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친구 인스타 2차례 팔로 요구한 40대 남성 “스토킹 유죄”
전 여자친구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2차례 팔로우 요청한 40대 남성 A씨의 행위에 법원이 ‘스토킹’ 이라고 판단해 실형을 선고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해 6월 과거 연인 사이었던 B씨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2차례 팔로우 요청한 스토킹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됐다. A씨는 과거 B씨를 폭행하고 협박했다가 헤어졌으며 이후 B씨를 상대로 스토킹해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받았다. 지난해 3월…
기사 보기말다툼하다 직장 동료 흉기로 찌른 20대 여성, 현행범 체포
회사 동료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20대 여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14일 오전 10시 48분경 A씨는 평택시 팽성읍 추팔산업단지 내 자신이 근무하는 업체 사무실에서 30대 동료 여성 B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눈과 어깨 부위 등을 다쳐 아주대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기사 보기지하철 좌석에 콧물 슥슥… 논란 일어난 ‘지하철 콧물녀’
지하철에서 좌석에 양반다리를 하고 앉은 것도 모자라 손으로 코를 풀고 지하철 좌석에 닦아낸 여성의 모습에 누리꾼들이 분노했다. 출처/ 보배드림 지난 13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을 통해 ‘지하철 콧물녀’ 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살다 살다 이런 글은 처음인데 정말 더러워서 못 참겠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A씨가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여성은 지하철 좌석에서 양반다리를 하고 앉아 휴대전화를…
기사 보기몸에 247개 문신 새긴 남성, 화장으로 문신 없애자 가족들의 반응은…
온몸에 문신을 새긴 미국 남성이 화장품을 이용해 문신을 없애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영상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출처/ 유튜브 Transformed 출처/ 유튜브 Transformed 헬스조선에 따르면 지난 14일 ‘Transformed’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남성 리차드가 화장품을 이용해 온몸을 덮은 문신을 지우고 가족들에게 보여주는 영상을 게시했다. 리차드는 “1990년대에 처음 문신을 했으며 이후 중독돼 몸의…
기사 보기프랑스 가정집서 고양이 117마리 사체 발견돼…
프랑스 60대 남성의 가정집에서 고양이 사체와 살아있는 고양이들이 발견됐다. 출처/ AEPA 더 미러 등 매체에 따르면 지난 7일 프랑스 남동부 라 로케트 쉬르 시아뉴에 있는 한 60대 남성 A씨의 집에서 고양이 117마리의 사체가 발견됐다. A씨의 집 냉동고에는 고양이 사체 67구가 있었으며 집 정원에도 고양이 사체 50구를 발견했다. A씨의 집에는 임신한 고양이 1마리, 새끼 고양이 12마리를…
기사 보기고압선 훔치려다 신체 90%에 화상… 사망한 20대 아르헨 청년
경제난에 신음하는 아르헨티나에서 한 20대 청년이 고압선을 훔치려다 온몸에 화상을 입어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 출처/ 연합뉴스 13일 라나시온 등 현지 매채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7시경 로사리오에서 21세 에세키엘 쿠라바가 친형과 함께 땅 밑에 묻혀있는 고압선을 훔치려고 도량에 들어갔다가 감전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큰 폭발이 일어났고 쿠라바의 옷은 찢어지고 신체 90%에 화상을 입었다. 당시 거리에…
기사 보기화장품 가게에서 얼굴 검게 칠하고 인종차별 한 10대들(영상)
