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금은방과 마트 45곳에서 6000만 원 금품 훔친 40대 여성 구속되다.

금은방과 마트에서 귀금속과 옷 등 60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40대 여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출처/대전경찰청 A씨는 지난 4월 27일부터…

3년 ago

직원에게 “설사 유발” 가루 섞인 음료 먹인 회사 대표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설사를 유발하는 가루가 섞인 음료수를 직원에게 먹인 혐의로 중소기업 대표 A씨와 직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3년 ago

정유정 범행 전후 통화 내용 공개되다. “내가 제일 불쌍해”

과외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처음 만난 20대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혐의를 받는 정유정의 범행 전후 통화 내용이 공개됐다. 26일 OTT…

3년 ago

위험 운전과 요금 시비로 승객 불만 유도해 폭행 일삼은 택시기사

위험 운전과 요금 시비를 일삼으며 승객의 불만을 요구해 폭행을 유도한 택시기사 A씨가 검찰에 송치됐다. 26일 광주 동부경찰서는 승객을 때려 다치게…

3년 ago

생후 2개월 아기 학대한 父가 집행유예 선고받은 이유는?

생후 2개월 된 아기를 학대해 뇌출혈과 갈비뼈 골절 등 중태에 빠트린 30대 아버지 A씨가 재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3년 ago

길거리에서 ‘묻지 마 살인’ 저지른 40대 남성. “관세음보살이 시켰다”

마약에 취한 상태로 길거리에서 모르는 사람을 상대로 폭행을 저지르고 돈을 훔쳐 달아난 4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35년이 확정됐다. 출처/뉴스1 지난해…

3년 ago

옛 여자친구 스토킹한 40대 남성, 알고 보니 살인 전과자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헤어진 여자친구를 스토킹하며 과거 불법 촬영한 성관계 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40대 남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3년 ago

필리핀에서 중고 거래 사기 친 한국인 2명 구속되다.

필리핀에 거주하며 중고거래 사이트를 이용해 사기를 친 한국인 2명이 현지 경찰에 붙잡혀 송환됐다.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상습사기 혐의로 30대 남성 A씨와…

3년 ago

“뉴질랜드 가방 속 시신” 희생자 어린이 신원 공개되다

지난해 뉴질랜드에서 일어난 ‘가방 속 어린이 시신 사건’ 희생자 어린이 2명의 신원이 공개됐다. 출처/연합뉴스 지난 25일 타니아 테티타하 검사관은 가족…

3년 ago

지게차 몰고 딸에게 돌진하고 살해 협박한 남성, 징역형 집행유예

집 마당에서 지게차를 몰아 딸에게 돌진하고 농기구 등으로 가족들을 협박한 남성 A씨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출처/pixabay)…

3년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