 친부. 전자발찌 없이 초등학교 인근에 거주 중
8년간 친딸을 성폭행한 혐의로 복역한 남성이 최근 출소 후 초등학교 인근에서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큰 논란이 일어났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가해자인 친부 A씨는 지난 2007년 당시 7살이던 피해자 친딸 B씨를 2013년까지 여러 차례 추행했으며 지난 2014년에는 “성관계를 해주면 기운 내서 일을 더 열심히 해 돈을 잘 벌 수 있다”고 하며 성관계를 종용했다.…
기사 보기수업 중 선생님과 동급생에게 흉기 사진 보낸 중학생
남자 중학생 한 명이 특정 교사의 이름을 이용해 수업 중 교실에 있는 학생들과 선생님에게 흉기가 담긴 사진을 유포해 논란이 일어났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말 충북 청주시에 있는 한 중학교의 3학년인 A군이 에어드랍 기능을 이용해 전직 대통령 회칼에 혀에 대고 있는 사진을 유포했다. 에어드랍 기능은 아이폰을 사용하는 유저들이 와이파이 및 블루투스를…
기사 보기경찰차에 폭중 펑펑 쏘며 운전한 폭주족 일당. 고등학생이었다.
경찰차에 폭죽을 쏘고 난폭 운전을 하며 돌아다니던 폭주족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다. 이 폭주족 일당은 전부 13명이었으며 10대 학생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은 지난 2월 15일과 17일 오전 2시경 경남 진주에 있는 한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난폭 운전을 하며 120여 회에 걸친 교통 법규를 위반하고 있다. 이들은 신호위반과 역주행, 유턴 금지 위반 등의 교통 법규 위반 행위를…
기사 보기여자친구 감금하고 바리캉으로 머리 민 “바리캉 男” 혐의 부인
자신의 여자친구를 감금하고 바리캉으로 머리를 밀고 얼굴에 소변을 본 20대 남성 김씨가 재판에서 자신의 혐의 대부분을 부인해 누리꾼들의 분노를 샀다. 출처/ 실화탐사대 유튜브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박옥희 부장판사)는 14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특수협박, 감금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 된 김씨에 대한 첫 재판을 열었다. 김씨는 지난 7월 7일부터 7월 11일까지 약 5일간 경기 구리시에…
기사 보기학폭 논란 ‘김 히어라’. 소속사 측 “고소장 제출” 밝혀
유명 배우 ‘김 히어라’가 학교 폭력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은 언론사를 상대로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처/ 김히어라 인스타그램 지난 13일 소속사 측은 “강경한 법적 대응을 이어갈 것이다”라고 말하며 다음 주 중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한 언론사는 지난 6일 김 히어라가 다니던 중학교에는 ‘빅상지’라는 클럽이 있었는데 해당 클럽은 소위 말하는 ‘일진 클럽’으로…
기사 보기폭행당했다고 신고한 80대 노인, 알고 보니 허위신고?
넘어지려는 자신을 도와준 행인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신고한 80대 남성이 알고 보니 허위 신고를 한 것으로 밝혀졌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해 11월 24일 A씨는 광주 동구에 있는 주차장에서 한 남성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 당시 A씨는 “젊은 사람이 폭행한다”고 말했으며 경찰 조사에서는 “4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주차장을 걸어가는 나한테 경적을 울리더니 멱살을 잡고 밀었다”고…
기사 보기중고거래 앱에서 속옷 파는 여성에게 성희롱한 30대 남성
중고거래 애플리케이션에서 판매자를 성희롱한 30대 남성 A씨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A씨는 지난 2021년 6월 29일 새벽 12시 30분경 중고거래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해 여성 속옷을 판매하는 판매자에게 성적 수치심 및 혐오감을 일으키는 메시지를 전송한 혐의를 받았다. A씨는 판매자가 올린 게시글에 “작다, 돈 모아서 수술하라”는 등 혐오스러운 발언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기사 보기“우린 억울하다”는 대전 가해 학부모에게 댓글 남긴 교사 남편.
