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총격으로 이모 숨지는 장면 목격한 美 11세 소년, 합의금 45억 원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이모가 숨지는 장면을 목격한 미국 11세 소년이 합의금 45억 원을 받게 됐다. 출처/ AP통신 지난 28일 AP통신은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 시의회가 ‘자이언 카(11)’에게 350만 달러(약 45억 700만 원)를 지급하는 방안을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시에 따르면 합의금 일부는 카의 생활비를 충당하는 데 쓰이며 대학 교육을 위한 저축계획도 수립된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기사 보기만취 상태로 운전해 전 여친 가게 찾아가 벽돌 던진 40대 체포
WIKIMEDIA COMMONS Andrewlister 만취 상태로 음주운전을 해 전 여자친구가 운영하는 가게로 찾아가 벽돌을 던진 40대 남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28일 오후 10시 15분경 만취 상태로 차를 몰고 평택시에 있는 한 가게에 찾아가 벽돌을 여러 차례 던져 유리문을 부순 혐의를 받고 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B씨가 가게 문을 열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
기사 보기접근 금지 명령 어기고 또 스토킹한 20대 남성 교도소행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스토킹 혐의로 재판을 받는 도중에도 또 피해자를 스토킹한 20대 남성 A씨가 결국 교도소에 구금됐다. A씨는 2022년 9월부터 4월까지 피해자 B씨에게 1원씩 송금하며 반복적인 메시지를 보내거나 전화를 걸고 집에 찾아가는 등 600여 차례 스토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수사를 받은 과정에서 B씨에게 연락하는 등 잠정 조치를…
기사 보기“다른 여자 쳐다보지마” 바늘로 남자친구 눈 찌른 美 여성
출처/ 폭스뉴스 남자친구가 다른 여성을 쳐다본다며 바늘로 눈을 찌른 미국 플로리다주의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8일 미국 매체는 플로리다주에 있는 한 주택에서 바늘로 남자친구의 눈을 찌른 혐의로 산드라 지메네즈(44)가 체포돼 구금됐다고 보도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26일 지메네즈는 자택에서 남자친구와 말다툼을 벌였는데 지메네즈가 “왜 다른 여자를 쳐다보냐”며 연인에게 따졌고 싸움은 더욱 악화됐다. 결국 화를…
기사 보기비상구 열고 비행기 날개 위 걸어 다닌 美 남성, 승객 대피 소동
미국에서 한 남성이 이륙 전 비행기 비상구를 열고 나가 비행기 날개 위를 걸어 다니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남성으로 인해 비행기에 탑승하고 있던 승객들은 대피했고 항공편 운항이 지연되는 사태가 발생하고 말았다. 출처/ CNN 미국 매체인 CNN에 따르면 지난 26일 사우스웨스트항공 소속 항공기는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루이암스트롱 국제공항에서 애틀랜타로 출발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었는데 한 남성이 갑자기 비상구를…
기사 보기딸이 또래 남자와 춤추는 영상 보고 딸 살해한 친부, 알고보니….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파키스탄에서 10대 딸이 또래 남자아이와 춤을 추는 모습을 보였다는 이유로 친부에게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8일 파키스탄 매체인 일간 돈(Dawn) 등에 따르면 파키스탄 북서부 카이버 파크툰크와주 코이스탄 지역 경찰이 친딸을 살해한 혐의로 친부 A씨를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친부 A씨는 지난 24일 자택에서 16~17세 딸에게 여러 번 총을 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기사 보기아버지 살해 후 물탱크에 시신 유기한 30대, 검찰 ‘무기징역’ 구형
아버지를 흉기로 살해하고 아파트 지하 물탱크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30대 김씨에게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출처/ 연합뉴스 지난 5월 29일 김씨는 서울 중랑구 면목동에 있는 아파트에서 부친인 A씨를 흉기로 살해한 뒤 아파트 지하 주차장 기계실 내 빗물용 집수정에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평소 A씨의 잔소리에 불만을 품고 있었는데 모친이 집을 비운 사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기사 보기화장실 창문으로 샤워하는 여성 불법촬영한 30대 남성 검거
