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천여 마리 ‘들개 천국’이 된 해외 유명 관광지, 사고 잇따라 발생해…
사막 투어로 유명한 남미 칠레가 들개들에게 점령당해 이로 인한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출처 wikimediacommons Leandro Neumann Ciuffo from Rio de Janeiro, Brazil.jpg 칠레 일간지인 라테르세라 등에 따르면 북부 안토파가니스타주 산페드로데아타카마에서 주인 없는 들개들이 떼 지어 몰려다니며 사람들을 위협하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한 관광객이 실종됐다가 숨진 채 발견됐는데 개에게 물린 후 심한…
기사 보기무인 노래방에서 담배 피운 것도 모자라 소파에 구멍까지… (영상)
한 무인 노래방에서 담배를 피운 것도 모자라 꽁초를 소파에 문질러 끈 여학생의 모습이 JTBC 사건반장에 의해 공개됐다. 출처/ JTBC 사건반장 지난 7일 해당 여학생은 경기 고양시 일산에 있는 무인 노래방에 달린 CCTV를 통해 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포착됐다. 여학생은 무인 노래방에 들어와 소파에 앉아 담배를 피우더니 재떨이가 없자 소파에 재를 털고 꽁초를 소파에 문질러 껐다. 출처/…
기사 보기알몸에 박스만 걸치고 압구정 활보한 ‘엔젤박스녀’의 최후
알몸에 박스만 걸치고 압구정과 홍대 길거리를 활보하며 ‘손 넣고 만져보라’고 권유했던 인플루언서 ‘엔젤박스녀’가 검찰에 송치됐다. 출처/ A씨 인스타그램 11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 마포 경찰서는 지난달 초 ‘엔젤박스녀’인 A씨를 공연음란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0월 ‘엔젤박스’라고 적힌 상자를 몸에 걸치고 홍대 길거리를 돌아다니며 시민들에게 구멍 속으로 손을 넣어 자신의 신체를 만져보라고 한 혐의를…
기사 보기새해 파티 중 장난으로 항아리에 몸 넣은 남성…. 옴짝달싹 못 해.
미국에서 한 남성이 새해 파티를 즐기다 장난으로 항아리에 몸을 넣었다가 옴짝달싹 못 하는 일이 발생했다. 출처/ JTBC 사건반장 출처/ JTBC 사건반장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2023년 12월 31일 미국 앨라배마주에서 일어났다. 사건의 영상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올라왔는데 영상에 따르면 한 남성이 항아리에 들어간 채 넘어져 있었다. 남성은 얼굴이 새빨개진 상태에서 “할 수 있는 건…
기사 보기중국 코스트코에서 구매한 돼지갈비에 ‘칼날’이?
중국의 코스트코에서 구매한 돼지갈비에 칼날이 박혀있었다는 사실이 SNS를 통해 올라왔다. 출처/ FTV 중국 여성 A씨는 최근 “코스트코에서 구매한 돼지갈비에 면도날이 박혀있어 큰 사고를 당할 뻔했다”는 이야기를 SNS를 통해 공유했다. A씨는 코스트코에서 구매한 돼지갈비를 구매해 딸에게 먹이려고 돼지갈비탕을 끓였다. 갈비탕을 먹던 딸은 갑자기 “엄마, 갈비뼈에 칼날이 있어요” 라고 소리를 질렀고 A씨는 갈비뼈 사이에 박힌 칼날을 발견했다.…
기사 보기미국 트위치 스트리머, ‘온리팬스’로 벌어들인 엄청난 수익 공개
미국의 유명 스트리머인 아모런스가 유료 콘텐츠인 ‘온리팬스’로 벌어들인 수익을 공개했다. 출처/ 아모런스 X 아모런스는 10일 새벽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온리팬스에서 받은 후원 수익을 공개했다. 내역에 따르면 지난 2020년 1월부터 2024년 1월까지 온리팬스로만 벌어들인 수익은 약 5700만 달러로, 한화 약 751억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난 2023년 9월부터 12월까지는 매달 100만 달러에 가까운 수익을 내기도…
기사 보기“성관계”를 대가로 제자에게 답안지 제공한 고등학교 교사
미국에 있는 한 고등학교에서 남자 교사가 자신과 성관계를 가지는 대가로 제자에게 시험 답안지를 제공한 사실이 드러났다. 출처/ 폭스뉴스 지난 8일(현지시간)폭스 뉴스 등 매체에 따르면 텍사스주 휴스턴 스프링브랜치 교육구에 있는 한 고등학교에서 근무하는 과학 교사 스티븐 그리핀(46)이 18살 제자와 여러 차례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두 사람의 부적절한 관계는 지난 2022년 9월 시작됐는데 당시 제자의…
기사 보기30살에 재산이 11조? 밀크티녀, 칭화대 졸업 여성 중 최고 부자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밀크티녀’로 유명한 패션 스타 장저티엔(30)이 중국 칭화대 출신 여학생 중 최고 부자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출처/ 장저티엔 인스타그램 9일 베트남 매체인 VN 익스프레스는 경제, 금융 리서치 회사인 휴런이 조시한 ‘중국에서 가장 성공한 대학 동문 명단’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사 결과 중국 대학 중 가장 많은 억만장자를 배출한 학교는 칭화대와 저장대로 각각…
