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초등학생 팬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장원영이
초등학생 팬을 보고 놀라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 속 장원영은 멤버들과
함께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때 노란색 티셔츠를 입은
남자아이가 장원영 쪽으로 걸어왔다.
이 남자아이는 장원영의 팔 쪽으로 손을 뻗었다.
이를 본 장원영은 소스라치게 놀라며
몸을 움츠려 피했다. 이윽고 뒤에
따라오던 여성 스태프를 빤히 쳐다봤다.
이 여성 스태프는 아이의 어깨를 잡아
뒤로 밀며 제지했다. 자신이 어떤 행동을
한지 모르는 남자아이는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은 채 뒤로 밀려났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왜 경호원이 없었던 거지?”,
“아무리 초등학생이라도 말도 없이
다가오면 놀랄 것 같다”,
“아이가 신기해서 그런 듯” 등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이이외에도 몇몇 누리꾼들은
“대처가 너무 실망이다”,
“저기서 대처를 더 잘했어야지”
“벌레보듯이 본다” 등의 부정적인 반응도 보였다.
이외에도 “요즘엔 저렇게 반응하는 게 정상”,
“갑자기 팔부터 뻗는 걸 보면 나도 놀랄 것 같다”,
“경호원이 항상 옆에 있었으면 좋겠다” 등 댓글을 남겼다.
‘아이브’는 지난 2월 한국을 시작으로
일본, 필리핀, 대만, 싱가포르, 태국 등
5개 도시에서 첫 팬 콘서트
‘더 프롬 퀸즈(The Prom Queens)’
아시아 투어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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