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삿돈 횡령해 카지노에서 쓴 50대 여성, 항소심에서도 징역 5년
회삿돈 45억 원을 횡령해 빚을 갚고 20억 원 이상을 카지노에서 펑펑 쓴 50대 여성 A씨가 항소심에서도 징역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2018년 3월 5일경 B 건축회사의 사옥 매입 과정에 관여해 회삿돈 45억 원을 자신의 계좌로 이체한 뒤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횡령한 돈으로 개인 채무 6억 원을 갚은 뒤…
기사 보기백화점 성탄절 전광판에 뜬 “한국 여자 다 XX할 거야”
성탄절을 앞두고 롯데백화점이 진행한 전광판 이벤트에 성범죄를 암시하는 메시지가 올라와 논란이 일어났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경찰과 롯데백화점 측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10시경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외벽에 설치된 메시지 이벤트 전광판에 누군가 “나 한국 여자 다 XX할 거야”라는 문구를 올렸다. 이어 이를 영어로 번역한 “I‘m going to XXXX every women in Korea”문구도 함께 올라왔다.…
기사 보기꾀병 부려 입영 연기한 30대 남성 ‘집유’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처럼 거짓 문자를 만들어 제출하거나 꾀병을 부려 2차례 입영을 연기한 30대 남성 A씨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해 4월 25일 A씨는 광주전남 병무청 공무원에게 “코로나19에 감염돼 입영이 힘들다”고 전화로 말한 뒤 확진 문자 메시지를 만들어 제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지 않았으며 입대 당일 허위 문자를…
기사 보기외국인 여학생 기숙사 무단 침입하고 경비원 폭행한 20대 남성
술에 취해 외국인 여학생 기숙사에 무단 침입한 20대 남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출처/ 채널 A A씨는 지난 9일 오후 10시 40분경 서울 광진구에 있는 한 대학교에 있는 외국인 여학생 기숙사에 무단 침입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유학생인 B씨의 뒤를 몰래 따라가 기숙사 건물 13층에 들어갔다. A씨가 침입한 건물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지내는 기숙사이며 13층은 여학생만 출입할 수…
기사 보기한우가 먹고 싶다며 한우 110만 원어치 훔친 부부
한우가 먹고 싶다며 절도 계획을 세운 뒤 대형마트에서 한우 110만 원어치를 훔친 50대 A씨와 그의 남편 B씨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1월 10일 A씨 부부는 대전 서구에 있는 대형마트의 정육 코너에 진열된 50만 원 상당의 ‘1등급 한우 등심’ 8팩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B씨의 가방에 고기팩을 넣고 B씨가 망을…
기사 보기강남 모텔서 3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그의 소지품에는….
서울 강남구에 있는 한 모텔에서 3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출처/ WIKIMEDIA COMMONS hyolee2 16일 서울 수서경찰서는 15일 오후 6시 40분경 강남구의 한 모텔에서 “남성이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숨진 30대 남성을 발견했다. 당시 모텔 방에서 인기척이 없는 것을 수상하게 여긴 모텔 주인이 소방서에 신고를 접수하며 발견됐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경찰에…
기사 보기고교생 멱살 잡고 흔든 기숙사 사감, 벌금형
고교생의 멱살을 잡고 흔드는 등 정서적 학대행위를 한 기숙사 사감 A씨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A씨는 구미의 한 고등학교에서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로서 자신이 보호하는 아동인 피해자의 정신건강 및 발달에 해를 끼치는 정서적 학대행위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기숙사 사감으로 근무 중인 A씨는 지난 3월 7일 오전 1시경 기숙사에서 피해 학생 B군이 친구들과…
