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공군을 시작으로 군내부의 문제가 하나 둘 수면 위로 올라오고 있다. 해군 일병인 정모 일병은 작년 11월 어학병으로 해군에…
위치 추적 장치(전자발찌)를 끊고 여성2명을 무참히 살해한 강윤성(56)이 포토라인에 서서 여전히 반성하지 않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잘못했습니다" 라며 유가족들에게 사과했다. 덧붙여…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훼손한 전후로 여성 2명을 살해한 강윤성(56)이 오늘(7일) 오전 서울동부지검에 송치됐습니다. 강윤성은 이날 서울 송파경찰서 정문 앞에 설치된 포토라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