원룸 화장실 창문을 통해 여성이 샤워하는 모습을 불법 촬영한 30대 남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26일 오후 10시 50분경 A씨는 울산 남구에 있는 한 원룸에서 여성이 샤워하는 모습을 휴대전화를 이용해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는 샤워 중 불법촬영한 사실을 눈치채고 경찰에 신고해 A씨는 붙잡히게 됐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기사 보기“네 아이 낳았으니 양육비 줘”라고 속여 돈 뜯은 30대 ‘실형’
전 남자친구에게 “네 아이를 낳았다”고 속여 양육비 등의 명목으로 돈을 뜯어낸 30대 A씨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2017년부터 지난해 5월까지 전 남자친구인 B씨로부터 아이를 낳았다고 속인 뒤 양육비와 생활비 등 목적으로 89회에 걸쳐 9988만 원을 뜯어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2016년 6월 B씨에게 임신을 했다고 속이고 낙태 비용을 받아냈으나 “낙태를…
기사 보기“한국 대기업 주재원에게 성희롱” 알고 보니 모두 거짓말
인도네시아 현지의 여성이 한국 대기업 주재원에게 성희롱을 당했다는 것이 모두 거짓말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출처/ 스벤 유튜브 17일 여행 유튜버 스벤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자신의 인도네시아 친구 A씨가 직장 상사로로부터 성희롱을 당한 사실을 폭로하는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는 직장 상자가 A씨에게 보낸 성희롱 메시지를 공개하는 장면이 담겨있었는데 메시지에는 “남자친구 있냐” “속옷 무슨 색이냐”는 내용이 담겨있었다. A씨는 자신이…
기사 보기촬영장에서 여성 모델들 불법 촬영한 프리랜서 사진작가 구속
촬영장 탈의실 등에 카메라를 설치해 여성 모델들을 불법 촬영한 프리랜서 사진작가 천모 씨가 구속됐다. 출처/ SBS 뉴스 경기 의정부 경찰서는 불법 촬영 혐의로 천씨를 구속송치 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천씨는 무대 사진 촬영장에 있는 화장실과 탈의실에 휴대전화를 설치해 모델들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자만 약 10명인 것으로 밝혀졌다. 출처/ SBS 뉴스…
기사 보기무인도 갈대숲의 수상한 천막… 알고 보니 보이스피싱 중계기
경찰의 수사를 피하려고 해외 발신 번호를 국내 번호로 변경하는 중계기를 무인도 갈대숲에 설치해 전화금융사기를 벌여 150억 원 상당을 가로챈 A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출처/ 부산경찰청 A씨 일당은 지난 2018년 7월부터 중국 다롄 등 6곳에 보이스피싱 조직을 두고 검찰이나 금융기관을 사칭해 피해자로부터 150억 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보이스피싱 의심을 피하려고 070으로 시작하는 인터넷 전화번호를…
기사 보기멋대로 물건 버리고 담뱃재 뿌리고… 무인 매장 난장판 만든 남성
무인 아이스크림 매장에서 진열된 물건을 마음대로 버리고 매장을 난장판으로 만든 소동을 벌인 남성을 경찰이 추적하고 있다. 출처/KNN 뉴스 연합뉴스에 따르면 26일 새벽 4시경 경남 거제시에서 40대 A씨가 운영하는 매장에 한 남성이 들어왔다. 남성은 진열된 물건을 손에 잡히는 대로 여러 봉투에 담고 여기저기 던져놓았다. 이어 멋대로 음료수를 꺼내 마시거나 옷을 벗고 담배를 부러트린 뒤 담뱃재를 바닥…
기사 보기헬스장에서 음란행위를 한 30대 남성 ‘실형’
헬스장에서 음란행위를 하고 여성을 강제 추행한 30대 남성 A씨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3월 21일 진주시에 있는 한 헬스장에서 러닝머신에서 운동하고 있던 피해 여성 B씨의 옷을 들어 올리고 꼬리뼈를 만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범행 전 B씨의 뒤에서 음란행위를 한 사실도 드러났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앞서 A씨는 지난…
기사 보기버섯 서리 제지하는 산 주인 폭행한 60대 ‘실형’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남의 산에서 몰래 버섯을 채취하다 이를 제지하는 산 주인에게 둔기를 휘두른 60대 A씨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지난해 9월 A씨는 충북 보은군에서 피해자인 B씨가 소유한 산에 들어가 버섯을 채취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이를 발견한 B씨가 A씨에게 “여기는 개인 사유지니 버섯을 채취하지 말고 나가달라”고 말했다. 이에 A씨는 들고 있던 쇠파이프로 B씨를…