대전의 초등학교 교사가 학부모들의 악성 민원에 시달리다 결국 스스로 생을 마감한 가운데 가해 학부모로 지목된 사람들이 억울함을 호소하며 입장문을 올렸다. 이에 숨진 교사의 남편 A씨가 이들의 입장문에 댓글을 남겼다. 출처/뉴스1 지난 11일 오전 누리꾼들이 지목한 가해자 학부모 중 한 명인 ‘체육장관의 아내’인 B씨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입장문을 올렸다. B씨는 입장문에서 “문제행동을 보인 4명의 학생 중…
기사 보기남편이 15년간 친딸 2명과 조카 성폭행. 이 사실 알고도 묵인한 친모
친딸과 조카를 15년간 성폭행한 5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이 와중에 친모가 모든 사실을 알고도 침묵한 것으로 알려져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출처/SBS 유튜브 출처/SBS 유튜브 A씨 자매는 지난 7월 친부인 B씨를 고소하며 B씨로부터 10년 넘게 성폭행을 당한 사실을 밝혔다. 공소장에 따르면 피해자는 친딸 두 명과 조카 한 명이었으며 B씨는 지난 2003년부터 2018년까지 18차례에 걸쳐 성추행을…
기사 보기친딸 스토킹한 엄마.”매춘하냐” “성관계했냐”는 수백차례 문자 보내.
친딸에게 종교 영상을 보내고 수백 차례 문자를 보내며 스토킹한 50대 친모 A씨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B씨에게 “엄마가 옷이 작아서 못 입는데 입어봐” “성경 읽어라” “밤에 그 집에 가서 자게 해줘”등의 문자를 보냈으나 B씨는 응답하지 않았다. 그러자 A씨가 “매춘하냐” “다른 남자랑 성관계했냐” “낙태하자” “경찰 부르기 전에 당장 문 열어” “아기…
기사 보기“한 달에 잠자리 3번, 3600만 원” 유명 여캠이 받은 SNS 스폰서 메세지
트위치TV 스트리머 여푸가 스폰 제의를 받은 사실을 털어놨다. 여푸는 지난 19일 트위치TV에서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여푸는 인스타그램 DM을 통해 받은 스폰 제의 사실을 털어놨다. 공개된 DM 캡처본은 놀라움, 그 자체였다. 한 남성이 “개인 스폰 문의드린다. 28살 분이고 한 달에 3번씩 3600만 원”이라며 “첫날 지급인데 생각이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여푸가 “스폰이 정확하게 뭘 하는…
기사 보기국내 OTT 서비스 왓챠, 새로운 서비스 출시. 반응은?
국내 OTT 서비스인 왓챠가 넷플릭스에 밀린 가운데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재 국내 OTT 서비스 중 꼴찌를 달리고 있는 왓챠는 몇 년 동안 수익성 악화로 인해 적자 규모가 555억 원에 이를 만큼 어려운 상태다. LG유플러스가 이를 매각하기 위한 움직임을 보였으나 이들은 이내 인수를 포기했다. 더는 물러날 곳이 없게 된 왓챠는 최후의 방법을 선보이며 새로운…
기사 보기’19금 논란’으로 영구 정지 먹은 여캠 연나비, 이곳에서 방송 복귀 했다.
