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트 건드렸다며 살인 저지르려고 한 60대 남성, 항소심에서도 중형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자신이 설치한 텐트를 건드렸다는 이유로 격분해 60대 여성을 살해하려고 한 60대 남성 A씨가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지난 3월 21일 오후 10시 12분경 A씨는 대전 동구 대전천변 인근에서 피해자 B씨가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텐트를 잡아당겼다는 이유로 격분해 바닥에 버려진 나무 막대기 등으로 주워 B씨를 마구 폭행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기사 보기“전자발찌 늘려달라”며 난동 피우고 무단 외출한 성폭행범
강간상해죄로 징역 7년을 복역한 뒤 출소한 40대 남성 A씨가 보호관찰관에게 ‘전자발찌를 늘려달라’고 난동을 피우고 욕설하는 등 거친 행동을 하고 무단으로 외출했다가 다시 실형을 살게 됐다. 출처/TYN 지난 2015년 A씨는 강간상해죄 혐의로 징역 7년을 선고받고 전자발찌 부착 10년 명령도 함께 받아 수감 됐다가 지난해 10월 집행이 종료돼 출소했다. 그러나 A씨는 출소 3개월이 지난 시점인 올해 1월부터…
기사 보기비아그라 먹었는데 갑자기 한쪽 눈 실명된 30대 남성
비아그라를 먹은 30대 남성의 한쪽 눈이 실명되는 사례가 발생했다. 출처/ 데일리메일 지난 13일 영국 데일리메일 등 현지에 따르면 이란 테헤란 파라비 안과병원 의료진들은 남성의 실명 원인이 비아그라 주성분인 ‘실데나필로’로 파악한 보고서를 지난 9월 국제학술지에 발표했다. 남성은 100mg의 실데나필을 복용한 후 3시간 뒤 오른쪽 눈의 시력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 100mg은 이 약의 최대 복용량이며 발기부전을 위해…
기사 보기“아이 갖고 싶어” 인터넷에서 신생아 5명 매수한 40대 부부 구속기소
새로운 아이가 갖고 싶다는 이유로 인터넷을 통해 신생아 5명을 매수한 40대 부부 A씨(여)와 B씨(남)를 구속기소 됐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대전지검 여성, 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박은혜)는 미혼모 등에게 금전을 대가로 신생아 5명을 매수한 A씨 부부를 아동복지법위반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했다. A씨 부부는 지난 2020년부터 1월부터 2021년 8월까지 총 5차례에 걸쳐 미혼모에게 접근해 대가를 지급한 뒤 이들이…
기사 보기도박 빚 갚으려고 범행 계획, 대전 신협 강도 ‘구속기소’
대전에 있는 한 신협에서 강도 범행을 저지르고 수천만 원을 빼앗아 베트남으로 달아난 ‘대전 신협 강도’인 A씨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출처/ 뉴스1 16일 대전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조재철)는 특수강도 및 상습도박 등의 혐의로 A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8월 18일 대전 서구 관저동에 있는 신협에서 소화기를 뿌리고 흉기로 직원을 위협해 현금 3900만 원을 갈취해 달아난 혐의를…
기사 보기검찰, “강남 납치, 살해” 이경우 등 일당 4명에게 사형 구형.
