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프리지아(본명 송지아)가
아리따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19일 프리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프리지아는
귀여운 고양이 머리띠를 착용한 채
매혹적이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드러냈다.
그는 날렵한 턱선과 오뚝한 코,
매력적인 눈매 등 완벽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또한 프리지아는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연보라색 상의를 입고
가녀린 팔뚝과 선명한 쇄골 라인을 뽐냈다.
그는 말랐는데도 탄탄하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이끌었다.
갈수록 물오른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는
프리지아에게 많은 이들은 “정말 아름답다”,
“독보적인 비주얼”, “바비 인형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프리지아는 지난 2021년 12월 공개된
넷플릭스 ‘솔로지옥’에 출연하며
이름을 널리 알렸다.
이후 ‘솔로지옥’과 유튜브 채널 등에서
착용했던 일부 의상이 명품이
아니라 가품이었다는 의혹이
불거지자 이를 인정했다.
이후 자숙 시간을 가졌던 프리지아는
지난 1월 몸담았던 소속사 효원 CNC와
결별했으며 지난 5월 배우 송강호,
티파니 영 등이 소속된 써브라임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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