트위치에서 무기한 영구정지로 한동안 활동을 쉰 인기 여캠 연나비가 복귀를 예고했다. 연나비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 처음으로 화장했으니 기념 셀카”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방송 준비차 카메라 세팅 이거저거 만져보고 있다”라며 “간만에 세팅하려니 넘 어렵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곧 돌아올 테니 기다려주세요”라고 말했다. 이후 연나비는 팬들과의…
기사 보기“빌리” 문수아. 건강 문제로 복귀 3개월 만에 활동 중단
걸그룹 빌리(Billie)의 멤버 중 한 명인 ‘문수아’가 건강 이상으로 복귀 3개월 만에 활동을 중단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빌리 멤버 문수아 지난 12일 소속사는 빌리 공식 팬카페를 통해 문수아의 활동 중단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는 “문수아가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일시 중단하게 됐다. 당분간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고 판단돼 내린 결정으로 팬 여러분의 양해를 구한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이어…
기사 보기유학생에게 성희롱 문자 보낸 교수 항소심에서도 패소
외국인 유학생에게 성희롱 문자를 보내 해임된 대학교수 A씨가 항소심에서 패소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2021년 논문 심사위원을 맡은 A씨는 박사 논물을 제출한 유학생 B씨에게 성희롱 메시지를 보낸 혐의가 있다. A씨는 유학생에게 “궁녀, 기분이 좋아지려면 너의 수청을 받아야 한다” “총명하고 예쁜 궁녀 보고 싶구나.” “오늘 밤 나에게 수청을 들도록 하여라” “네가 택일을 하지 않아…
기사 보기“잡을 수 있는지 궁금했다”며 폭탄 테러 글 올린 30대 남성
정말 잡을 수 있는지 궁금하다는 이유로 온라인 커뮤니티에 국내 5개 국제공항에 폭탄테러를 예고한 30대 남성 A씨가 경찰에 체포됐다. A씨는 지난달 6일 오후 9시 7분부터 다음날 7일 오전 0시 42분까지 총 6차례에 걸쳐 온라인 커뮤니티에 폭탄테러 및 살인 예고가 담긴 글을 올렸다. A씨는 제주, 김해, 대구, 인천, 김포국제공항 등 5개의 공항에 테러를 예고하며 “내일 2시에 제주공항…
기사 보기“나 양성애자다”라며 군 동성 후임 강제 추행한 전 부사관 집행 유예
동성 후임 부사관의 특정 신체 부위를 만지며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남성 A씨가 재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육군 6사단 소속 부대에서 복무 중이던 A씨는 지난해 10월 2일 오전 2시경 강원도 철원군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같은 소속 부대인 후임 부사관인 B씨와 술을 마셨다. A씨는 B씨와 술을 마시던 중 갑자기 “나는 양성애자다.…
기사 보기출소 후 허위소송으로 헤어진 연인 주소 알아내서 협박한 스토커
법의 허점을 이용해 헤어진 연인의 바뀐 주소를 알아내 협박한 40대 남성 A씨가 재판에 넘겨졌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6월 A씨는 옛 연인인 B씨를 상대로 대여금 반환 소송을 제기해 집 주소를 알아냈다. A씨는 주소를 모르는 상태에서 민사소송을 제기했고 김포시법원은 소장 송달을 위해 주소보정명령을 내렸다. 피고 주소가 특정되지 않은 상태로 민사소송을 제기하면 법원이 소장 송달을…
기사 보기“고교 때 흡연 훈계했다”는 이유로 흉기 들고 모교 나타난 졸업생
자신을 폭행하고 훈계 했다는 이유로 흉기를 들고 학교를 찾아간 20대 남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지난 12일 오후12시 50분경 A씨는 자전거를 타고 자신이 졸업한 고등학교를 찾았다. ‘학교 지킴이’인 B씨가 A씨를 발견하고 ‘어디에 가느냐’고 물었지만 A씨는 이를 무시하고 학교 내에 진입했다. B씨가 A씨를 쫓아가며 제지했는데 A씨는 고교 시절 자신을 훈계한 교사 이름을…
기사 보기거동 불편한 100세 노인 성폭행한 요양원 79세 노인
일본에서 70대 노인이 100세 여성을 성폭행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70대 노인인 A씨는 같은 요양원에 있던 100세 노인인 B씨를 성폭행하고 방치해 결국 B씨를 죽음에 이르게 했다. 해당 사건이 뒤늦게 알려지자 일본은 큰 충격에 빠졌다. 사건은 지난 7일 발생했지만 요양원에서 쉬쉬하며 외부에 공개되지 않았으나 사건을 수사한 관할 경찰과 유가족의 폭로로 뒤늦게 알려졌다.…
기사 보기사귈 때 줬던 돈 내놓으라며 전 연인에게 문자 148통 보낸 남성
헤어진 연인에게 100통 이상의 문자를 보내고 자택까지 찾아간 30대 남성 A씨가 재판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A씨는 지난 2022년 6월부터 11월까지 헤어진 연인에게 148통의 문자 메시지를 보내고 자택에 찾아가 쪽지를 두거나 초인종을 누르는 등 스토킹한 혐의로 기소됐다. 증거로 첨부된 문자 메시지에는 사건 초기 A씨는 피해자에게 “잠시 잠깐이었지만 행복하고 즐거웠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기사 보기대전 가해 학부모로 오해받은 ‘갈빗집’ 극심한 피해 입다.