검찰이 “강남 납치, 살해” 주범인 이경우(36)와 공범 황대한(36)과 유성원, 황은희 부부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출처/ 연합뉴스(왼쪽부터 이경우 황대한 연지호) 16일 열린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이경우, 황대한, 연지호 등 일당 7명에게 이경우와 황대한에게는 사형을, 연지호에게는 무기징역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이들에게 범행에 필요한 자금을 제공한 부부 유상원, 황은희 부부에게도 사형을 구형했다.…
기사 보기혼외자 사실 확인 후 아이 앞에서 아내 폭행한 30대 남편 선고유예
친아들로 알고 키운 자식이 아내의 외도로 생긴 혼외자라는 사실을 알게 돼 아내를 폭행한 남성 A씨가 선고유예를 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해 6월 경남 창원시 주거지에서 5살인 B군의 머리채를 잡았으며 이를 말리려던 아내 C씨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후 같은 해 8월 A씨는 “나는 네 아빠가 아니다”라고 B군에게 말했고 이를 그만 얘기할 것을 요구한…
기사 보기압구정 거리에서 박스만 입은 채 길거리 돌아다닌 ‘박스녀’
서울 압구정 거리 한복판에서 박스만 입은 채 돌아다니는 여성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큰 논란이 일어났다. 이 여성은 행인들을 상대로 박스에 뚫어놓은 구멍에 손을 넣고 자신의 신체를 만져보라고 권유한 것으로 밝혀졌다. 출처/ 에펨코리아 지난 13일 온라인 커뮤니티인 ‘에펨코리아’를 통해 “실시간 압구정 박스녀”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 따르면 여성은 ‘엔젤 박스’라고 써진 박스 하나만 몸에 걸친…
기사 보기기숙사, 수영장에서 여성 몸과 발 몰래 찍은 20대 남성
대학 공공기숙사 헬스장이나 기숙사 식당 등에서 여대생들의 몸과 발 부위 등 신체를 상습적으로 불법 촬영한 20대 남성 A씨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2021년 5월 25일 오후 8시 30분경 원주의 한 대학교 공공기숙사 1층 헬스장에서 러닝머신을 뛰거나 매트에서 운동 중인 여성 두 명 B씨와 C씨의 모습을 휴대전화로 몰래 촬영한 혐의로…
기사 보기가정폭력 남편 살해한 아내, 항소심에서도 집행유예
가정폭력을 일삼은 남편을 살해한 아내 A씨가 항소심에서도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해 7월 경남 양산 자택에서 수면제를 넣은 커피를 남편에게 먹여 잠들게 한 뒤 베개로 얼굴을 눌러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의 남편인 B씨는 2017년 건축 관련 사업을 하다 실패한 후 경제활동은 거의 하지 않았으며 술을 마시고 강압적이며 폭력적인 행동을…
기사 보기물인 줄 알고 종이컵에 든 ‘불산’ 마신 여직원 ‘뇌사 상태’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경기 동두천에 있는 한 중견기업에서 30대 직원이 종이컵에 담긴 ‘유독 물질’이 물인 줄 알고 마셔 뇌사 상태에 빠진 사건에 경찰이 회사 관계자들을 검찰에 송치하기로 했다. 지난 6월 28일 중견기업 검사실에 투명한 액체가 담긴 종이컵이 책상 위어 놓여 있었는데 피해 직원인 A씨는 이를 물인 줄 알고 착각해 마셨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기사 보기20대 지적장애인 성폭행하고 고용 보조금 편취한 50대 빵집 사장
20대 지적장애인 직원을 성폭행하고 거짓으로 자료를 꾸며 고용 보조금까지 편취한 50대 사장 A씨가 중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도내 한 지역에서 빵 제조, 판매하고 있는데 지인의 소개로 고용한 지적장애인 B씨(20대)를 지난 2021년 11월부터 12월 중순까지 매장 화장실과 본점 내실, 사무실, 호텔 객실 등에서 4차례 간음한 혐의로 기소됐다. 심지어 정규직 일자리 취직지원사업에 따라…
기사 보기구급차 타고 행사장 타고 이동한 김태우 “깊이 반성한다”
그룹 GOD 출신 가수 김태우가 사설 구급차를 이용해 이동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논란이 일어났다. 출처/ 김태우 인스타그램 지난 2018년 3월 김태우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에서 사설 구급차를 이용해 서울시 강동구 행사장까지 이동했으며 사설 구급차 운전자 A씨는 이를 대가로 30만 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지난 15일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위반과 도로교통법상 무면허 운전 혐의로 기소된 A씨는…