미국 보스턴에 있는 한 화장품 가게에서 10대 백인 소녀 3명이 얼굴을 검게 칠하고 원숭이 흉내를 내는 모습이 포착돼 비난이 쏟아졌다. 출처/ 뉴욕포스트 13일 뉴욕포스트는 미국 보스턴 세포라 화장품 가게에서 촬영된 10대 백인 소녀 3명이 화장품으로 얼굴 전체를 검게 칠하는 인종차별적 행동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얼굴을 까맣게 칠하고 원숭이 소리를 내며 매장을 돌아다니며 장난을 쳤으며 소녀…
기사 보기신변 비관으로 설 연휴 마지막 날 원룸 방화한 10대, 구속영장
설 연휴 마지막 날 자신이 거주하는 원룸에 불을 질러 주민들에게 부상을 입힌 10대 A양에게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출처/ 광진소방서 A씨는 지난 12일 오전 4시 38분경 광진구 중곡동에 있는 6층 높이 원룸에 있는 본인의 3층 거주지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다. 불이 번지자 A씨는 밖으로 대피한 뒤 인근 편의점을 통해 “이불에 불이 붙었다”며 119 신고를 요청했다. 출처/…
기사 보기외국인 유학생 얼굴에 화상 입힌 용의자 2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서울에 있는 한 대학교 기숙사에서 외국인 유학생 얼굴에 불을 지르고 달아난 2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출처/ MBN A씨는 지난 1일 월드컵대교 북단의 한강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찰은 시신 지문으로 A씨의 신원을 확인했고 사인은 익사로 추정됐다. 14일 오전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은 “가해자로 사건 용의 선상에 올려놨던 남성이 사망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고 밝혔으며…
기사 보기‘재벌 3세 사칭’ 전청조, 1심서 징역 12년
재벌 3세를 사칭하고 투자 사기 등을 벌인 전청조가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출처/ 뉴시스 14일 서울동부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김병철)는 특정 경제 범죄 가중 처벌법상 사기, 공문서위조 및 위조공문서행사, 사문서위조 및 위조사문서행사 혐의로 구속기소 된 전청조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아울러 공범으로 함께 기소된 경호실장 이씨에게는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전청조와 이씨는 지난해 3월부터 10월까지 파라다이스 호텔의 숨겨진…
기사 보기“시끄럽다” 항의한 옆좌석 손님 폭행해 숨지게 한 50대, 징역 2년
사소한 시비로 말다툼하다 식당 옆좌석 손님을 폭행해 숨지게 한 50대 남성 A씨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해 5월 7일 10시 15분경 인천시 서구에 있는 한 음식점 테라스에서 일면식도 없는 다른 손님 B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사건 당시 B씨가 A씨에게 다가가 “왜 이렇게 시끄럽냐”고 항의했고 A씨는 이에 화가 나…
기사 보기스페인 지하철서 여자만 골라 폭행한 30대 남성(영상)
스페인에서 한 30대 남성이 지하철에서 여성만 노려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출처/ X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지난 9일 스페인 경찰은 바르셀로나의 한 지하철에서 열차를 기다리는 여성들을 폭행한 모로코 국적의 30대 남성 A씨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지하철 CCTV에 따르면 A씨는 지하철 플랫폼을 걸으며 옆에 있는 여성들을 향해 팔을 휘젓고 폭행했다. 출처/ ABC 심지어 A씨는 헤드폰을 쓴 여성에게 달려가 주먹을…
기사 보기학교 화장실서 소변 보는 친구 훔쳐본 중학생 ‘학교 폭력’ 처분
학교 화장실에서 문을 잠그고 소변을 보는 친구를 몰래 훔쳐본 행위는 ‘학교 폭력’ 이라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해 4월 중학교 1학년이던 A군은 학교 쉬는 시간에 친구인 B군과 함께 화장실에서 물을 뿌리며 장난을 쳤다. 이후 B군이 소변을 보려고 용변 칸 안으로 들어가자 A군은 옆 칸에 들어가 변기를 밟고 올라가 칸막이 위로 B군을…