초등학교 교사를 죽음으로 내몬 대전 가해 학부모들의 개인정보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일파만파 퍼지는 가운데 한 ‘갈빗집’이 가해 학부모가 운영하는 가게로 지목되었다. 그러나 해당 갈빗집은 대전 가해 학부모와 관련이 없는 식당이며 누리꾼들 사이에 잘못 알려지는 바람에 별점 테러를 당하는 등 큰 피해를 받고 있다. 누리꾼들은 해당 식당 리뷰를 통해 제일 낮은 별점을 주며 “여기가 OO에서 유명한…
기사 보기20대 여성 세입자 집에 몰카 설치. 범인은 건물주 아들
20대 여성 세입자의 집에 수십 차례에 걸쳐 몰래 침입하고 집 안에 카메라를 설치한 40대 남성 A씨가 재판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광주 북구에 위치한 원룸 건물주의 아들이다. A씨는 지난 2022년 11월에서 12월 말까지 피해자의 집에 몰래 침입한 혐의로 기소됐다. 조사에 따르면 A씨는 원룸에 설치된 CCTV를 통해 피해자가 지내는 호실의 현관 비밀번호를…
기사 보기흉기 들고 지구대 난입한 여성 삼단봉으로 진압한 경찰(영상)
흉기를 들고 지구대에 난입한 여성이 경찰의 삼단봉으로 제압돼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출처/연합뉴스 출처/연합뉴스 여성 A씨는 지난 12일 오후 5시경 인천 미추홀구 주안역 지구대로 들어가 흉기로 경찰관들을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들에게 “내 오토바이를 왜 가져갔냐”라고 항의하며 책상에 설치된 플라스틱 가림막 앞에서 흉기를 휘두르는 모습이 CCTV를 통해 포착됐다. 출처/연합뉴스 출처/연합뉴스 당시 지구대에는 경찰관 6명이 대기 중이었는데…
기사 보기“떡볶이 사줄게”라며 10대 여학생 강제추행, 술 권한 40대 남성
떡볶이를 사주겠다며 10대 여학생들을 강제로 추행하고 술을 마시라고 요구한 40대 남성A씨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해 10월 16일 오후 7시경 원주시에 있는 한 공연장 인근 푸드트럭에 있는 10대 여학생 B양에게 다가가 ‘떡볶이를 사주겠다’고 말하며 B양의 손을 잡고 허리를 감싼 뒤 목과 볼을 만지며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이에 그치지…
기사 보기“똥 묻은 기저귀”로 어린이집 교사 때린 학부모
세종시에 있는 한 학부모가 기저귀에 쌓인 인분으로 교사를 폭행한 사실이 밝혀졌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10일 오후 4시경 세종시에 있는 한 개인병원에서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병원을 찾은 어린이집 교사 A씨는 병원에서 치료 중인 학부모인 B씨에게 어린이집에서 일어난 원생 상처 문제로 인해 사과하려고 B씨를 찾았다. 이어 B씨는 A씨를 화장실로 데리고 들어가 인분이 들어있는 기저귀를…
기사 보기“회식 불참했다”는 이유로 동료에게 흉기 휘두른 50대 남성
동료가 회식에 참여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흉기를 휘두른 남성 A씨가 재판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A씨는 지난해 7월 10일 새벽 오전 2시 49분경 인천 연수구에 있는 빌라에서 직장 동료인 B씨의 얼굴을 손과 발로 때리고 흉기로 B씨의 등 부위를 한 차례 찌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A씨는 B씨가 회식에 참여하지 않고 집에…
기사 보기“끼워주지 않았다”며 보복 운전한 70대 남성. 차량 심하게 훼손(영상)
자신의 차를 끼워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보복 운전을 하던 70대 남성이 피해자의 차량을 파손시키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2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70대 할아버지에게 보복 운전을 당한 여성의 게시글과 함께 블랙박스 영상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가 올린 블랙박스 영상에 따르면 A씨는 경기도 포천시 내촌면의 1차선 도로로 달리고 있었다. 2차선에는 작업 차량으로 추정되는 트럭이 서 있었고 해당 2차로를 달리던…