기사 보기“나 납치됐다” 미국 기내에서 난동 부린 여성, 비행기 긴급 회항
미국 프런티어 항공기에서 한 여성 승객이 “나는 납치됐다”며 난동을 부리는 바람에 비행기가 긴급 회항했다. 출처/ 폭스뉴스 지난 24일 미국 폭스뉴스는 16일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콜로라도주 덴버로 향하던 프런티어 항공 1161편이 기내에서 난동을 부리는 여성 때문에 예정에 없던 댈러스 포트워스에 국제공항으로 착륙했다고 보도했다. 사건이 일어난 비행기에 탑승한 한 승객은 자신의 SNS를 통해 사건 영상을 올렸고 영상 속에서는…
기사 보기여자 인플루언서에게 “3시간에 9천만 원” 스폰 제안 DM
27일 인플루언서 고말숙이 자신의 SNS 계정에 스폰 제안 DM 내용 일부를 공개했다. 출처/ 고말숙 인스타그램 고말숙이 공개한 DM에는 “저희 모임에 하루 초대해드리고 싶다. 시작 전 비밀유지각서 필수로 쓰고 정보 유출은 일체 없다”며 “가면 착용하고 참석해도 된다. 약 3시간에 9천만 원 정도”라는 내용이 담겨있었다. 이에 고말숙은 “이게 뭐지. 웩” 이라며 큰 불쾌감을 나타냈다. 고말숙 외에 다른…
기사 보기일하면서 갚겠다고 속여 돈 빌리고 야반도주한 30대 ‘벌금형’
돈을 빌려주면 일을 하면서 갚겠다고 속여 일한 지 사흘 만에 야반도주한 30대 여성 A씨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강원 홍천군에 있는 한 주점에서 종업원으로 일했는데 지난 2017년 8월 16일 업주인 B씨에게 “기존에 일하던 가게에서 채무가 있다. 그 돈을 갚아야 일할 수 있다”고 말하며 “돈을 빌려주면 가게에서 근무하며 번 돈으로 갚겠다“고 속였다.…
기사 보기말 안 듣는다는 이유로 7살 아이 머리 내려찍은 30대 태권도 관장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말을 듣지 않는다며 7살 관원을 다리 내려찍기 기술로 폭행한 30대 태권도 관장 A씨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지난해 10월 24일 A씨는 오후 5시 25분경 인천시 미추홀구에 있는 태권도장에서 7살 관원인 B군을 폭행해 학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조용히 하라”고 했는데 말을 듣지 않는다며 다리를 들어 위에서 아래로…
기사 보기여자 후배 성폭행에 성매매까지 시킨 10대 구속기소
여자 후배들을 협박해 성폭행하고 성매매까지 시킨 10대 A군 등 2명이 구속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군은 지난해 8월부터 11월까지 동네 후배로 알고 지내던 B양 등 3명을 협박해 성폭행하고 성매매를 강요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피해자들을 신체를 촬영한 동영상을 빌미로 협박했으며 존재하지도 않는 빚을 만들어 돈을 갚으라고 협박해 성매매를 시켜 대금을 챙긴 것으로 밝혀졌다.…
기사 보기“호텔파티 하자”며 유인해 폭행, 감금한 20대 남성 실형
“파티를 하자”며 여성을 모텔로 데려가고 이상한 낌새를 눈치챈 여성이 떠나려 하자 협박하고 폭행한 20대 남성 A씨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4월 A씨는 서울 마포구에 있는 한 주점에서 피해자 B씨에게 ‘내 지인들과 함께 호텔에서 파티하자’며 접근해 객실에서 B씨를 폭행하고 휴대전화를 빼앗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B씨는 호텔에 들어가 빈방임을 확인하고 자리를 벗어나려고 하자…
기사 보기“술값 안 내고 도망간다” 오해해 지인 폭행한 형제
술값을 계산하지 않고 도망간다고 오해해 CCTV 사각 지역에서 지인을 폭행한 형제가 징역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형제인 A씨와 B씨는 지난해 5월 23일 오전 5시 5분경 광산구에 있는 한 술집에서 지인인 C씨를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C씨의 뺨을 때리고 넘어트린 후 발과 주먹으로 머리를 수차례 때렸으며 동생인 B씨도 합세해 피해자의 머리를 발로 수차례…
기사 보기‘접근금지 명령’ 37번 위반하고 30대 남성 스토킹한 70대 남성 ‘실형’
접근금지 명령을 어기고 이웃인 30대 남성을 스토킹한 70대 남성 A씨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A씨는 지난해 9월 7일부터 올해 7월까지 같은 아파트에 사는 30대 남성 B씨의 주거지를 수십 차례 접근하는 등 스토킹한 혐의를 받는다. 조사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9월 7일 오후 6시 50분경 B씨의 주거지에 자신의 시계를 두고 간 것을 시작으로 3월…