기사 보기달려드는 개 막다가 화살로 상처 입힌 50대, 항소심에서도 무죄
자신에게 달려드는 개를 막으려다 상처를 입힌 50대 A씨가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2020년 12월 26일 A씨는 충남 부여에 있는 한 산책로에서 산책을 하던 중 B씨의 반려견(포메라니안)이 다가오자 들고 있던 국궁 화살을 휘둘러 개의 눈 주위에 상처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B씨는 “A씨가 개를 보고 물어보라고 도발했고 A씨와 일행에게 먼저 짖지…
기사 보기친딸 강제 추행해 죽음으로 내몬 남성, 2심에서도 징역 5년
친딸을 강제 추행해 죽음으로 내몬 50대 남성 A씨가 2심에서도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해 1월 당시 21살이던 딸 B씨에게 “대학생도 됐으니 밥을 먹자”고 연락해 만난 뒤 집으로 데려가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B씨는 신체접촉을 거부하며 반항했으나 A씨는 B씨의 머리채를 잡고 때리며 성폭행을 시도한 것으로 밝혀졌다. 검찰은 양형 부당을 이유로…
기사 보기110년 전통의 일본 여성가극단 ‘집단 괴롭힘’ 소속 배우의 사망
110년 전통에 여성들로만 이루어진 일본의 뮤지컬 극단 ‘다카라즈카 가극단’이 소속 배우 사망 사건으로 논란이 일어났다. 지난달 30일 소속 배우인 아리아 키이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을 시작으로 논란이 일어났다. 일본 매체에 따르면 아리아는 사망 전날 연극 ‘파가드’의 첫 무대에 올랐는데 리허설을 하는 과정에서 선배 배우들로부터 각종 폭언과 괴롭힘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아리아는 자신의 어머니에게 “정신적으로…
기사 보기美 공포 영화감독, 중국인 아내 살해 후 훼손
유명 할리우드 영화 제작사의 아들자 공포 영화감독이 중국인 아내를 살해한 용의자로 기소됐다. 현지 경찰은 지난 8일 오전 6시경 LA 웨스트밸리 지역의 한 주차장 쓰레기통에서 여성 시신 몸통 부분을 발견했다는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몸통 외 추가 신체 부위는 발견되지 않아 신원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경찰은 조사를 통해 인근 주택에 거주하던 메이 리 해스켈(37)로 추정했다.…
기사 보기생후 5일 영아 살해한 사실혼 부부 징역 8년, 검찰 항소
검찰이 생후 5일 된 영아를 계획적으로 살해하고 사체를 유기한 친부 A씨와 친모 B씨에게 각각 징역 8년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앞서 검찰은 이들에게 각각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출처/ 경남경찰청 A씨와 B씨는 지난해 9월 경남 거제시 한 주거지에서 생후 5일 된 영아를 목 졸라 살해하고 비닐봉지에 담아 인근 하천에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들은 출산…
기사 보기전세보증금 70억 원대 빼돌린 일당 검거
깡통 전세 아파트로 70억 원대 전세보증금을 빼돌린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광주 북부경찰서는 사기 및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50대 A씨를 구속송치 하고 아파트를 매입할 때 명의를 빌려준 7명은 불구속송치 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017년부터 지난 6월까지 광주 일대 아파트 65채를 지인 7명의 명의로 매입해 세입자에게 전세를 내주고…
기사 보기경기 도중 스케이트 날로 상대 선수 베어 숨지게 한 용의자, 체포
아이스하키 경기 도중 한 선수가 목에 스케이트 날을 맞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찰이 용의자로 지목된 선수를 체포했다. 14일 언론에 따르면 사우스요크셔 경찰이 미국 출신 아이스하키 선수 애덤 존슨 사망에 대한 과실치사 혐의로 한 남성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체포된 선수의 이름이나 나이는 밝히지 않았다. 지난 10월 28일 존슨은 자신의 소속 팀인 노팅엄 팬서스와 셰필드 스틸러스…
기사 보기봉침 맞은 교사 ‘쇼크사’… 한의사 항소심에서 감형 받은 이유는?