기사 보기“남의 남편 맛있었니?” ‘불륜 메시지’ 폭로한 유명 모델
중국의 유명 모델 장권이 자신의 남편과 절친의 불륜을 폭로했다. 장권은 지난 10일(현지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과 불륜녀에 대한 저격글을 게시했다. 장권은 “남의 남편 맛있었니”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는데 사진에는 남편과 장권의 절친으로 알려진 ‘토모’가 나눈 불륜 메시지가 담겨있었다. 출처/ 미러미디어 메시지에는 장권부부와 토모 일행이 함께 태국 여행을 가기로 했을 당시 나눈 내용이…
기사 보기뉴욕 지하철 노숙자 담요 속 수십 마리의 쥐 떼… (영상)
뉴욕 지하철에 있는 노숙자 담요에서 수십 마리의 쥐 떼가 쏟아져 나오는 장면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큰 화제를 일으켰다. 출처/ 틱톡 six4bk718 지난 8일(현지시간) 소셜 미디어인 ‘틱톡’을 통해 ‘뉴옥 지하철에서만 볼 수 있는 모습’이라는 자막이 달린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 따르면 승강장 구석에서 노숙자 한 명이 회색 담요를 뒤집어쓰고 있었는데 영상을 촬영하던 사람이 다가가자 회색 담요 안에서…
기사 보기시네이드 오코너, 사망 6개월 만에 원인 밝혀져… ‘자연사’
아일랜드 유명 가수 ‘시네이드 오코너’의 사인이 ‘자연사’인 것으로 밝혀졌다. 출처/ 서울신문 런던 서더크 검시관 대변인은 지난 9일(현지시간) “오코너가 자연사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말하며 “따라서 검시관은 고인의 사망을 조사하는 일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시네이드 오코너는 지난 2023년 7월 자택에서 무의식 상태로 발견됐다. 출처/ 오마이스타 오코너의 17살 아들은 지난 2022년 극단적 선택을 했다. 오코너는 “아들이 세상을 떠난 이후 나는…
기사 보기“줘도 안 가져” 솔로지옥 3 김규리 발언에 팩트 폭력 날린 덱스
솔로지옥 3에 출연한 김규리가 무례한 발언을 해 논란이 일어났다. 출처/ 솔로지옥3 지난 9일 넷플릭스에는 솔로지옥 3의 마지막 회차인 10, 11회를 공개했다. 이날 최종선택을 앞둔 김규리는 최민우와 대화를 나누었는데 규리는 유시은과 자신 사이에서 확신을 주지 않는 민우에게 불쾌감을 표현했다. 김규리는 “나는 니가 날 두고 저울질을 한다고 생각이 들어서 별로다. 시은이 쪽으로 기울어질 거면 가” 라고 말했고…
기사 보기길을 걷는 여성에게 다가가 고의로 어깨 치고 달아난 40대 남성
40대 남성이 길을 걷는 여성에게 다가가 고의로 어깨를 치고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출처/ MBN 출처/ MBN 9일 MBN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6일 오전 1시 50분경 전북 군산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일어났다. 공개된 CCTV 영상에 따르면 40대로 추정되는 남성 A씨가 계단에 서서 휴대전화를 보고 있었다. 그러던 중 한 여성이 길을 걷는 걸 발견하자 계단에서 내려와 고의로 어깨를 강하게…
기사 보기비, 김태희 부부 스토킹한 40대 여성… ‘징역 6개월’
비, 김태희 부부를 스토킹한 40대 여성 A씨가 징역 6개월을 선고받았다. 출처/ 연합뉴스 A씨는 지난 2021년 3월부터 10월까지 서울 용산구에 있는 비, 김태희 부부 자택을 14회에 걸쳐 찾아가 초인종을 누른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스토킹처벌법 시행 전에 이러한 행위를 반복해 3차례 경범죄 통고를 받았다. 그럼에도 A씨는 스토킹처벌법 시행 뒤인 지난 2022년 2월 또다시 초인종을 눌렀다가 비의 신고로…
기사 보기“동료 교수에게 성폭행당했다” 허위사실 유포한 50대 교수, 집행유예
“동료 교수에게 성폭행당했다”며 허위사실을 유포해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교수 A씨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2021년 4월 한 매체를 통해 “2019년 6월 회식을 마친 후 동료 교수가 집을 바래다준다는 핑계로 집을 따라왔고 이후 집 안으로 들어와 성폭행했다”고 말해 기사가 보도되도록 허위사실을 유포해 동료 교수인 B씨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사 보기‘고양, 양주 다방 여성 업주 2명 살해범‘ 신상 공개, 57세 이영복