기사 보기9개월 아들 굶겨 심정지에 이르게 한 사회연령 14세 친모
생후 9개월 된 아들을 굶기고 방임해 심정지에 이르게 한 친모 A씨가 항소심에서도 자신의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해 11월 8일 생후 9개월 된 아들을 제대로 돌보지 않았으며 영양결핍 상태에 있던 아들이 숨을 쉬지 않고 반응이 없는 등 위중한 상태임에도 119를 부르지 않아 심정지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아들이…
기사 보기피의자 놓치자 석방했다고 거짓 보고한 경찰 간부
가정폭력 현행범으로 체포된 피의자를 놓친 경찰관 A경감이 해당 사실을 감추기 위해 허위 보고서를 작성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경감은 지난 2일 오전 5시 30분경 아내를 폭행한 혐의로 현행범으로 체포된 B씨를 놓쳤다. B씨가 ‘담배를 피우게 해달라’고 요구하고 한쪽 손에 헐겁게 채워진 수갑에서 손을 빼고 달아나자 A경감은 이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접속해 B씨를…
기사 보기옥상에서 3kg 벽돌 던진 20대 남성 ‘사회에 불만 있어서 그랬다’
출근길 7층 건물 옥상에서 시민들을 향해 벽돌을 던진 20대 남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출처/채널A유튜브 A씨는 지난 4일 오전 8시 30분경 서울 은평구에 있는 건물 옥상에서 행인들을 향해 벽돌을 던진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개당 3kg에 달하는 벽돌 3개와 나무토막 1개를 던졌으며 이를 본 행인이 옥상에서 누군가 돌을 던지고 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사건 당시 시민들은 벽돌이…
기사 보기“아들이 마약을 한 것 같다” 아버지의 신고로 잡힌 40대 남성
아들이 마약을 한 것 같다고 의심한 아버지의 신고로 자택에서 마약을 투약하던 남성 A씨가 경찰에 체포됐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A씨는 지난 10일 오전 0시 21분경 주거지인 부천 아파트에서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의 아버지는 A씨가 횡설수설하는 모습을 보고 마약을 한 것 같다고 의심해 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자택에서 졸피뎀 통을…
기사 보기꽈추형 홍성우 성기 확대 수술 받은 남자연예인들 폭로 “연예인 할증 받아야해”
‘꽈추형’ 홍성우 비뇨의학과 전문의가 연예인 성기 확대 수술에 관해 폭로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나는 지금 화가 나 있어’에서는 유튜브에서 ‘꽈추형’으로 활동하고 있는 홍성우가 출연했다. 홍성우는 화와 성 기능의 상관관계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유명 연예인들 및 스포츠 스타들이 성기확대 수술을 한대고 밝힌 것이다. 이 같은 폭로는 화와 성기와 관련된 토크 중 나왔다. 이날 박명수가…
기사 보기‘상사에게 성추행당했다‘ 허위 고소장 쓴 여성, 알고 보니 내연녀
유부남 상사와 불륜을 저지르던 20대 여성 A씨가 상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며 허위 고소장을 제출했다 실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해 2021년 8월 30일 직장 상사인 B씨와의 관계를 허위 내용으로 작성 후 서울 광진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A씨가 쓴 고소장 내용에는 “직장상사임을 이용해 나를 비상계단으로 호출하고 상습적으로 성추행했다.” “나는 이 같은 상황을 견디지 못해 극단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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