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유명 유튜버가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다가 갑자기 옷을 들어 올려 자신의 신체를 노출해 논란이 일어났다.
최근 대만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TSE 대만 사진 박람회’를 개최했고 많은 여성들을 초대했으며 일본 유튜버 마카(まっかmacca)도 이곳에 참석했다.
마카는 대만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상의를 들어 올려 자신의 신체를 노출했다.
당시 마카는 속옷을 입지 않고 있었으며 두 개의 하트 스티커로 가슴 일부를 가리고 있었다.
영상에서 마카는 팔꿈치를 모아 자신의 가슴을 모으는 듯한 제스처를 취했고 4초가량 되는 짧은 영상이지만 누리꾼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영상을 접한 일본 누리꾼들은 “해외에서 하면 안 되는 행동 아니냐” “일본의 치욕이다” “거기서 이상한 짓은 하지 말아달라” “창피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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