경기 고양시와 양주시에서 다방의 여성 업주 2명을 잇달아 살해한 이영복의 신상이 10일 공개됐다. 출처/ 경기북부경찰청 경기북부경찰청은 이날 신상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이영복의 얼굴 사진, 이름, 나이 등 정보를 공개하기로 했으며 이영복의 머그샷(범죄자 인상착의 기록 사진을 공개됐다. 이영복은 지난해 12월 30일 오후 7시경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에 있는 한 다방에서 60대 여성의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출처/ 일산서부경찰서…
기사 보기역대급 코스프레 선보인 모델 이가람, 엄청난 싱크로율…
출처/ 이가람 인스타그램 ‘아트 그라비아’ 전속 모델로 알려진 이가람이 SNS를 통해 공개한 역대급 코스프레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화제를 일으켰다. 이가람은 평소 SNS를 통해 과감한 사진을 많이 올리지만 이번에 올린 코스프레는 ‘노브라’ 차림으로 더 높은 수위를 선보였다. 출처/ 이가람 인스타그램 출처/ 이가람 인스타그램 이가람이 코스프레한 캐릭터는 나루토에 등장하는 ‘후유가 히나타’다. 히나타의 일자 앞머리에 눈에 초점이 없는…
기사 보기아이돌 그룹 정규 멤버, 후보생으로 강등된 이유는?
일본 아이돌 그룹인 ‘iLiFE!’에서 정규 멤버였던 ‘하나세 마이’가 새 멤버 후보생으로 강등되었다. 출처/ 하나세 마이 인스타그램 지난 4일 iLiFE! 측은 공식 SNS를 통해 “하나세 마이의 과거 행동으로 인해 팬 여러분들을 불안하게 한 점, 멤버들에게도 큰 부담과 걱정을 끼친 점, 그리고 활동 중에도 멤버들을 불안하게 하는 경솔한 행동이 발견됐다”며 하나세 마이에게 강등 조치를 내린 이유에 대해…
기사 보기지진 피해 심각한데 ‘성인용품’ 보낸 일본 인플루언서, 논란
일본의 한 인플루언서가 지진 피해 지역에 ‘성인용품’을 구호품으로 보내 논란이 일어났다. 출처/ 렌고쿠 코로아키 X 계정 해당 인플루언서인 ‘렌고쿠 코로아키는’ 최근 X(옛 트위터)를 통해 지진 피해를 입은 이시카와현 노토 반도에 성인용품인 ‘텐가 에그’ 300개를 보냈다고 밝혔다. 렌고쿠 코로아키는 “국가가 절대로 지급해주지 않는 것이야말로 피해자들은 갖고 싶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지진 후 성범죄를 예방하는 것은 물론 스트레스…
기사 보기불륜으로 퇴출당한 일본 배우, 산속에서 여배우 3명과 동거 중?
불륜으로 연예계에서 퇴출당한 일본 유명 배우 ‘히가시데 마사히로’의 충격적인 근황이 공개됐다. 출처/ 메자마시 8 지난 8일 일본 후지TV 정보 프로그램인 ‘메자마시 8’에 출연한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산속에서 사냥 등의 기술을 배우며 반자급자족하는 생활을 공개했다.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지난 2022년부터 산에서 살기 시작했으며 양철지붕과 비닐시트로 둘러싸인 오두막에서 지내고 있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오두막에서 여성 3명과 동거하고 있는 것이었다.…
기사 보기상의 탈의하고 인천공항 출국장에 침입한 30대 남성, 진압
상의 탈의와 맨발 상태로 인천공항 출국장에 무단 침입한 30대 남성이 보안검색원들에게 진압됐다. 출처/ 경향신문 뉴시스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5시 58분경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5번 출국장에서 30대 남성 A씨가 무단침입했다. 출국장은 오전 6시부터 운영돼 보안검색원들이 업무를 준비하고 있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상의 탈의와 맨발 차림으로 출국장 내부에 침입을 시도했으며 “아기를 살려야 한다”고 외친…
기사 보기무인카페에 얼음 쏟은 초등학생… “죄송합니다” 편지 남겨
무인카페에서 얼음을 쏟은 초등학생이 사과 편지와 1000원짜리 지폐 한 장을 남기고 간 사연이 전해졌다. 무인카페 3년 차인 A씨는 지난 9일 온라인 커뮤니티인 ‘아프니까 사장이다’를 통해 ‘초등학생의 선한 영향력에 감동받는 하루였다’는 제목으로 사연을 게시했다. A씨는 “날도 추워서 매출도 없어 CCTV를 열었는데 보자마자 한숨이 푹 나왔다”며 얼음들로 바닥이 어지럽혀진 사진을 공개했다. 출처/ 아프니까 사장이다 A씨는 CCTV를 통해…
기사 보기퇴사하면서 파일 4000개 지우고 홈페이지 초기화 한 직원… 벌금형
회사를 그만두면서 업무 파일을 지우고 홈페이지를 초기화한 30대 직원 오씨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오씨는 회사 측과 수익분배 등으로 협의가 이뤄지지 않아 퇴사하면서 지난 2021년 4월 회사 구글 계정에 저장된 업무 파일 4216개를 삭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오씨는 홈페이지 관리자 계정의 비밀번호를 변경한 것도 모자라 홈페이지 양식을 초기화하고 쇼핑몰 디자인을 삭제하기도 한…