기사 보기전 재산 넘긴 여자친구 연락 닿지 않자 그의 어머니 살해하려 한 50대, 실형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한 여자친구에게 전 재산을 넘겼는데 연락이 닿지 않자 그의 어머니를 찾아가 살해하려 한 50대 남성 A씨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여자친구인 B씨가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고 자신의 유일한 재산인 땅을 팔아야겠다고 결심해 토지 처분 위임장을 B씨에게 넘겼다. 이후 B씨에게 연락이 닿지 않자 토지 판매대금 4천만 원을 가지고 잠적했다고 생각해 범행을…
기사 보기불법 대출 가담 거부한 10대 후배 야구방망이로 폭행한 20대들, 집유
불법 대출 가담을 거부했다며 10대 후배를 찾아 야구방망이로 폭행하고 감금한 20대들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20대 A씨 등은 지난해 7월 함께 생활하던 10대 후배 B군에게 ‘작업 대출’을 종용했다. 이들은 B군의 명의로 가짜 서류를 만든 뒤 금융회사에서 1억 원 이상의 대출을 받으려고 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B군이 이를 거부하고 잠적하자 B군의 행방을 수소문했다.…
기사 보기요가수업 중 강사가 누르자 “딱” 소리와 함께 다리뼈 부러진 수강생
중국에서 한 수강생이 요가수업을 받다가 다리가 골절된 사건이 발생했다. 출처/ 웨이보 중국 매체에 따르면 후베이성 우한시에 있는 유명 체인점 ‘모노크롬 댄스’ 라는 요가 스튜디오에서 사건이 발생했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요가 강사는 한 수강생 르씨의 다리를 누르는 것을 돕기 위해 등을 있는 힘껏 눌렀다. 그 순간 ‘딱’ 하는 큰 소리와 함께 르씨의 다리가 골절되고 말았다. 출처/…
기사 보기기모노 입은 ‘리얼돌’을 공항에? 논란 일어난 일본 지자체
관광객 유치 목적을 위해 성인용 인형인 ‘리얼돌’을 공항에 전시한 일본의 한 지자체가 정부로부터 권고 조치를 받았다. 출처/ 도쿠시마현청 일본 도쿠시마현은 관광객 유치를 위해 ‘리얼돌’을 구매해 일본 감사원의 지적을 받은 사실이 지난 1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를 통해 보도됐다. 도쿠시마현 관광 정책 부서는 관광 전시회에 사용할 리얼돌을 42만 4440엔(380만 원)에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도쿠시마현청 해당 전시회는…
기사 보기택시기사에게 ‘방귀 갑질’한 女 유튜버
택시기사에게 ‘방귀 뀌었냐’며 욕을 하고 직업 비하를 한 여성 유튜버 A씨의 이야기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져나갔다. 출처/ 보배드림 출처/ 보배드림 지난 12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을 통해 ‘유튜버(무명 여배우) 택시기사 방귀 갑질 사건“ 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 게시자는 유튜버 ’부천뻐꾸기‘로 ’내 채널로 공론화 되게 턱없이 부족해 보배드림에 글을 작성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해당 게시글에 따르면…
기사 보기“엄마 욕해라” 어린 딸들에게 가출한 엄마 욕하게 시킨 아빠, 벌금형
어린 딸들에게 가출한 엄마에 대한 욕설을 요구한 아빠 A씨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2021년 12월 A씨는 강원 춘천 지역에 있는 자택에서 4살 된 첫째 딸과 2살 된 둘째 딸에게 엄마를 향해 욕설을 하도록 요구하고 이를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또한 비슷한 시기에 “엄마가 보고 싶다”는 첫째 딸에게 “엄마 욕을 하라”고 시키기도…
기사 보기왕실 최초로 ‘성인 화보’ 촬영한 독일 공주
독일 공주 혈통인 제니아 플로렌스 가브리엘라 소피 아이리스가 왕실 최초로 성인 화보를 촬영했다. 출처/ 플레이보이 뉴욕포스트 등 매체에 따르면 제니아 공주는 지난 7일(현지 시각) 글로벌 성인 잡지 ‘플레이보이’ 2024년 3월 표지를 장식했다. 표지 속 제니아 공주는 알몸 상태로 침대 끝에 앉아 얇은 이불 하나로 한쪽 가슴과 주요 부위를 가리고 있었다. 제니아는 다른 한쪽 가슴을 드러낸…
기사 보기구형 수갑 차고 돌아다니다 체포된 10대, 이유는?