5년 전 봉침(봉독주사)을 맞은 30대 여교사가 쇼크사로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당시 봉침을 놓은 한의사 A씨가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2018년 5월 경기도 부천시의 한 한의원에서 허리통증으로 찾아온 초등학교 교사 B씨에게 봉침을 놓은 과정에서 부작용 등을 제대로 설명하지 않아 쇼크로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봉침 시술을 받은 B씨는 중증 알레르기…
기사 보기고교 동창과 선생님 얼굴에 음란물 합성한 20대
고등학교 동창과 교사의 얼굴에 음란물을 합성한 사진을 제작해 유포한 20대 A씨가 재판에서 선처를 호소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2021년 6월부터 2021년 9월까지 피해 여성들의 얼굴을 다른 사람의 신체나 성관계 장면에 합성한 사진 180여개를 제작한 뒤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피해 여성들은 A씨의 고등학교 동창생과 교사들이었으며 일부 사진에는 성매매를 암시하는 문구나 전화번호가 기재되기도…
기사 보기“당신 딸 데리고 있다” 보이스피싱 수거책 검거
“당신 딸 데리고 있다”며 1000만 원을 뜯어내려던 보이스피싱 수거책이 검거됐다. 출처/ 경찰청 유튜브 출처/ 경찰청 유튜브 영상에 따르면 지난 5월 16일 낮 12시 45분경 경남 창원시 의창구 동읍에 있는 한 초등학교 앞에서 60대 남성 A씨가 1000만 원 현금 뭉치를 수거책 B씨에게 건네는 장면이 담겨있었다. A씨는 “딸을 데리고 있다. 돈을 들고 오지 않으면 딸이 위험하다”는 보이스피싱의…
기사 보기곰에게 습격당한 일본 남성, 어깨와 얼굴 등 100바늘 꿰매
일본에서 한 남성이 곰에게 습격당해 어깨와 얼굴 등 100바늘을 꿰매는 큰 부상을 입은 사건이 발생했다. 출처/ 홋카이도 방송(HBC) 지난 14일 홋카이도 방송(HBC)는 지난달 홋카이도 구시로시 아칸마치 부근의 산길을 걷던 중 곰에게 습격당해 어깨와 얼굴에 전치 3개월치 부상을 입은 다카하시 가즈토시(52)씨에 대한 인터뷰를 공개했다. 다카하시는 산악자전거를 타고 차량까지 이동하던 중이었는데 어미와 새끼로 보이는 두 마리 곰과…
기사 보기백화점 계단 아래에서 몰래 거주한 중국 남성 적발
백화점 계단 밑에서 몰래 거주하던 중국 남성이 6개월 만에 적발됐다. 출처/ 상하이데일리 출처/ 상하이데일리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에 따르면 신원 미상의 남성이 상하이 대형 백화점 계단 아래에 임시 거처를 만들고 6개월간 숨어 살다가 경찰에 붙잡혔다고 보도했다. 남성은 계단 밑 사각지대에 의자, 텐트, 매트리스, 테이블, 컴퓨터 등을 가져다 두고 생활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은 컴퓨터와 휴대전화 충전기에 필요한 전기를…
기사 보기“양육권 내놔” 장모 집에서 행패, 자해 소동한 30대 ‘집유’
아들에 대한 양육권을 주장하며 장모 집에 찾아가 행패를 부리고 아들 앞에서 자해 소동을 벌인 30대 A씨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A씨는 지난해 7월 24일 오전 11시경 남양주시에 있는 60대 장모 B씨의 집에 찾아가 아들 C군에게 욕을 하며 강제로 데려가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C군이 집에 가는 것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식탁에 머리를…
기사 보기“코 골며 자지 마” 직장동료 살해한 20대 항소심에서도 중형
직장동료가 코를 골며 잔다는 이유로 잔혹하게 살해한 20대 A씨가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지난 1월 13일 오전 3시 45분경 A씨는 광주 광산구 평동산단에 있는 물류센터 적치장에서 동료인 B씨의 온몸을 흉기로 23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A씨는 휴게실 의자에서 쉬던 중 B씨가 자면서 시끄럽게 코를 곤다며 말다툼을 벌였고…
기사 보기결별 요구에 ‘가상화폐’ 복구해 17억 원 빼돌린 30대 여성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사실혼 상대의 결별 요구에 상대방의 가상화폐 지갑에서 17억 원의 가상재산을 가로챈 30대 여성 A씨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A씨는 지난해 11월 7일 자택에서 데스크톱 PC로 가상자산 네트워크 시스템에 침입해 피해자 B씨의 가상화폐 지갑을 복구한 뒤 16억 9697만 원 상당의 가상자산을 본인 가족 명의 휴대전화로 전송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기사 보기실형 선고되자 “죽겠다” 소란 피우며 교도관 때린 50대 ‘벌금형’