기사 보기압구정 롤스로이스 피해자 끝내 사망
출처/ 연합뉴스 서울 강남 압구정동에서 인도로 돌진한 롤스로이스 차량에 치인 피해자가 끝내 사망했다. 피해자측 법률 대리인은 “11월 25일 오전 5시경 피해자가 혈압 저하로 인한 심정지로 세상을 떠났다”고 27일 밝혔다. 출처/ 연합뉴스 이어 “27일 오전 발인해 장례 절차를 모두 마쳤으며 유해는 고향인 대구 인근의 납골당에 안치되었다. 피해자의 오빠는 며칠간 몸과 마음을 추스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기사 보기생활비 마련하기 위해 금은방 턴 40대, 검거
절단기 등을 이용해 심야시간대에 금은방 출입문을 부수고 침입해 금반지 등을 훔친 40대 A씨가 검거됐다. 출처/ 홍천경찰서 A씨는 지난 23일 새벽 2시 30분경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로 미리 준비한 절단기 등을 이용해 홍천군에 있는 한 금은방 출입문 유리창을 부순 뒤 침입해 진열대에 있는 금반지 등 260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일정한 직업 없이 고시원…
기사 보기미혼 여경과 518회 만나고 허위 수당 챙긴 유부남 경찰, 2심 “징계 정당”
2년 넘게 미혼 여경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온 유부남 경찰관 A씨에 대한 징계 처분은 정당하다는 판단이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정당하다는 판단이 나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2018년 10월 4일부터 2020년 12월 28일까지 같은 부서에서 근무하던 B씨와 518회 이상 부적절한 만남을 가지고 초과 근무 수당도 부당 수령한 사실이 적발돼 계급을 강등 당했다. A씨는 미혼인…
기사 보기성관계 유도 후 협박하고 수억 원 빼앗은 일당 검거.
지인들을 상대로 ‘즉석만남’을 가장한 술자리를 마련해 성관계를 유도한 후 신고하겠다고 협박해 수억 원을 갈취한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다. 출처/ 충북경찰청 27일 충북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폭력행위 처벌법상 공동공갈 등 혐의로 주범 A씨와 공범 3명을 구속 송치하고 범행에 가담한 일행 22명은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대부분 20대였으며 가담한 여성 중에는 미성년자도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충북경찰청 이 일당은 지난해…
기사 보기결혼 피로연에서 ‘총기 난사’한 신랑. 신부, 장모 등 5명 사망
태국의 한 결혼 피로연장에서 신랑이 총기를 난사해 신부와 장모 등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출처/ 방콕포스트 방콕포스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25일 오후 11시 25분경 북동부 나콘라차시마주 왕남키에오 지역의 한 주택에서 발생했다. 신랑 차투롱 숙숙(29)는 전통 혼례를 마친 후 집에서 가족 및 친지들과 피로연을 하던 중 차에서 권총을 꺼내와 15세 연상의 신부, 장모, 처제를…
기사 보기자신에게 훈계한 매제 살해하려 한 40대 ‘실형’
자신에게 훈계한 매제를 살해하려 한 40대 A씨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7월 22일 오후 5시 30분경 전남 영광군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자신의 여동생과 결혼한 매제 B씨를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평소 A씨는 자신의 여동생과 매제와 사이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일정한 직업 없이 기초 생활 수급자인 어머니에게 지급되는 수급비로만…
기사 보기이태원 곳곳에 빨간 글씨로 ‘이갈이’ 도배한 미국인 검거
서울 용산구 일대 155곳에 그라피티를 그린 미국인 관광객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출처/ 용산경찰서 출처/ 용산경찰서 지난 10월 관광차 한국에 온 A씨는 용산구 일대를 돌아다니며 락카 스프레이 페인트와 특수펜 등을 이용해 ‘이갈이’ ‘bruxism’ ‘brux’ 등 한글과 영어를 섞어 낙서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용산구 일대의 건물 외벽, 전봇대, 주택 대분, 쓰레기통, 도로 노면 등 각종 시설물에 낙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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