강원도 원주에 있는 한 식당에서 구형 수갑을 차고 돌아다닌 10대 A군이 경찰에 붙잡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군은 11일 오전 8시 45분경 왼쪽 손목에 경찰용 구형 수갑을 착용한 상태로 원주시 단계동에 있는 한 식당과 인근을 배회한 혐의를 받는다. 조사에 따르면 A군은 구형 수갑을 스스로 본인 손목에 착용했다 열쇠가 없어 잠금장치를 해제할 수 없게 되자…
기사 보기축구 경기 도중 ‘번쩍’… 인도네시아 선수, 벼락 맞고 사망(영상)
인도네시아 축구 경기 중 축구 선수가 벼락을 맞고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출처/ X 지난 12일(현지 시각) 영국 트리뷰나를 통해 인도네시아 축구 선수가 친선 경기 필드에서 벼락을 맞고 사망한 사고가 보도됐다. 사망한 선수는 인도네시아 3부리그(리가3) 소속 클럽 페르시카스 수방가에 속한 35세 셉티안 라하자르로 알려졌다. 당시 사고 장면이 담긴 영상에 따르면 셉티안이 경기장을 뛰고 있었는데 갑자기 번개가…
기사 보기알몸 상태로 ‘투명 우비’를? 화제 일으킨 유명 커플의 정체
칸예 웨스트와 그의 18살 연하 아내 비앙카 센소리가 또다시 엄청나게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여 화제를 일으켰다. 출처/ 페이지식스 출처/ 페이지식스 지난 6일(현지 시각) 페이지식스를 통해 칸예와 비앙카가 외출하는 모습이 포착된 내용이 보도됐다. 칸예는 검은색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베이지색 판초를 입고 있었다. 그리고 그 옆에 있는 아내 센소리는 투명 우비를 입고 있었는데 놀랍게도 ‘알몸 상태’에서 투명 우비를…
기사 보기손가락으로 코를 파더니 반죽에 쓱… 日 도미노 피자 발칵
출처/ X 일본 도미노 피자에서 일하는 한 점원이 손가락으로 코를 파고 코딱지를 피자 반죽에 묻히는 영상이 올라와 논란이 일어났다. 출처/ X 13일 일본 매체에 따르면 논란이 일어난 해당 영상은 지난 2월 12일 오전 2시경 효고현 아마가시키시에 있는 아마자키점에서 촬영한 것으로 영업 종료 후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에서 남성 직원은 카메라를 향해 웃으며 반죽하던 손으로 자신의…
기사 보기“낮잠 재우려다…” 생후 1개월 아기 오븐에 넣어 숨지게 한 엄마
미국에서 20대 엄마가 생후 1개월 된 아기를 오븐에 넣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출처/ METRO 지난 10일(현지 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내 현지 검찰이 20대 여성 머라이어 토마스를 1급 중범죄 아동 학대와 아동복지법 위반 등 혐의로 체포했다고 미국 매체가 보도했다. 경찰은 지난 9일 오후 1시 30분경 ‘아기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숨진…
기사 보기“왜 안 만나줘” 연인 집 들어가 불 지른 40대 남성
설날에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여자친구 집에 들어가 불을 지른 중국 국적의 40대 남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출처/ 경기 시흥소방서 A씨는 지난 10일 오후 8시 30분경 시흥시 정왕동에 있는 3층짜리 다세대 주택 2층에 있는 40대 여자친구 B씨의 집에 들어가 방화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비어있는 B씨의 집의 문을 열고 들어가 불을 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불은 현장에…
기사 보기고층에서 고양이 두 마리 던져 살해한 30대, 징역형
자신이 키우던 고양이 두 마리를 오피스텔 고층서 던져 살해한 30대 남성 A씨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출처/ 김해중부경찰서 A씨는 지난해 6월 24일 새벽 4시 40분경 만취 상태로 경남 김해에 있는 한 오피스텔 12층에서 2분 간격으로 고양이 두 마리를 던진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A씨는 만취 상태에서 별다른 이유 없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기사 보기강남 벤츠녀 음주운전 사고 정체는 DJ예송
강남 벤츠녀 음주운전으로 오토바이 배달기사를 치어 사망사고를 내고 자신의 강아지를 안고 태연히 돌아다니는 영상으로 논란이 되었던 사람의 정체는 DJ예송이었다. DJ예송은 지난 2월 3일 서울 강남구에서 만취 상태로 자신의 벤츠 차량을 몰고 음주운전을 하다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배달 기사인 50대 남성을 사망하게 하였다. 이 사고로 강남경찰서는 DJ예송을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2월 8일 오전 9시 구속 송치로 검찰에…
기사 보기미국 총기 난사범 모친 ‘과실치사’ 첫 유죄 인정
