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통령이라 불렸던 걸그룹 레이샤가 기존의 4인조에서
유명 BJ출신 멤버 2명을 새 멤버로 영입해 5인조로
단독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레이샤의 소속사인 더블미디어는 최근 컴백을 예고한 뒤
인터넷방송에서 유명 BJ로 활동하고 있는 BJ라혜와
BJ예화를 새 멤버를 영입하여 그동안 인터넷방송 플랫폼에서
활동하고 있는 BJ들의 숨은 엔터테이너 역량을
무대로 이어 갈 전망이라고 전했다.
걸그룹 레이샤는 새 멤버 BJ라혜와 BJ예화를 비롯
기존 멤버인 고은, 시아, 채진은 최근 인터넷방송 BJ로
데뷔해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이어 더블미디어는 레이샤 컴백과 더불어 2023년 아이돌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노래·댄스·랩에 재능있는 BJ들을 대상으로
5인조 여자 아이돌 멤버를 뽑는 제2의 레이샤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걸그룹 레이샤의 첫 단독 콘서트는 6월 9일
서울 스카이 아트홀에서 진행하며
예스24를 통해 티켓을 판매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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