실형을 선고받고 구속되자 “죽겠다”며 소란을 피운 것도 모자라 교도관들을 발로 걷어찬 50대 A씨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4월 13일 A씨는 춘천지법 원주지원에서 상해죄로 징역 4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구속됐다. 이에 화가 난 A씨는 “이 자리에서 죽겠다”고 말하며 피고인석 책상에 머리를 수차례 들이받으며 소란을 피우고 교도관들에 의해 이동한 피고인 대기실에서도 “지금 다리…
기사 보기여중생에게 마약류 먹여 성폭행한 30대 남성, 징역 10년 구형
마약류를 탄 음료를 여중생에게 먹인 뒤 모텔에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A씨에게 검찰이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5월 A씨는 SNS를 통해 알게 된 중학생인 B양과 서울 강남에서 만나 졸피뎀이 섞인 음료를 먹인 뒤 정신을 잃자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자신이 처방받은 졸피뎀을 범행 목적으로 사용한 것으로…
기사 보기이혼 소송 중 남편집 찾아간 여성 ‘벌금형’ 이유는?
이혼 소송 중인 남편의 집에 찾아간 60대 여성 A씨가 주거침입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2월 27일 오후 8시경 A씨는 서울 강북구에 있는 건물 4층에 있는 남편 B씨의 집 앞까지 찾아간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지난 2021년 6월에도 B씨의 집 앞에 찾아가 망치를 이용해 손잡이를 내리쳐 망가뜨려 주거침입,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돼 지난해…
기사 보기PC방에서 여직원 무차별 폭행한 40대 남성, 가해자 풀어준 경찰
대전에 있는 한 PC방에서 40대 남성 A씨가 혼자 근무 중이던 여직원을 무차별 폭행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출처/ YTN 유튜브 출처/ YTN 유튜브 14일 YTN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0일 오후 대전 유성구에 있는 성인PC방에 찾아가 직원인 40대 여성 B씨의 얼굴을 때리고 컴퓨터 모니터를 집어 던져 파손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B씨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고 넘어뜨린 뒤 수차례 발로 가격했으며…
기사 보기동창이 운영하는 성매매 업소 편의 봐주고 뇌물 받은 경찰 ‘실형’
동창이 운영하는 성매매 업소의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뇌물을 수수한 경찰관 A씨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2019년 10월부터 202년 1월까지 경기 평택역 인근에 있는 중학교 동창이자 성매매 업주인 B씨의 요청으로 동료 경찰관에게 업소 관련 사건 편의를 청탁해 112에 신고한 신고자의 이름과 개인정보 처리 내용 등을 B씨에게 알려주고 3000만 원을 수수한…
기사 보기대마 판매하고 상습 흡연한 외국인 일당 구속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대마를 팔거나 상습 흡연한 외국인 일당이 해경에 붙잡혔다. 14일 울산해양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우즈베키스탄 국적 A씨와 중앙아시아 출신 일당 6명을 붙잡아 이 중 5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출처/ 울산해양경찰서 A씨 일당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울산과 경북 경주 일대 아파트 건설현장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대마를 팔거나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카자흐스탄과…
기사 보기절도죄로 6번 징역 받고도 귀금속 훔친 30대 ‘실형’
절도죄로 6번 징역을 받았음에도 또다시 귀금속을 훔친 30대 A씨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출처/ 대전유성경찰청 지난 8월 14일 오후 9시 12분경 A씨는 대전 유성구 어은동에 있는 한 상가 건물의 귀금속 진열대에서 목걸이 14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가 훔친 목걸이는 1500만 원 상당이었다. A씨는 매장이 오픈되어 있고 진열대가 잠겨있지 않는 등 경비가 허술한 점을 노려 범행을…