기사 보기“여자 행세”로 피해자 불러내 감금, 폭행한 10대 ‘집행유예’
여자 행세를 하며 피해자를 유인해 불러낸 뒤 지인들과 함께 협박, 폭행, 강도 등 각종 범죄를 저지른 10대 청소년 A군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A군은 올해 3월 13일 오전 1시 30분경 광주 북구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20대 중반 피해자 B씨를 지인 2명과 함께 감금하고 폭행, 협박 및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기소됐다. 조사에…
기사 보기지구대 앞에서 난투극 벌인 여성들, 알고 보니…(영상)
지구대 앞에서 날이 밝을 때까지 몸싸움을 벌인 여성 2명 중 한 명이 음주운전을 한 사실이 드러났다. 해당 사건은 이들의 싸움을 말리던 경찰관들에 의해 발각됐다. 출처/ 경찰청 유튜브 채널 지난 12일 오전 6시경 운전자 A씨(50대)는 지인인 B씨와 술을 마시다 사천지구대까지 음주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청 유튜브에 올라온 CCTV 영상에 따르면 사천지구대 안으로 흰색 차량이 들어오는 모습이…
기사 보기상담받으러 온 여학생에게 성범죄 저지른 30대 교사, 징역 7년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상담을 받으러 온 여학생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30대 교사 A씨가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지난 2022년 10월 경북 포항에 있는 한 고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며 자신에게 상담을 받으러 온 여학생을 상대로 5개월간 유사 성행위 등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당시 A씨는 아동학대 의심으로 포항교육청에 고발됐다가…
기사 보기해고 통보에 찾아가 “널 죽이고 나도 죽겠다” 협박한 배달원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자신에게 해고를 통보한 사장을 찾아가 흉기를 휘두르고 협박한 30대 배달원 A씨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A씨는 지난 1월 27일 오후 6시경 술에 취한 상태로 자신이 일하던 사무실을 찾아가 사업주인 B씨에게 “네가 날 잘라서 인생이 망가졌다. 널 죽이고 나도 죽겠다”며 흉기를 휘두르고 어깨를 밀치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기사 보기취업 미끼로 외국인 여성 유인해 성매매시킨 일당 검거되다
외국인 여성을 상대로 취업을 시켜주겠다며 국내로 유인해 성매매시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광주 광산경찰서는 외국인 여성을 상대로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한국인 30대 남성 A씨와 카자흐스탄 국적 40대 남성 B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SNS를 통해 취업시켜주겠다는 거짓말로 카자흐스탄…
기사 보기사찰에서 만난 여성이 구애 거부하자 살해한 70대 남성
사찰에서 알게 된 여성을 스토킹하고 구애를 거절했다는 이유로 살해한 70대 남성 A씨가 징역 20년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3월 31일 A씨는 한 사찰 주방에서 일하던 B씨를 살해한 혐의로 4월 기소됐다. A씨는 B씨에게 일방적으로 호감을 표시하며 약 한 달간 찾아가 말을 거는 등 스토킹했다. 이에 B씨가 “찾아오지 말라”고 거절 의사를 나타내자 A씨는 격분하며…
기사 보기상품권 구매로 ‘돈세탁’ 시도한 보이스피싱 조직원 검거되다
사람들을 상대로 대출을 알선하고 개인사업자 등록 후 해당 피해금을 송금해 ‘돈세탁’을 시도한 보이스피싱 수거책 A씨가 붙잡혔다. 출처/ 경기남부경찰청 유튜브 경찰은 수거책 역할을 맡은 A씨를 검거해 사기 혐의로 경찰에 송치했다. 조사 결과 A씨가 속한 보이스피싱 조직은 돈이 급하게 필요한 사람들을 상대로 대출 알선을 요구하며 접근해 개인사업자 등록을 하게 한 뒤 그 개인사업자 계좌로 보이스피싱 피해금을 송금해…
