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팝스타 마돈나가
박테리아 감염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미국 팝스타 마돈나(64)가
박테리아 감염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했다고 그의 매니저가
28일(현지시간) 밝혔다.
마돈나의 매니저 가이 오시어리는
이날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에서
“지난 24일 마돈나는 심각한
박테리아 감염이 발병해
며칠 동안 중환자실에
입원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의 건강은 호전되고
있지만, 여전히 치료받고 있다”며
“완전한 회복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재로서는 투어를
포함한 모든 일정을 중단해야 한다”며
“투어의 새로운 시작 날짜와
일정 변경 등 자세한
정보가 나오는 대로
공유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미지출처 : 동아일보 조수빈 저축만으로 60억 반포 신축 입주한 후배 아나운서 논란 전 KBS 아나운서…
이미지 출처 : 뉴스1 당선 한 달 만에… 국민의힘 초선 시의원, 미성년자 성착취물 혐의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