기사 보기성추행 가해 목사에게 “물러나라” 항의한 교인들 ‘벌금형’
성추행 가해자 목사에게 “성추행범 물러가라” 등을 예배를 방해한 성추행 피해자와 그를 도운 교인들이 예배를 방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서울동부지법 형사3단독(민성철 부장판사)은 예배방해 혐의를 받는 A씨에게 벌금 70만 원을 선고했다. 이어 A씨와 함께한 피해자 B씨 5명에 대해서는 선고를 유예했다. 이들은 지난 2021년 11월 7일부터 2022년 1월 9월까지 6차례에 걸쳐…
기사 보기“앰프 시끄럽다” 이웃 살해한 40대, 징역 25년 구형
앰프 소리 시끄럽다며 흉기로 이웃집 남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에게 검찰이 징역 25년을 구형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5월 8일 오후 7시 30분경 A씨는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의 빌라에서 이웃 주민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와 B씨는 빌라 건물의 같은 층에 나란히 붙어살았으며 B씨가 앰프 등으로 소음을 낸다고 오해해 범행을…
기사 보기복사된 5만 원권으로 나물 구매한 60대 여성 붙잡히다.
시장에서 복사된 5만 원권을 내고 나물을 구매한 60대 여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출처/ 대구경찰청 지난달 30일 A씨는 대구 달서구 감삼동에 있는 서남시장에서 70대 노점 상인 B씨에게 나물 8천 원어치를 구매하며 복사된 5만 원권을 건네 거스름돈 4만2천 원을 받아 간 혐의를 받는다. A씨의 범행은 B씨의 자녀가 경찰에 신고하며 발각됐다. 출처/ 대구경찰청 14일 대구 성서경찰서는 복사된 5만…
기사 보기전 건물주에 앙심 품고 상가건물에 불 지른 60대 검거
예전 자신이 거주했던 상가건물에 불을 낸 60대 여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출처/ 제주 서귀포경찰서 A씨는 지난 9일 오후 5시 19분경 서귀포시 서귀동에 있는 한 상가건물의 지하 1층 출입구와 4층 주택 내 벽과 바닥 등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다. 다행히 불이 크지 않아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주택 내부와 집기가 불에 타 약 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기사 보기술에 취해 흉기 들고 10대 아들 협박한 엄마
술에 취한 상태로 10대 아들을 흉기로 위협한 40대 여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14일 경기 부천 오정경찰서는 특수협박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1일 오후 11시경 부천에 있는 자택에서 10대 아들 B군을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경찰 조사에 따르면 술에 취한 상태로…
기사 보기美 아동 정신과 의사, AI로 아동 성착취물 제작에 몰카까지…
미국의 아동 정신과 의사인 데이비드 테이텀(41)가 10대 환자를 몰래 촬영한 뒤 AI 기술을 이용해 아동 음란물을 제작한 혐의로 징역 40년을 선고받았다. 출처/ 메클런버그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 노스캐롤라이나 서부 연방지방법원은 아동, 청소년을 성적으로 착취하고 AI를 이용해 아동 음란물 제작 및 소지한 혐의로 아동 정신과 의사인 테이텀에게 징역 40년을 선고하고 30년간 보호 관찰을 명령했다. 테이텀은 지난 2016년부터…
기사 보기“왜 불리한 진술해” 목격자 찾아가 협박한 60대 ‘집유’
자신에게 불리한 진술을 했다는 이유로 목격자를 찾아가 협박한 60대 남성 A씨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6월 A씨는 울산 남구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목격자 B씨를 찾아가 “고소하겠다”며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인근 도로에 차를 주차하는 바람에 도로 이용에 불편하다는 이유로 카센터 업주인 C씨가 갈등을 빚자 다른 주변 상인들이 보는 앞에서 욕을 하고…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