기사 보기제자 추행에 무허가 자격증 발급… 재판에 넘겨진 유명 프로파일러
여러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프로파일러로 이름을 알린 경찰관 A씨가 제자를 추행하고 허가 없이 자격증을 발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전주지검 군산지청 형사1부는 강제추행, 위계공무집행방해, 자격기본법 위반 등 7개의 혐의로 A씨를 불구속기소 했다. A씨는 지난 2019년부터 2021년 1월까지 최면 심리 등을 공부하는 민간 학회를 운영하며 제자들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자신의…
기사 보기박수홍 모친 “아들이 가스라이팅 당했다” 주장
박수홍의 모친이 횡령 혐의를 받는 박수홍 친형 부부의 편을 드는 가운데 박수홍이 “아내에게 가스라이팅을 당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출처 SBS 미운우리새끼 13일 오후 진행된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 11부에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친영 부부에 대한 8차 공방에 박수홍의 부모가 증인으로 출석했다. 박수홍의 모친은 법정에 들어서기 전 취재진에게 “사실대로 이야기할 것”이라며 단호한 모습을…
기사 보기출근하는 사회초년생 숨지게 한 ‘만취 음주운전’ 20대, 징역 10년
만취 상태로 차를 운전하다 출근 중이던 사회초년생 20대 여성을 치고 달아난 20대 음주 운전자 A씨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4월 17일 A씨는 오전 7시 29분경 울산 남구 삼산동 현대백화점 도로 앞 횡단보도를 건너던 20대 여성 B씨를 들이받은 뒤 그대로 도주했다. A씨는 새벽까지 술을 마셨으며 지인들의 만류에도 혈중알코올농도 0.131%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은…
기사 보기“킁킁, 비싼 냄새” 강남구 홍보 영상 논란 일어나다
서울시 강남구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홍보 영상을 두고 지역 차별 논란이 일어나 비판을 받고 영상을 비공개처리 했다. 출처/ 강남구 홍보영상 지난 12일 강남구 공식 유튜브 계정은 “메타버스에서 만나는 강남! 삐야기, 삐따기와 함께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영상은 강남구 주요 관광명소를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로 구현한 ‘강남 빌리지’를 홍보하는 영상이다. 이 영상은 채널 구독자 43만 명을…
기사 보기이근, 김용호 극단적 선택 소식에 “승리를 위하여. 치얼스”
유튜버 김용호의 사망 소식에 UDT 출신 이근 전 대위가 조롱하는 듯한 글을 올려 논란이 일어났다. 출처/ 이근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 지난 12일 이근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김용호의 사망 소식이 담긴 기사를 공유하며 “모든 사이버 래커는 이렇게 끝날 것이다” 라는 글을 올렸다. 이근은 “사망 XXXX!” 비속어를 시작으로 “열등감으로 XX 거짓말하다 결국 XXX” “승리를 위하여.…
기사 보기합판에 담배 80만 갑 숨기고 밀수출 시도한 일당 검거되다
시가 32억 원 상당의 담배 80만 값을 숨겨 호주로 밀수출 하려던 일당이 세관에 붙잡혔다. 출처/부산본부세관 지난 11일 부산본부세관은 관세법 위반 혐의로 A씨 등 3명을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으며 공범 2명도 불구속 송치된 상태다. 이들은 담배 밀수를 통해 부당이익 및 시세차익을 얻기 위해 담배 가격이 높은 호주에 밀수출 하려고 한 혐의를 받는다. 전 세계적으로 호주는 담배 가격이…
기사 보기스토킹 실형 받고 또 스토킹, 첫 전자장치 부착 명령한 검찰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스토킹 범죄로 실형을 받았음에도 또 스토킹을 저지른 남성 A씨가 지난 12일 구속기소 됐다. A씨는 같은 피해자에게 또다시 스토킹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2부는 스토킹 처벌법 위반 혐의를 받는 A를 구속기소 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스토킹 범죄로 실형 집행을 종료된 직후 올해 8월과 9월 정당한 이유 없이…
기사 보기“짜장면 배달해달라” 신고로 여성 집 훔쳐보던 남성 체포되다.