지난 2021년 총기를 난사해 학생 4명을 살해한 이선 크럼블리의 모친 제니퍼 크럼블리가 유죄를 선고받았다. 미국에서 자녀의 총기 난사 사건과 관련해 부모에게 직접 책임을 물은 것은 이번이 최초다. 출처/ 연합뉴스 지난 6일(현지 시각) 미국 매체에 따르면 미시간주 오클랜드 카운티 법원 배심원단은 제니퍼 크럼블리에게 비자발적 과실치사 혐의로 유죄를 선고했다. 지난 2021년 11월 30일 당시 15세였던 이선 크럼블리는…
기사 보기중국 폭설로 인해 꼬리가 얼어붙은 공작새들… 구조작업 펼쳐져
최근 중국 후베이성에서 폭설과 강추위가 몰아닥쳐 공작새 두 마리의 꼬리가 공원 기와와 함께 얼어붙는 일이 발생했다. 출처/ 홍콩 명보 7일 홍콩 명보가 인용한 중국 구파신문에 따르면 최근 많은 눈과 비가 내린 후베이성 우한의 정원엑스포공원에 있는 공작새 두 마리의 꼬리가 건축물 기와와 함께 얼어붙고 말았다. 이로 인해 공작새 두 마리는 오도 가도 못 하는 신세가 되어버리고…
기사 보기원산지 숨기거나 표시하지 않고 판매한 업체, 적발되다
일본산 가리비를 중국산으로 속이거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고 판매한 업체들이 적발됐다. 출처/ 인천시 7일 인천시 특별사법경찰은 도매시장, 대형마트, 어시장에서 판매하는 농·축·수산물에 대한 원산지 표시위반 등에 대한 특별단속을 벌여 위반업체 9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지난달 29일부터 진행됐다. 단속 결과에 따르면 원산지를 거짓 표시한 판매업소는 2곳이었으며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곳은 2곳, 식육 포장 처리업 무허가 영업행위는 1곳,…
기사 보기라방에서 오열한 미노이, 광고 촬영 앞두고 돌연 파기
가수 미노이가 광고 촬영을 앞두고 일방적으로 파기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출처/ 미노이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미노이는 지난 1월 30일 모델 계약을 맺은 화장품 브랜드 업체 P사의 광고 촬영을 2시간 앞두고 돌연 파기했다. P사 대표 A씨는 마이데일리를 통해 “계약 파기에 대한 위약금은 받지 않겠다고 전했다. 사실관계만 제대로 잘 밝혀져서 또다시 이런 일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입장을…
기사 보기성희롱 고발당하자 피해 여고생 신상 폭로한 박진성 시인, 실형 확정
성희롱 피해 사실을 밝힌 여성에게 ‘허위 미투’ 라고 주장하고 신상을 폭로한 시인 박진성이 대법원에서 실형을 확정받았다. 출처/ 페이스북 박진성은 지난 2015년 8월 인터넷 강습을 통해 알게 된 피해 여고생 A씨에게(당시 17세) 이듬해 10월까지 “애인 안 받아주면 자살할 거다” “내가 성폭행해도 안 버린다고 약속해” 등의 메시지를 여러 차례 보냈다. 심지어 ‘애인하자’고 요구하는 등 성적 수치심을 주는…
기사 보기어린이 191명 살해한 케냐 사이비 교주… “난 무죄다” 주장
케냐의 한 사이비 교주가 어린이 191명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출처/ 연합뉴스 6일 미국 CNN는 외신 매체에 따르면 케냐의 사이비 교주 ‘폴 은센겐 매켄지’와 추종자 29명은 살인, 과실치사, 테러, 아동학대 등 혐의로 말린디 고등법원에 기소됐다. 매켄지는 사이비 종교를 운영하며 191명의 아이들을 포함한 신도들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출처/ 연합뉴스 매켄지는 지난 2003년 ‘기쁜소식국제교회’를 설립해 신도들에게 ‘세상의…
기사 보기갤럭시 홍보하던 인플루언서, ‘아이폰’ 사용하는 모습 포착되다?
갤럭시 언팩 행사장에서 갤럭시 S24 울트라의 게임 성능을 홍보한 게임 인플루언서가 자신의 방송에서 아이폰을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출처/ 삼성 유튜브 지난 17일(현지 시각) 삼성전자는 미국 캘리포니아 새너제이 SAP 센터에서 갤럭시 신제품을 공개하는 ‘갤럭시 언팩 2024’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튜브 구독자 660만 명을 보유한 게임 인플루언서 포키메인이 무대에 올랐다. 행사에서 포키메인은 ”제가 언팩 이벤트에 나왔다는 사실이…
기사 보기14살에 데뷔한 여자 프로레슬러 아사히, 돌연 사망
일본의 유명 여자 프로레슬러인 아사히가 사망했다. 향년 21세. 출처/ @_asahi0827 지난 5일 아사히 소속사 액트레스걸즈는 홈페이지를 통해 1일 아사히가 불의의 사고로 사망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액트레스걸즈는 “갑작스러운 비보에 모두가 아직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며 오는 9일 예정돼 있던 공연을 취소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출처/ @_asahi0827 이어 “응원해 준 팬, 관계자에게 참담한 소식을 전하게 돼 안타깝다. 향후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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