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가 최근 파리의 한 파티장에서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4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자크뮈스의
애프터파티 현장, 영상이 트위터, 틱톡 등 SNS를
통해 제니의 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보여졌다
제니는 가벼운 브라톱에 바지 차림으로
파티를 즐기고 있었으며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제스처를 취하며
한 남성의 볼에 뽀뽀를 하는 등 스킨십을 나누기도 했다
해당 남성은 이 파티의 호스트인 패셔 디자이너 겸
자크뮈스 창업자 시몬 자크뮈스로 알려져
두 사람의 특별한 사이도 주목받았다
걸어다니는 샤넬이라고 불리는 블랙핑크 제니는
최근 유럽투어 중 파격적인 섹시미를 보여주며
화제가 된바 있다
이미지출처 : 동아일보 조수빈 저축만으로 60억 반포 신축 입주한 후배 아나운서 논란 전 KBS 아나운서…
이미지 출처 : 뉴스1 당선 한 달 만에… 국민의힘 초선 시의원, 미성년자 성착취물 혐의 압수수색…