기사 보기“좋아요” 받으려고 생후 2개월 아기 눈밭에 던진 인플루언서… 비판
70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러시아 인플루언서가 생후 2개월 아기를 눈밭에 던지는 영상을 올려 비판을 받았다. 출처/ 세르게이 코센코 인스타그램 러시아 현지 매체에 따르면 ‘러시아 백만장자 인플루언서’인 세리게이 코센코는 1월 7일 율리우스력을 기준으로 하는 ‘러시아 크리스마스’ 기념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세르게이는 판다 옷을 입은 생후 2개월 아기를 공중에 높이 던졌으며 아기는 그대로 눈밭에 파묻혔다. 출처/…
기사 보기“보일러 세게 틀었다” 손님에게 65만 원 보상하라고 한 숙박업소
한 숙박업소에서 보일러를 세게 틀어 장판을 태웠다며 숙박업소 업주로부터 65만 원을 보상하라는 요구를 받았다는 사연이 올라왔다. 지난 8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을 통해 ‘숙박업소에서 당한 억울함을 판단 부탁드린다’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지난해 12월 23일 숙박 앱을 통해 경산의 한 숙박시설에서 1박 2일 투숙했다. 이후 숙박업소 업주인 B씨는 A씨에게 “1층에 매트리스는 4인 손님을 위해 둔…
기사 보기이륙 준비하는 항공기에서 난동 부린 60대, 체포
출처/ Flickr 黃色的浮板 술에 취해 이륙 준비하는 항공기에서 난동을 부린 60대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7일 오후 5시 10분경 A씨는 제주국제공항에서 김포공항으로 가기 위해 이륙을 준비 중이던 항공기에서 술에 취해 소리를 지르며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술에 취해 횡설수설하며 “착석해달라”는 승무원들의 요구도 듣지 않아 이로 인해 항공기는 예정보다 1시간가량…
기사 보기길에서 반한 여성 스토킹에 집까지 침입한 20대, 구속기소
길에서 마주친 여성에게 반해 스토킹하고 집에 침입한 20대 A씨가 구속기소 됐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달 13일 오후 6시 20분경 경기 안성시에 있는 피해자 B씨의 주거지에 몰래 침입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두 달 전 길에서 우연히 본 B씨에게 반해 스토킹한 것으로 밝혀졌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B씨의 뒤를 쫒아 주거지 위치를…
기사 보기아이가 떨어트린 빵 “계산하라” 했더니 “내가 왜?” 라고 대답한 아이 엄마
한 빵집에서 아이가 빵을 떨어트렸음에도 이를 계산하지 않고 가려 한 아이 엄마의 이야기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논란이 일어났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지난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아이가 쳐서 떨어트린 빵을 제가 계산해야 하나요”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글 작성자인 A씨는 최근 한 빵집에 방문했는데 “집게로 구매할 빵을 쟁반에 올리려는데 유치원생으로 보이는 아이가…
기사 보기‘김여정 닮은꼴’로 화제 일으킨 인플루언서, 누구?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한 인플루언서가 ‘김여정’ 닮은꼴로 화제를 일으켰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지난 8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김여정 닮았다는 31살 인플루언서’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에 따르면 이 인플루언서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과 소통을 나누고 있었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그러다 시청자 중 한 명이 갑자기 “언니…
기사 보기9년간 회삿돈 횡령한 50대 경리 직원, 징역 선고 받다.
두 차례나 횡령 범죄를 저질렀음에도 가벼운 처벌을 받은 50대 경리 직원 A씨가 또다시 회삿돈을 횡령해 실형을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A씨는 지난 2013년 6월 1일부터 2022년 7월 28일까지 시흥에 있는 한 회사에서 경리로 일하며 9억 7700만 원 이상의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이 회사에서 근무하며 거래처 대금 결제 등 자금관리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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