“짜장면 배달해달라”는 기지를 발휘한 신고로 출동한 경찰이 여성의 집을 상습적으로 훔쳐본 30대 남성 A씨를 붙잡았다. 출처/채널A 유튜브 광진경찰서는 지난 12일 주거침입,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를 받는 남성 A씨에 대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8일 오전 1시 50분경 A씨는 서울 광진구에 있는 주택가에서 여성이 혼자 사는 집을 훔쳐보다 경찰에 체포됐다. 여성은 A씨가 공동출입문 안까지 들어와 집 내부를…
기사 보기박수홍 친형을 위해 증인 출석한 박수홍 부모
방송인 박수홍의 친형인 박모씨가 기획사 자금 등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가운데 13일 박수홍의 부모가 박모씨를 위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다. 박수홍 출처/연합뉴스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합의 11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친형 부부에 대한 8차 공판이 열린다. 이날 재판에는 박수홍 친형 부부의 요청으로 박수홍 부모가 증인으로 서지만 박수홍은 이번 공판에 출석하지 않은 것으로…
기사 보기여교사 화장실에 불법 카메라 설치한 고등학생들 ‘퇴학’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대전에 있는 한 고등학교에서 남학생 3명이 여교사 화장실에 카메라를 설치해 불법 촬영한 사실이 드러났다. 대전 중부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별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혐의로 고등학교 3학년 남학생 A군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Unsplash) A군 등 2명은 자신들이 다니는 고등학교의 여교사 화장실에 직접 불법…
기사 보기승용차에서 12살 미성년자 간음한 20대 남성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알게 된 10대 미성년자를 간음한 20대 남성 A씨가 재판에 넘겨졌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6월 1일 강원 원주 모처에 세운 승용차 안에서 피해자인 12살 B양을 간음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사건 발생 전날 A씨는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을 통해 알게 된 B양과 대화를 나누고 만나기로 약속했다. 이후 사건 발생 당일 밤…
기사 보기모르는 여성 뒤따라가 성폭행 시도한 30대 남성 ‘구속기소’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일면식도 없는 여성의 뒤를 따라가 집 앞까지 미행해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가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지난달 18일 오전 2시 50분경 귀가하던 피해자 여성 B씨를 발견해 집 앞까지 따라가 목을 조르고 바지를 벗기는 등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당시 A씨는 집안까지 들어가…
기사 보기“스터디카페 알바” 구한다며 키스방으로 유인해 성폭행한 40대, 여성 1000명에게 접근
스터디 카페 아르바이트를 구한다고 속이고 여성들에게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 A씨가 여성 1000명에게 접근했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오늘 12일 부산지법 형사1부는 간음유인, 피감독자간음, 성매매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의 첫 번째 공판 기일을 열었으며 A씨에 대한 구체적인 공소사실이 드러났다. “공소사실을 인정하냐”는 질문에 A씨 측은 “공소사실을 정확히 확인할…
기사 보기담배꽁초 무단 투척 최현욱, 과태료 납부 완료
길거리에서 흡연하는 모습과 함께 담배꽁초를 무단으로 투척한 모습이 포착된 배우 최현욱이 과태료를 납부했다. 출처/ 뉴스1 12일 최현욱 소속사인 골드메달리스트는 “해당 영상 확인 과태료 납부에 대해 알아봤으며 절차에 따라 과태료를 납부했다. 다시 한번 심려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4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최현욱이 길거리에서 여성 두 명과 대화를 나누고 흡연을 하고 담배꽁초를 무단으로 버리는 모습이…
기사 보기“내가 왜 조현병이냐” 진단한 의사 찾아가 난동 부린 30대
자신에게 조현병 진단을 내린 의사를 찾아가 폭행하고 병원 기물을 파손하며 난동을 부린 30대 남성 A씨가 징역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해 5월 9일 A씨는 전북 전주 완산구에 있는 한 정신의학 진료실에서 “내가 왜 조현병이냐” “나를 조현병으로 진단한 이유가 뭐냐”고 말하며 의사인 B씨를 약 20회 발로 차 폭행했다. 이후 진료실에 있는 컴퓨터 및 모니터,…
기사 보기병원에서 프로포폴 빼돌려 투약한 중국인 간호조무사 체포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자신이 근무하는 병원에서 폐기한 프로포폴을 빼돌린 뒤 투약한 30대 중국인 간호조무사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어제 11일 오후 8시 50분경 서울 지하철 9호선 고속터미널역 여자 화장실에서 주사기를 이용해 스스로 프로포폴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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